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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ulting 2008/09/24 15:48

아 간만에 job 관련 포스팅!

BEA가 Oracle과 합병 된 후 많은 변화들 가운데 그 중심에 있는 Product가 Enterprise Portal이다.

이미 9월1일 한국에서의 합병 작업이 끝나기 전에 Oracle은 BEA제품과의 제품에 대한 OverView 및 Strategy가 발표 되었고, 현재 product의 구성이 완료 되었다.

그럼 새로운 Oracle WebCenter Suit 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보도록 하자.

.합병이전의 EP 제품들

가. BEA의 EP 제품

- WLP (WebLogic Portal) : 기존 BEA가 WAS 기반으로 발전 시킨 EP 제품으로 Workshop이라는 BEA의 IDE를 토대로 포탈의 기본 적인 기능과 함께 FreeBuild Portlet을 제공해 준다. 주로 연계보다는 개발부분이 많은 EP에 많이 사용된다.

- ALUI (AquaLogic Interaction) : Plumtree라는 순수 Radical Openness 기반의 EP 제품으로 BEA에 인수 합병된 후 ALUI로 제품이 구성되었으며, Remote Portlet이라고 하는 순수 Portlet Web Service 연계 방식을 가지고 있다. (현재 .NET, JEUS, Weblogic Server, Webshere, Tomcat등) 거의 모든 Application Server에서 동작 가능하다.) 기존 시스템들과의 연계를 통한 Portlet 연동이 우수하다.

BEA에는 위 2가지 제품이 있었다.

국내에서의 EP관련 사업에는 거의 제안되는 Product로 국내의 EKP나 EIP가 아닌 EP 제품이다.

가. Oracle의 EP 제품

- WebCenter : Oracle의 EP제품으로 "Face of Enterprise 2.0"이라 명명하고 EP의 기능들과 Oracle제품들과의 통합이 "Seibel Self-Service"와 같은 Extend를 제공하였다. IDE로는 JDeveloper를 사용한다.

. 합병 이후의 EP 제품의 모습 --> Oracle WebCenter Suit

가. Oracle WebCenter Suit 의 구성

- OWCS (Oracle WebCenter Suit)는 기존 Oracle WebCenter의 구성에 UI부분과 기타 서비스 부분에 BEA의 ALUI Product의 기능들이 + α 되었다고 보면 이해하기 쉽다.


- 개발툴로는 JDeveloper 를 사용한다.


- WebCenter Suit 구성

•WebCenter Services

•Content Server (restricted)

•Secure Enterprise Search (restricted)

•Presence (restricted)

•BPEL PM (restricted)

•WebCenter Interaction

•WebCenter Collaboration

•WebCenter Sharepoint console

•WebCenter Application Accelerator for .NET

제품의 구성을 보면 참 많은 제품이 WebCenter Suit에 포함 된 것을 알고 싶다.

이는 Fusion Application을 이야기 하는 Oracle의 정책이며, ECM Suit와 같이 Enterprise 2.0의 사상을 실행하기 위한 구성이라고 생각한다.

각각 개별 기능을 기회가 되면 따로 언급하도록 할까 한다.

Oracle의 fusion Meddleware의 행보는 앞으로 IT시장과 구조에 많은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고, 새로운 application의 강자로 부상할 것이며, 한국에서 Oracle의 도약도 부각을 나타낼 것이다.


▶ WebCenter Interaction

- 참고 사이트

Oracle WebCenter Korea Site  : http://www.oracle.com/technology/global/kr/products/webcenter/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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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ulting 2008/09/23 10:38

이곳 저곳에서 오라클의 오픈월드 2008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뭐 그전까지은 오라클의 오픈월드에 그렇게 관심이 없었지만. 업무상 필요에 의하여 이리저리 관련 자료를 보고 있다.

이번 오픈월드는 좀더 SNS에 신경을 써서 오라클이 진행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오프닝을 특별한(?) 사람들이 한점도 그렇고, (기사 참조 : http://www.zdnet.co.kr/news/enterprise/0,39031021,39173336,00.htm)
 
블로그 (http://blogs.oracle.com/oracleopenworld/) 로 "Charles Phillips Keynote" 등의 소개를 하는 점과 오라클의 MIX사이트에서 Open world Group을 만들어서 참여한 사람들이나 참여하고 싶은 사람들이 서로 SNS를 구축하여서 의견을 나누고 정보를 나누는 점.
Twitter유투브로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모습은 매우 인상적이다. (가
보지도 않고 인상적이다라니..)

