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
위키에서는 이렇게 정의하고 있다.
설마, 유전자 이야기를 하자는 것은 아니다.
이거..!
어찌 되었든 개발자 네트웍를 의미한다고 한다.
이리저리 찾아보면 MSDN, 다음 DNA와 PBDN(PowerBuilder Developer Network), BEA의 Dev2Dev, SDN와 같은 개발자 네트웍이 나온다.
또한,All about IT Trends를 운영하시는 harris님의 포스팅에서는
왜 이제서야 눈에 들어오는 것인지 풉!
브카가 일을 하면서 지금 현재 제일 필요하다고 느끼던 것,
이미 개발자 네트웍은 존재했고, 모든 벤더의 open source 쪽에서는 진행되고 있었지만, 정작 못느끼고 있었던 것하지만, 아직까지 브카 자신도 누군가에게 자신의 개발지식과 knowhow등을 공유하고 이를 자기개발로 생각하지 못하고 있었고 다른 개발자들도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은 듯하다.
요즘 많이 이를 공유하고, 개발자 네크웍에 참여하는 개발자가 증가하고 있고, Open Source 쪽에 비중을 두는 개발자들이 점점 많아지고는 있지만서도 쯧.
하지만, 역시나 Open Source가 아닐 경우, 특정 솔루션이나 기술의 경우는 개발자 네트웍을 통한 소통과 공유는 여러 이해타산으로 와해되기가 쉽다. 사고방식의 전환이 필요하다.
주변에서 보면 솔루션에 대한 기술 공유가 마치 무슨 회사 기술을 open하는 것처럼 비유되기도 한다. 조심해야 한다. 이거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보니..
이미 구성된 개발자 네트웍처럼 크지 않고, 전체가 아닌 소규모 DNA를 구성하고 확산하고 싶다.
어떤 솔루션, 특정 제품같은 무척이나 버거운 개발자 네트웍이 아닌... 나의 근처에 있는 개발자들간의 DNA...
즉 예로 사내에서의 각 팀별로 개발자들간의 네트웍을 만들고, 이를 사내 전체로 확산해가면서, 기술별로 확산하는 방안이 어떤가 하는 모델을 정의해 보고자 한다.
DNA라는 이넘을 보는 순간 바로 우리팀에 적용해보자. (워병 이미 wiki나 팀블로그를 통해서 하고는 있지만 과연 잘되고 있나?) 란 생각을 했다.
하나하나 진행해보는 것이다.
아직 구체적인 기획도 계획도 아무것도 없지만서도 이제 준비하고 추진하면 되는 것이 아닌가?
개발자간의 새로운 소통과 공유와 참여의 세계를 새로운 비젼과 전략, 사고방식을(너무 거창하다) 조금씩 만들어 가는 거다.
그래 좋다. 이거 좋다.
DNA - 개발자 네트웍, 전략과 비젼(?), 새로운 사고방식
올해의 브카의 한가지 목표는 작게나마 나의 팀과 나의 회사의 DNA(개발자 네트웍과 사고방식)를 진화 시키는 것으로 한다.
간만에 엔돌핀이 확 솟구친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Consult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한국 HP 납품 비리 후폭풍은 어디로? (0) | 2008/01/31 |
|---|---|
| 결국, BEA Oracle 에 인수 되버리다 (6) | 2008/01/17 |
| DNA 이거 좋다 (0) | 2008/01/03 |
| BEA와 티맥스의 WAS 1위 쟁탈전 (Round 1) (2) | 2007/12/18 |
| BEA,「아쿠아로직 엔터프라이즈 시큐리티 3.0」등 발표 (0) | 2007/12/17 |
| [넥스컴2007]BEA, 웹2.0 구현을 위한 3개 핵심 솔루션 전시 (3) | 2007/09/21 |
| Posted by brainchaos |
트랙백 주소 : http://brainchaos.kr/trackback/236
-
Subject : deCODE 과학자들의 전립선암에 연관된 유전자 추가 연구 발표
Tracked from 퍼스널 지놈 (Personal Genome) 2008/02/29 15:06 삭제2008년 2월 13일에 deCODE의 과학자들은 전립선암의 증가 위험에 연관된 두 개의 유전적 변이체를 추가로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이 변이체는 deCODEme™의 전립선암에 관한 Gene profile세션에 추가되어있으며, 회원은 그들의 업데이트된 개인 프로필을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deCODEme의 유전자 프로필 서비스 이번 SNPs(Single Nucleotide Polymorphisms: 단일 염기 다형성)마커는 deCODE가 전립선..
-
Subject : 3억 5천만원짜리 세계 최초 DNA 정보
Tracked from 퍼스널 지놈 (Personal Genome) 2008/02/29 15:06 삭제Knome과 베이징 유전체 연구소(BGI)는 두명의 익명의 고객으로부터 각각 3억 5천만원씩을 받고 전체 유전체 서열을 분석하기 시작하였다고 2008년 1월 22일에 발표하였다. 이 두명의 고객은 자신의 유전체 분석을 의뢰한것만으로도 새로운 과학문명의 선구자가 되는 명예를 가지게 되었다. 현재까지 개인의 전체 DNA를 결정한것은 단 3건(DNA 이중나선을 발견해 노벨상을 받은 왓슨, 세계최초로 휴먼유전체 프로젝트를 성공적시키는데 가장 핵심적인 인물인..
-
Subject : 개인 유전체 최초의 상업화
Tracked from 퍼스널 지놈 (Personal Genome) 2008/02/29 15:07 삭제머지않아 최초로 20명이 자신의 전체 DNA 정보를 가지게 될 것이다 Knome은 개인을 위한 최초의 상업적인 전체 유전체 서열 분석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007년 11월 29일에 발표했다. 이 발표에서 회사의 공동 설립자이자 하버드 의과 대학의 유전학 교수인 조지처치(George Church)교수는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 "2003년까지 최초로 인간 유전체 서열을 분석하는 시도였든 인간 지놈 프로젝트(Human Genome Project)가 약 3..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