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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간만에 포스팅을 올리게 됩니다.
그동안 업무와 개인사로 블로그에 소홀했던 점.혹시라도 저의 블로그를 구독하시는 분들에게 죄송하네요.블로그를 정보의 알림으로 사용하지 않고 있기에짧은 정보성 글들은 거의 Twitter로 지껄이고 있고,그래도, 블로그는 그 나름의 멋짐이 있기에 손을 놓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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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외계인을 검색해 보세요. 빠르고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내가 원하는 분야의 정보를 얻을 수는 없을까요? 가만히 있어도 원하는 정보를 받을 수는 없을까요? 예!! 방법은 있습니다. 이제부터 소개해 드릴 것은 구글의 "알리미"라는 서비스입니다. 먼저 구글 홈페이지에 접속해 봅시다. 이런 화면이 나오셨나요? 그럼 오른쪽 상단의 더보기-전체서비스 를 클릭 해 주세요. 그럼 구글의 많은 서비스들이 쭉~ 나열 돼 있는데요 그 중에서 아..
블로그를 시작하고 처음으로 방문객이 1000명을 넘어 섰다. 지난 일요일 925명의 방문객으로 안타깝게 실패하더니 바로 다음날 무슨 일인지 1000명을 돌파 해버렸다. 월요일 업무에 바빠서 블로그에 포스트 하나도 올리지 않았는데도 이같은 성적은 낸 것은 다름 아닌 포스트 하나가 다음 뷰에서 추천되어 져서 였다. "호주에서 운전 면허 따기"라는 제목으로 올려진 포스트는 내가 직접 겪었던 호주에서 운전 면허를 따는 과정에서 알려 주고 싶었던 것을 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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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윗터의 악영향 먼저 이글은 심각한 글이 아니다. 훗 트위터를 할수록… 사람들은 많아지고 읽은 글도 많아지고, 업무 시간에 자꾸 손이 가고, 블로그는 내팽겨치고, 쓰기보단 읽기만 하고, 간만에 안들어가면 다른 트위터 하는 사람이 새로운 가쉽을 얘기해주고, 관련..
Blog Post: 트위터의 악영향: 먼저 이글은 심각한 글이 아니다. 훗트위터를 할수록…사람들은 많아지고 읽은 글도 많아지고, 업무 시간에 자꾸 손이 가.. http://bit.ly/2BOEnq by brainchaos
“빨리 빨리”와 트위터 외국인들 보고 우리나라 사람들의 특징 하나를 들라고 하면 대표적인 것이 “빨리 빨리” 문화다. 초고속인터넷속도, 빠른 경제성장, 그리고 유례없이 빨리 진행된 저 출산국가.. 출산장려정책으로 바뀌기 전까지 가족계획을 장려하는 기관과 프로그램이 그대로 있을만큼 우스꽝스러운 상황이 연출되었다. 트위터는 이런 “빨리 빨리”를 어떤 미디어 보다도 실감나게 구현한다. 마치 동네 아파트 산책길에서 동네 호프집에서 실시간 대화하는 내용이 그..
인간관계를 확장시키는 hyper-connection 시대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임백천> 바쁜 일상 속에서 사람과 소통, 만남이 점차 어려워지는데 오히려 인터넷은 인간관계를 확장시키고 사람과의 연결을 확대시키고 있지요? 관련된 보고서가 나왔다고요? <황의홍> 그렇습니다. LG경제연구원에서 “hyper-connection 시대가 오고 있..
금주 중에 트위터의 메인페이지가 개편될 것이라는 소식이 있었는데 그날이 바로 오늘입니다. 트위터 메인페이지에 접속하면 꼴랑 ID/PW 를 입력하는 칸과 가입하기 버튼만 있었는데 이제는 컨텐츠도 노출 하는군요. 자세히 보면 키워드와 해쉬태그(hash tag)들이 보입니다. 총 3줄이 보이는데, (1)첫줄은 시간별 키워드, (2)둘째줄은 그날의 키워드, (3)세째줄은 월간 키워드가 보입니다. AT&T 가 3줄 모두 보이는것을 보면 iphone 의 영향력..