이번 오픈월드는 Charles Phillips 오라클 사장이 Keynote에서  "the Year of Innovation." 이라고 부르고 있다.
아무래도 BEA의 인수로 Meddle ware 시장으로의 성장 가속화가 이루어 지고 있는 점도 그중 한부분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제일 관심잇는 부분이 오라클이 표방하는 Enterprise 2.0을 표방한 오라클의 전략은 무엇인지 궁금해진다. (가르쳐 주삼! 설마 ECM + WebCenter 만으로 끝나는 것은 아니겟지요?)

아무래도 이번주는 오픈월드 2008을 주시해야 할듯 하다. 

▶ Oracle Open World 2008 싸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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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오라클 오픈월드 샌프란시스코 2008′ 개막

    Tracked from Oracle, The Information Company 2008/10/10 17:08  삭제

    1,800개 기술세션, 450개 파트너사, 4만 3천여 명 참여하는 오라클 최대 기술 컨퍼런스 첨단 정보 관리 기술 관련 폭넓은 지식과 비전 공유로 IT산업의 청사진 제시 2008.9.19 - 오라클(www.oracle.com)은 오는 9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오라클 최대의 비즈니스 및 기술 컨퍼런스인’오라클 오픈월드 샌프란시스코 2008(Oracle OpenWorld San Francis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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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vermouth 2008/09/27 0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Consulting 2008/05/07 09:53
간만에 IT관련 포스팅을 쓴다 -_-;

Gartner의 2004~2006까지의 Portal Solution Market share이다.

PPMW Software Market Share, 2004-2006

지역은 Asia /Pacific 의 South Korea 이며, Subsegment는 Portal Produc 이다.

1위는 BEA, 2위 IBM, 3위 Microsoft 다.

Region Asia/Pacific
Macro Region (다중 항목)
Subregion (모두)
Country South Korea
Subsegment Portal Products

Vendor 2006  Share 2006 Growth 2006
BEA Systems  3.2 29.1% 24.8%
IBM 2.9 26.5% 17.3%
Microsoft 1.8 16.7% 57.4%
Oracle 1.3 12.1% 21.6%
Others 1.1 9.6% 13.1%
Sun  0.4 3.7% 77.4%
Sybase 0.1 1.1% -9.4%
Red Hat 0.1 0.9% 46.2%
CA 0.0 0.4% -17.7%

이후의 순위는 의미가 없어서 생략한다.

2Q이후에 Oracle의 BEA 인수 후 시장의 Portal 강자로 자리 매김을 할 것 같다.

+ 자료는
Table 2-1
PPMW Total Software Revenue by All Regions and Segments, Worldwide, 2004-2006 (Millions of Dollars)
Note: Please see Chapter 6 for information on our policy for reporting acquired company revenue.
Important: This pivot table states vendor revenue in terms of U.S. dollars only.
Source: Gartner (June 2007)
를 참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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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ulting 2008/01/17 09:52
BEA

#BEA#




사용자 삽입 이미지

# Oracle #





오늘 아침에 문자가 왔다.

속보 어젯밤에 BEA가 Oracle에 인수됨

허걱! 결국.... 이렇게... 됬구나.

그래서 이곳저곳을 찾아보니

오라클, BEA시스템 85억달러 인수
이데일리 - South Korea
[뉴욕=이데일리 김기성특파원] 세계 3위 소프트웨어업체인 오라클(ORCL)은 16일(현지시간) 시스템 소프트웨어업체인 BEA시스템을 85억달러에 인수키로 했다고 밝혔다. 주당 인수가격은 19.38달러로 BEA의 전날 종가보다 24% 높은 수준이다. 이번 인수는 지난 3개월동안 인수가격을 놓고 줄다리기를 해오던 양측이 중간지점에서 타협을 ...

오라클「BEA 인수 확정
ZDNet Korea

[종합]오라클, 85억 달러에 BEA 인수
아이뉴스24

오라클, 85억$에 BEA 인수.. BEA 주가 급등
뉴스핌

Oracle set to buy BEA for $8.5B
The Serverside.com


결국 인수 되버렸다.

이전 인수 제안때 BEA가 튕긴 이유는 결국 돈?

