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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브카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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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엑스캔버스 블로그 2009/10/21 16:26 삭제외계인이 등장하는 영화는 참 많죠. 그 유명한 이티부터 시작해서 맨인블랙, 에어리언 등등. 영화 소재로 심심치않게 자주 등장하는 미지의 존재, 외계인. 하지만 영화에 등장하는 외계인의 역할은 언제나 격리되어야 하는 대상, 혹은 무찔러야하는 존재였죠. 항상 인간들의 세계를 파괴하고 지배하기 위해 시시탐탐 노리는 두려움의 대상이니 말이에요. 하지만 이번에 개봉한 디스트릭트 9은 전혀 다른 시각으로 그 존재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나도 모르게 외계인을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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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시답잖은 지식과 개똥철학 2009/10/22 00:28 삭제1. 벌레류에 비위가 약하신 분들 2. 리얼하게 징그러운 장면에 기분 나빠 지시는 분들 음...1, 2 제외하고 극장에서 내리기 전에 그냥 보세요. 넬슨 만델라 이전까지, 아니 그 이후에도 한 동안...아니 사실은 아직까지도 공공연히 인종차별이 당연시 되는 곳인 남아공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는 상징성을 감안하시구요 한 사람이 어떤 취급을 당해서 어떤 과정을 거쳐 어떤 결과에 이르는지 감정이입이 좀 된다면... 더이상 말 안 합니다. 이건 놓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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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SF에서 마주친 21세기 현실 - [디스트릭트 9]
Tracked from 컬쳐몬닷컴 2009/10/22 13:21 삭제ⓒ 한국소니픽쳐스릴리징브에나비스타영화㈜ 디스트릭트 9 - [District 9] 감독 닐 브롬캠프 출연 샬토 코플리, 제이슨 코프, 나탈리 볼트, 데이빗 제임스, 실바니 스트라이크 등 2009. 미국. @ CGV 꽤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올해의 영화’라고 칭송받는 영화 <디스트릭트 9>은 매년 등장하는 헐리우드발 수편의 SF 블록버스터 영화와는 질적으로 다른 영화다. 미국 혹은 미국을 중심으로 하는 다국적 연합군이 지구를 구해내는 스토리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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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Image Generator 2009/10/24 11:05 삭제* 이 리뷰에 사용된 포스터와 스틸 컷은 소니픽쳐스에서 공식 배포한 것만을 사용했으며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되었음. 다른 할 말은 없다. 반드시 봐라! 안 보면 후회한다. 반드시 봐라. 꼭 봐라. 당연히 봐야 한다. 이 밑으로 이어지는 리뷰는 사족이다. 그냥 닥치고 영화나 보면 된다. 다만 영화를 볼 생각이 없는 사람이라면 아래의 리뷰를 보고 마음을 고쳐먹기 바란다. 밑으로 이어지는 글은 영화의 내용을 미리 짐작하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를 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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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을 좀 ...............ㅜㅜ
네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하하하.
지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