티스토리는 14장
텍스트큐브닷컴은 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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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soul
2009/06/29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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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그래도 적용은 시키셧내요 ㅎㅎㅎ
그나저나 텍큐닷컴은 초대장없이도 지금 가입이 가능한데... 아껴두시징 ㅎ
ugy 2009/06/29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에서 검색하다가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하신다길래 보고 들어왔습니다..^^
티스토리 초대장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e-mail은
ugy@pentaxclub.com입니다.
감사합니다^^
아디오스
2009/06/29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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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텍스트큐브도 초대장이 있군요.. 전 그냥 신청하니 주던데요 ㅎㅎ
텍스트큐브가 티스토리보다.. 조금더 가벼워서 마음에 들더군요 ^^
tag구름 적용한지 오래되서 까먹었네요.
아이고 죄송합니다.
참고로 http://zoc.kr
이곳에서 확인해보시면 됩니다.
textcube는 js가 안올라가서 저는 tistory에서 js 올리고 가져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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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brainchaos |
얼마 전에 좋은 이벤트를 준비하시는 분의 글을 보고 훅~~ 하고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동시 나눔 이벤트를 진행하시는 ‘초하뮤지엄.넷’ 의 초하님에게 참여 요청을 받아서 이렇게 참여합니다.
앞에 기념을 넣어달라고 하셔서,
마침 두산이 1위도 하구 있고 해서 이렇게 “두산 1위 기념”으로 정했습니다. ^^;
이벤트 상품이 미흡합니다.
이벤트 상품은
오시이 마모루의 블러드 프로젝트를 아시는지요?
BLooD the last vampire 라는 애니메이션과 함께
직접 쓴 BLooD the last vampire “야수들의 밤” 을 출간하면서 애니메이션과 소설로써 많은 반향을 일으킨 그 BLooD 프로젝트 오시이 마모루의 그 프로젝트…
이와은 사실 많은 차이를 보이는
전지현 주연의 그 영화
블러드 (Blood: The Last Vampire)
저작권 위반이 될지도 몰라서 블러드 flickr 사진도 삭제
(미친듯~~)
포스터를 넣으면 저작권 위반이 됨으로 넣지 않습니다.
영화 예매권을 이벤트 합니다.
블러드 영화 예매권
1인 2매권
<블러드> 온라인 예매권 사용시 유의사항을 말씀드립니다.
1) <블러드>온라인 예매권은 맥스무비 사이트 전용. 맥스무비에서 회원가입 후 사용 가능함. www.maxmovie.com
2) 영화개봉일 6/11(목)부터 6/21(일)까지 사용 가능함.
- 이벤트 기간은
금일 이 포스팅이 작성된 이후부터 금일 17일(수) 자정 24:00까지 입니다.
그 이후에는 참여 하셔도 대상이 안되십니다. ^^;
예매권이 21일(일) 까지 사용 가능함으로 좀 일찍 마감을 할 생각입니다.
- 발표는
18일 새벽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00시 이후에 제가 반드시 덧글로 올려 놓겠습니다. ^^;
- 참여 방법은
댓글과 트랙백으로 남겨 주시면 됩니다.
반드시 댓글이나 트랙백에
[나눔-블러드응모]
라는 문장을 넣어주십시요
(제가 찾기가 힘들어요~~~
많은 분들이 응모할거란 나름 혼자의 생각!! )
- 추첨 방식은
추첨 후에 덧글로 알려 드리겠습니다.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참여가 많으셔야 가능한 방법인데..)
걱정이네요..
- 전달 방식은
예매권을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예매 방식은 위에 설명해 놓았습니다.
당첨 되신 분에게 메일로 드리겠습니다.
당첨 확인 되시면 당첨 되신 분은
내일 (6월 18일) 오전 11시 50분 이전까지 메일 주소를 비밀 댓글로 남겨 주시면 됩니다.
조금 참여가 늦었습니다.
좋은 의도로 시작하는 나눔 이벤트이니 ‘초하뮤지엄.넷’ 에 가셔서
이벤트 관련 사항도 살짝 읽어봐 주시는 센스…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덧글,
하나.
준비가 미흡해서 누가 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좋은 나눔 이벤트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둘.
아래 트랙백 걸린 나눔 이벤트 참여자 분들의 블로그도 한번 찾아가 보세요.