BEA와 Oracle은 미들웨어 Application 부분에서 겹치는 부분이 매우 많은데, 앞으로 어떤 Product가 살아남고 합쳐질 것인지를 지켜 봐야 겠다.

매우 재밌는 그림이 그려진다.

일단 Oracle은 IBM에 이어서 MS를 제치고 미들웨어 시장의 2인자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른 미들웨어 시장의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아무래도 이번 인수 합병은 빅벤더들간의 M&A라서 어플리케이션과 SOA 시장에 많은 영향을 주리라 생각된다.

또한, SOA와 EP, EAI와 같은 중복된 솔루션의 행방이 사뭇 궁금하다.
BEA와 Oracle의 어떤 솔루션이 살아남고 어떤 솔루션이 합쳐지고 사장될 것인지,
아무래도 6개월정도는 합병 후의 어수선함이 계속 진행 될것 같다.
우리나라에서는 한국 오라클과 한국 BEA간의 합병 문제라든지 솔루션 정책등의 혼선이 있을 것 같다.

이틈에 IBMTMAX의 한국 시장의 새로운 변화가 생길 수도 있지 않을까 란 전망도 해본다.

제품 Line과 Killer Application, 핵심 솔루션의 선택을 다시 고려해야 할 상황이다.

올 한해 만만하지 않을 것 같다.
악재들만이 계속 밀려온다.


하지만, 위기는 곧 기회란 얘기가 있듯이 왠지 재미 날것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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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기업용 서버 웹로직으로 유명한 BEA사 오라클의 인수제안 거절하다!

    Tracked from Being wide~! 2008/01/17 11:06  삭제

    기업용 서버로 인기가 있는 웹로직을 제작한 미국의 BEA사는 오라클의 인수제안을 거절했다고 합니다. 이 인수소식으로 인해서 주식값이 오르는등 역시나 인수 호재는 부정할 수 없나봅니다. 인수제안을 거절한 배경으로는 인수가격이 맞지 않았다. 즉, 인수가격이 낮았다고 판단한 BEA사의 거절이었습니다. 하지만, 왜? 데이터베이스 제왕 오라클이 BEA사를 먹으려 할까요? ^^ 자기들도 웹서버를 자체적으로 만드는 투자를 하면서 까지요. 아마도, 자신들의 데이터..

  2. Subject : 오라클, 웹로직을 흡수하다(BEA 시스템즈를 인수합병)

    Tracked from 학주니닷컴 2008/01/17 11:14  삭제

    오늘따라 굵직한 IT 뉴스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MySQL이 선(Sun)에 인수된것 부터 시작해서 이번에는 오라클이 BEA를 인수했다는 뉴스다.오라클, 85억 달러에 BEA 인수 (아이뉴스24)오라클은 웹로직(WebLogic)으로 유명한 BEA 시스템즈를 85억달러에 인수합병했다고 발표했다. 웹로직은 웹어플리케이션서버(WAS)로 자바기반의 미들웨어다. 오라클은 이전에 오라클 WAS를 개발했지만 시장에서의 반응은 상당히 안좋았다. 오라클은 웹로직을...

  3. Subject : 오라클이 BEA를 인수?--;

    Tracked from 견습 마법사의 실험실 2008/01/17 14:26  삭제

    오라클이 BEA를 인수한다고 합니다. 사실 작년부터 계속 말은 나왔었는데, 설마설마 했었거든요. 흠..정말 인수하는 군요오라클은 데이터베이스로 유명한 회사입니다. 전산학과를 나왔다면 Oracle DB를 한번즈음은 다뤄봤을 텐데요.. 오라클이 그냥 데이터베이스만 만드는 회사인 줄 아신다면 생각을 고치셔야 할 것 같습니다.정확히 3년전 까지만 해도 오라클은 그냥 데이터베이스에 집중하는 회사였습니다. 그런데 3년 전부터 무서운 기세로 수십 개의 기업을...

  4. Subject : Sun, MySQL 인수 합병

    Tracked from 랜덤여신의 폐인모드 2008/01/17 16:50  삭제

    충격적인 소식입니다. 썬 마이크로시스템즈(Sun Microsystems)가 MySQL을 사버렸습니다! 인수 금액은 10억 달러로, 한국 돈으로 약 9400억 정도입니다. 일단 라이선스 정책이 어떻게 달라질지 가장 관심이 가는군요. 지금까지 MySQL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에게는 GPL로 제공하고, 상용 소프트웨어에게는 유료로 제공하는 다중 라이선스 정책을 쓰고 있었습니다. 작년 이맘때 MySQL이 GPLv3을 시기상조로 여긴다는 소식이 있었는데, G...

