AppLog 2014/08/12 17:55

기획서나 목업을 그릴때... 

일단 프린트 후 손으로 드로잉을 했다.


이렇게


사진으로만 찍어서 남기려니... 힘들었다.

그래서 Balsamiq Mockups을 썼다.

이렇게



하지만, 파워포인트로 옮길라면 이미지로 넣어야 했다.

이런걸 여러번 하긴 귀찮고 해서 찾아보니


POWERMOCKUP 이란 넘이 있더군.


파워포인트 플러그인 형태라 파워포인트에서 바로 불러서 사용 가능하고 편집 가능하고 스텐실도 쓸만하다.

이렇게



무료 버젼은 1주일 사용기간인데. 지나도 몇가지 스텐실은 사용가능하다.

여기서 --> http://www.powermockup.com

다운 가능한데 유료 버젼을 살까 고민중..

좀 편하게 목업을 그려보자!!

세일 안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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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rainch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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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nunmankm.tistory.com BlogIcon 버크하우스 2014/08/12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StartUp ARISE 2014/06/09 15:38

이곳에 올리는 글은 필자가 정리형식으로 작성한 글이므로 맞춤법이 툴리거나 경어나 속어가 쓰일수 있는점 양해를 부탁합니다. 쭉~



얼마만인가?

블로그에 다시 포스팅을 시작하다니 스스로 놀라고 있다.

캠핑을 다니면서 끄적인 포스팅도 마지막이 언제인지 가물 거린다.


이곳은 필자의 스타트업에 대한 이야기를 쓰려 한다.

긴 얘기가 될지 짧은 얘기가 될지 모르지만, 이제 2년 가까이 스타트업을 가져오면서 생각하고 정리한 것들을 모아서 남겨두려 하고 있다.


얼마나 무지하고 얼마나 무식하며 또 무모한지 그리고 어떻게 헤쳐나가야 하는지를 고민하고 실행하여야 하는지 조금씩 알아가고 있다.


시작은 무모하다.

늘 그러하듯이 시작은 무모하게 시작된다.

회사를 그만두다. 

아무런 계획없이는 아니지만 구체적인 계획없이 막연한 희망을 보며 그동안 잘다니면 회사를 그만 두다.

주위의 반대와 걱정, 우려등을 곱씹으며 그냥 확 때려치고 "앱개발" 이라는 창업을 시작하게 됬다.


시작하면 필요했던 정보들

- 사업은 뭘로

- 자본금은

- 개인 사업자냐 법인 사업자냐

- 법인이면 정관은 

- 주주는

- 이사 구성은

- 회사 사업장은

- 통장은

- 직원은

- 세무는

- 회계는

- 사업자등록은

- 아이템은

- 고객은

- 자금은

- 투자는

- 홍보 마케팅은

- 영업은

- 인감은

- 등기는

- 개발은

- 벤쳐는

- 연구소는

- 정부창업 자금은

- 창업 지원은

- 홈페이지는

- 4대보험은 

- 고용은

- 임금은

- 고정비는

- 연구 개발 장비는

- ...


한참이 더 있겠지만, 이정도의 정보도 없이 일단 법무사를 통한 사업자 등록을 시작했다. 무노한건지 무식한건지.

일단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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