좋은 나눔 이벤트를 하고 있답니다. ^^;
셋.
현재 이벤트 응모하신분 3분~~ 23:07
박빙이군요..
음 이럴줄 알고 안할라고 했는데 서글프군요. ㅜㅜ
이벤트 당첨 발표
약속했던 24시가 지났습니다.
많은 (?) 분들이 신청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현재 신청자는 영화를 보고 싶다고 의사표현을 해주신 분들과
신청해 주신 분들을 포함해서
신청 순서에 의해서
이체님
검은괭이2님
아디오스님
입니다.
선정방식은
신청자분이 적은 관계로 신청 순서대로
1번 이체님
2번 검은괭이2님
3번 아디오스님
이렇게 정하고,
금일 날짜인 18을 신청자수로 나눠서 나머지가 나오는 분께 드립니다.
1이 나오면 1번, 2가 나오면 2번 0이 나오면 3번...
18 /3 = 6 나머지가 0 이므로
아디오스님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디오스님은 비밀댓글로 이메일 남겨주세요~~~
즐거운 이벤트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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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수 백만명 돌파 기념 동시 나눔 이벤트 이 동시 나눔 이벤트는 초하 뮤지엄넷의 주인인 초하님의 기획으로 약 40여명에 달하는 블로거들이 2009년 6월 17일을 기하여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하는 공동 나눔 이벤트입니다. 나눔이라는 소중한 행사를 통하여 나누고, 또 나눔을 받는 과정을 통하여 이웃들과 불특정 다수에게 행복과 행운을 주며, 또 주는 사람들 또한 행복한 기억을 공유하자는 취지입니다. 자세한 블로그 이벤트 기획은 이 링크를 참조하세요~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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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하님의 주최로 진행되는 OO 기념 동시 나눔에 참여합니다. 싸이월드 파도타기를 하며 친구들과 도란도란 수다를 떨고 있을 당시, 블로거분들이 작은 나눔의 기쁨들을 나누는 것을 보면서 참 따뜻하다는 생각을 하곤 했었는데요. 마침, 김젼님께서 초하님의 공동 나눔 마당에 동참하시는 것을 보고 저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첫 나눔이라 부족함이 많을테지만, 함께하는 기쁨을 나눴으면 좋겠어요. * 초하님의 포스팅 #01 공동(동시) 나눔 마당에 동참할 이웃지기님..
초하님께서 진행하시는 나눔 이벤트!! 참여하시는 분들이 엄청 많다는... 그 자리에 저도 염치 불구하고 한번 껴 봅니다. 이 책은 예전에 선물로 주고 또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자연과 하나되어 자유를 만끽하는 티피에게 매료됐다고 할까요? 음, 표지의 사진을 다시 보니 꼬꼬마가 다시 생각 나는군요.ㅡㅜ 조건은 이렇습니다. 1. 이 책을 받아야 하는 이유 2. 책 리뷰를 남겨주실 분 3. 선착순은 아닙니다 당첨자 발표는 21일 입니다. 전, 이번에 술..
지난 2009년 6월 11일(목), 'OOO기념, 공동(동시) 나눔' 마당에 초대하는 글을 필두로 우리의 나눔이 시작된 셈입니다. 단 1%도 예측하지 못했을 만큼, 정말 많은 40여 분들께서 동참 의사를 먼저 밝혀주셨습니다. 그런데 더 놀라운 기적은 지난 2009년 6월 17일(수요일), 40여 곳의 블로그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진행되면서 일어났습니다. 사실, 댓글로 약속은 미리 했지만, 이 많은 마흔 세 곳이나 되는 블로그들이 전부 다 참여하리라고는..