  5. Subject : 오라클은 BEA 먹고, 썬은 MySQL 품에 안다

    Tracked from IT 수다떨기 2008/01/18 02:11  삭제

    IT업계에 주목할 만한 인수 합병이 동시에 진행됐다. 전세계 소프트웨어 3위 기업인 오라클이 드디어 BEA까지 집어 삼켰다. 이와 동시에 썬마이크로시스템즈는 오픈 소스 데이터베이스 업체인 MySQL을 품에 안았다. 두 업체가 각기 다른 인수합병을 단행했지만 그 상징성이나 시장에 미치는 파급 효과는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오라클은 BEA를 85억 달러 규모에 인수하기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래리 엘리슨 오라클 최고경영자는 "서비스 기반 아키텍처 분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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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17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brainchaos 2008/01/17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감사합니다~~
      Mixsh에 대한 포스팅을 준비중인데..
      게을러져서.. 아직 작성을 못했습니다.
      조만간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

  2. BlogIcon Magicboy 2008/01/17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입을 검토하던 회사들로서는 꽤나 난감한 입장이겠더군요.^^;
    지금 도입해서 개발완료 해놓고 나면.. 합병되면서 해당 제품의 업데이트는 더 이상 없다라는 식으로 나와버리면..-0-;;;

    • BlogIcon brainchaos 2008/01/18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 예상하신것 만큼이나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당분간은 Roadmap상의 업데이트는 지속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혼선을 피하고자 하는 정책이겠지요.
      하지만 2~3년 이후에는 장담할수만은 없겠지요

  3. BlogIcon 도아 2008/01/17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충격파가 크기는 큰 모양이군요. 여기 저기 관련글이 올라오는 것을 보면. 아무튼 Sun의 MySQL 인수나 Oracle의 BEA 인수나 프로그래밍에 관심을 끊은 저로서는 다른 세계에 대한 이야기 같습니다. 한때는 목숨을 걸었는데,,,

Consulting 2007/12/18 09:40

요즘 년말이다 보니 각종 보고서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중에서 뭐 관계도 있고, 재밌는 보고서에 대한 설왕설래가 있어서 포스팅을 한다.


얼마전 BEA에서 2007년 상반기 WAS 국내 1위를 했다고, IDC가 공개한 ‘2007년 상반기 아태지역 애플리케이션 서버 소프트웨어 플랫폼 시장조사’ 결과를 기초로 발표를 했다.

이에 티맥스에서 "터무니 없다" 란 주장을 했다.


관련 기사

BEA vs 티맥스「국내 WAS 시장, 누가 1위?」 원문 기사

BEA시스템즈코리아, 2007년 상반기 국내 WAS 시장 1위 탈환   원문기사

티맥스, BEA 1위 IDC 자료에 "근거 없다" 반박 원문기사

BEA, 국내 WAS 1위 탈환 성공 원문기사


브카가 바라보는 관점은 BEA 발표나 티맥스의 반박 주장이나, 그럼 왜 이렇게 1위 때문에 발표와 반박을 하는 것일까?

아시겠지만, 이유는 뻔하다.

기업 솔루션을 다루는 업체에서 일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가 동감할 것이다.

Consulting을 하든 Sales를 하든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Enterprise Customer들은 Enterprise Solution에 대한 생각은 거의 동일하다.

" 이제품이 국내 1위냐?"

" 이제품 시장점유율이 국내 1위냐?"

" 이제품 세계에서도 1위냐?"

" 이제품 우리와 같은 동종 업종에서 고객 사례가 1위냐?"

당연한 결과다. 1위와 2위의 차이는 고객에게는 매우 크게 작용한다.

그렇기 때문에 공식 자료의 1위니 Leader니 하는 기사 자료를 솔루션 벤더들은 발표를 하고, 이를 마케팅에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이런 공식자료라는 것은 각 벤더를 입맛에 맞춰서 각각 보고 되기도 한다.

"2007년 WAS 시장 국내 1위" 이게 중요한 것이 아니다. 얼마나 솔루션에 대한 만족도가 우수하냐가 더욱 중요하고, 고객들도 이를 점점 중요시하고 있다.

그래서, 고객들은 성공 사례나 우수 싸이트 방문을 솔루션 선택에서 점점 비중을 늘리고 있는 것이다.


1위도 중요하고, 우수성도 중요하다.

하지만, 진정으로 고객이 바라는 것이 단지 1위 제품뿐만은 아닐것 이다.

BEA vs 티맥스

이런 기사를 접하는 것이 그리 썩 유쾌하지만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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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학주니 2007/12/18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거 같더라고요. -.-;

Consulting 2007/12/17 09:22

ZDNET의 기사에서 BEA가 새로운 보안 솔루션을 발표 했다는 기사를 보게 되었다.

원문 기사 자료

http://www.zdnet.co.kr/news/enterprise/dev/0,39031103,39164266,00.htm

BEA시스템즈가 12일(미국시간) 몇 가지를 발표했다. 그러나 이번 발표는 자사 인수를 위한 오라클의 움직임이나 대주주인 칼 아이칸이 침체하는 주가에 대해 불만을 토로한 것과는 관계없다.

...


아직 BEA 국내 사이트에는 자세히 소개가 되고 있지는 않지만, Enterprise 보안 시장에도 뛰어 들고 있다.

BEA의 제품의 다양화 시도 및 SOA의 전략화 등을 매우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듯 하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기업 IT 시장에서의 SOA와 같은 서비스 개념의 Architecture 가 적용되어 가는 과정이기에 난해한 부분도 있다.

점점 product는 많아지고, 할일은 많아지고 있군...

좀더 자세한 자료는 제품에 대한 자료가 나오는 대로 포스팅을 할까 한다.

BEA의 AquaLogic 계열의 제품을 좀더 확인 할려면

국내 싸이트 http://kr.bea.com/products/aqualogic/index.shtml

BEA 본사 싸이트 http://www.bea.com/framework.jsp?CNT=index.htm&FP=/content/products/aqualogic/

위의 싸이트에서 확인 할수 있다.


AuaLogic Enterprise Security를 포함한 BEA AquaLogic Product White Paper를 PDF로 볼수 있다.

BEA AquaLogic 제품군 백서 (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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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ulting 2007/09/21 22:10

지난 9월 20일에 개최된
NEXCOM FALL 2007 (2007/09/19 - [team360] - NEXCOM 2007 FALL 콘퍼런스 & 전시회 부스 참가)에 전시 참가를 한 기사가 나왔다.

[넥스컴2007]BEA, 웹2.0 구현을 위한 3개 핵심 솔루션 전시


음...
동영상도 찍어
갔는데, 동영상은 안나오는 건가?

근데 아는척 한사람이 하나도 없었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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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9/26 1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 BlogIcon 세라프메이트 2007/09/28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뒷모습이 나왔어요 ㅋㅋㅋㅋ

Consulting 2007/09/19 15:52
사용자 삽입 이미지

#NEXCOM 2007 FALL 컨퍼런스 & 전시회 #


내일 그러니까. 9월 20일(목)에 NEXCOM 2007 FALL 콘퍼런스 & 전시회 가 열린다.

어찌 어찌하다가 브카가 이번에 Enterprise 2.0 .관련 부스에 참석하게 되었다.

BEA의 PEP (Pages, Ensemble, Pathways) 제품에 대한 데모 및 소개를 맡게 되었다.

바쁜 관계로 준비를 철저히 못했는데, 음 소심 걱정반이다.

이포스팅 이후로 다시 봐야 겠다.

많은 분들이 찾아 오셔서 좋은 정보 얻어 가시길...
(유료 콘퍼런스라서 오세요 라고 하기가 쪼메... ^^;)

혹시 참석하시는 분 있으시면, 브카에게도 들려주시면 성심껏 생수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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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세라프메이트 2007/09/21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는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가 좀 더 잘했으면 좋았을텐데 ㅎㅎ;;; 앞으론 더 열심히 ㅋ 부끄러워하지 않는 부스보이가 되겠습니다.ㅋㅋ

Consulting 2007/08/09 16:3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마트 플레이스의 네오비스님의 기업 내 정보 소통을 위한 도구로의 메타블로그 글을 탐독하다가 EP(Enterprise Portal) 관련 일을 하고 있어서 EIP관련 부분에 대하여 말씀 드리고 싶어져서 이렇게 포스팅을 합니다.

EIP 설명 부분이 조금은 오래된 정의인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답니다.

요즘은 EIP (Enterprise Information Portal)이란 용어보다는 EP(Enterprise Portal)이란 용어가 더 보편적인 용어입니다.

인용하신 텀즈의 EIP정의 역시 6년전 정의로 알고 있습니다.

EP도 기술의 발전과 함께 많은 발전을 이루었으며, 이미 정보 창인Portlet으로 RSS나 Ajax기술, mashup, 구글 가젯의 portlet화등이 모두 응용되고 있습니다. (html수준의 위젯은 몇년전 이야기 입니다. 이젠 portlet이라고 부른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최적화된 사용자 업무중심의 IT환경 #


또한 일부 벤더(BEA,Oracle,IBM)들은 이미 EP와 같이 연동되는 Web 2.0(Enterprise2.0이라고 할수 있을지는 모르지만)제품이 출시되었고, 시장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EP는 가트너가 얘기한것 처럼 SOA의 중심 어플리케이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기도 합니다.
 

Portals: A Linchpin of Your SOA Strategy…Through 2007, an enterprise portal will be the first major application of SOA concepts for more than 50% of enterprises.”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한 SOAP와 XML 기술을 사용하는 표준 규격인 WSRP(Web Service Remote Portlet)이 사용되고 있고, SSO가 내장되어 있기도 하고 아니기도 합니다.

물론 SSO와이 연동은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현재, EP를 사용하는 기업들도 늘고 있으며, 모든 Interface단의 정보 관문으로 마치 기업내의 고속도로와 비유되기도 합니다.

기업들은 이러한 EP를 고도화 시키고, Web 2.0과의 접목을 시도하기도 합니다.

좀 오래되긴 했지만, 브카의 글중 EP의 정의를 잘 정리한 현 BEA BID파트의 류유상팀장이 컴퓨터 월드에 기고한 엔터프라이즈 포탈이란 무엇인가의 1부 글을 링크합니다.

점점 Enterprise 2.0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EP에 관계된 이야기가 나와서 너무 기뻤습니다.

네오비스님의 기업내 정보소통을 위한 도구로의 메타블로그에 대한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다소 관련 이야기가 나와서 오래된 정보가 전달되는게 안타가워서 이렇게 글을 쓰는 것이니 이해 부탁드립니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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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네오비스 2007/08/09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습니다. 제가 자료를 정리하다가 비슷한 용어에 대한 혼선이 있지 않았나 봅니다. ^^ 올려주신 사항을 보니 보다 명쾌하게 정리되는 기분이 드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BlogIcon brainchaos 2007/08/09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감사합니다.
      역시 네오비스님이란 생각을 합니다.
      안타까운 심정에서 올린글을 흔쾌히 받아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2. BlogIcon 학주니 2007/08/10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업내 소통을 위한 메타블로그.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한번 도입해볼만한 솔루션인듯 합니다.
    직원들의 생각을 알 수 있고 또 제품에 대한 내용도 공유할 수 있는거 같아서 말이죠.

Consulting 2007/06/07 10:21

사용자 삽입 이미지

KHGC(대한주택보증) EP (enterprise Portal) 구축 관련 기사들이 구글 알리미를 통해서 계속 들어오고 있다.

직접 참여한 프로젝트 이기도 하고, 성공사례로 발표되니 감회가 새롭다.

 BEA, 대한주택보증에 '아쿠아로직 인터렉션' 기반의 '내부 업무 포탈 시스템' 구축
뉴스와이어 - Seoul,South Korea
이번 프로젝트는 BEA의 협력사인 펜타시스템테크놀로지(대표 장종준 www.penta.co.kr)가 함께 진행한 것으로, 대한주택보증의 지식경영시스템, 통합업무시스템, 성과관리(BSC)시스템, EIS시스템, 사규관리시스템, 홈페이지 등의 단위 업무들을 BEA의 아쿠아로직 인터렉션을 통해 유기적으로 결합하고, 싱글사인온(SSO)으로 계정관리 및 보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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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이어는 블로그에 기재해도된다는 내용이 있어서 관련 기사를 링크한다.

관련 시장이 매우 힘든 상황이지만, 이런 계기로 많은 기업 담당자들이 Enterprise Portal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늘어났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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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rainch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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