2proo
2009/06/17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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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옷 블러드... 영화관 가본지도 오랜데.. OTL
나눔 이벤트 하시는군요 ^^; 트랙백 남겼으니 함 놀러오세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이채
2009/06/17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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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여기저기 둘러보고 있는데 정말 감탄하고 있어요. 이렇게 스토리가 풍부한 나눔들이라뇨.ㅎㅎㅎㅎ 이렇게 할 수도 있겠구나, 이런 방식도 재미있구나, 라고 깨닫고 있습니당.ㅎ
다만...전 블러드가 보고 싶고, 전지현의 연기를 보고 싶을 뿐이고, 근데 오시이 마모루나 영화 블러드 관련 이야기는 아는 게 하나도 없고.ㅜ 흑흑..두산 1위 축하드려요~*ㅋㅋ
검은괭이2
2009/06/17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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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하!! 저 영화 보구싶었는데+ㅁ+ ㅎㅎㅎ 이 이벤트를 통해 블로그분들 만나뵙게 되어 넘 반가워요+ㅁ+ ㅎㅎ 저두 트랙백 걸구 갑니당~~ ㅎ
에우리알레
2009/06/17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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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
소설은 사두고 못읽었지만 애니쪽은 확실히 봤지요.
상당히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뭐랄까 뱀파이어 치고는 가고일이나 늑대인간 스러운 애들도 많았지만요.
그 영향으로 블러드+가 나왔지만 개인적으로는
더 라스트 뱀파이어와 너무 다른 분위기 때문인지
그다지 호감이 가지는 않더라구요.(카발리에라는 설정은 재미 있었지만)
... 이렇게 쓰면 마치 신청하는 것 처럼 보이겠지만요
저는 이 영화를 어제 봐버렸기 때문에ㅠㅠ 쿨럭;;
나눔 마무리 잘 하시길 빌겠습니다.
PLUSTWO
2009/06/1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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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두산 팬이시군요...^^
전 롯데팬도 됐다가 두산팬도 됐다가 말 이렇습니다..ㅎㅎ
영화예매권 좋은분에게 돌아가길 바랍니다..^^
초하
2009/06/17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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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와~~ "두산 1위 기념" 가장 기발하십니다.
두산! 축하합니다~
저도 글이 안보내져서 못 엮지만,
http://chohamuseum.net/243 <--- 주소로.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여자들이 많아... 일단은 두고 보다가 또 올게요.
고무풍선기린
2009/06/17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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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1위 기념으로 나눔을 하시는군요.
저는 삼성팬인데, 지난주 두산전서
3패 해서 아쉬워하고 있다가
1위 기념 나눔을 보고
져도 의미있게 졌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아디오스
2009/06/17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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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블러드응모]원작 애니메이션을 봤는데.. 괜찮을거 같던데요
괴물과 싸우는 이야기겠지만.. 그래도 전지현의 눈빛연기가 살아있을 것 같습니다.. 렉백이 두개 걸고갑니다~
축하드립니다.
이벤트 당첨되셨네요.
비밀 댓글로 이메일 남겨 주세요.
예매권 보내드립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저는 그냥 애니와 소설로써 마무리를...
영화보면 속상할지도 몰라서..
헉~~~~~~
댓글 감사합니다..
빨리 보세요~~
초하
2009/06/18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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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 이 곳에 제 글이 엮이지 않았나 봅니다. ^&^
근데 벌써 종료되었군요... 아, 기한이 있으니!
일단 지금까지 경과된 중간 보고 드립니다~~
확인하시고, bc 님도 두루 응모해보시길 바랍니다~~
저도 하나 남았구요, 다른 곳에 응원도 부탁합니다~
바람노래
2009/06/18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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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1위...기념이군요.ㅋ
롯데 연패 기념일지도.ㅡㅜ
이벤트 성황리에 잘 되시길 바랍니다.
저도 살포시 트랙백 남기고 가요.ㅋ
초하
2009/06/23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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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많으셨지요?
저도 어제 발표를 하고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그동안 나눔 마당으로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답니다~~
▲ 출처 : http://www.flickr.com/photos/30404396@N00/335159280
(KOSA로 filckr에서 검색하면 처음에 나오는 사진 ^^)
브카가 SW경력 기술자 자격 관련 포스팅을 한지 어언 4개월이 지났다.
[연재] SW 경력 기술자 자격을 위한 경력 찾아 삼만리 - episode 1
길고도 힘든 싸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시작했지만,
역시나 너무나 힘든 작업이다.
아직도 관련 되어서 진행 중이며, 열심히 경력을 찾아서 헤매고 있다.
그 동안의 돌아다닌 길을 되 집어 본다.
먼저 몇가지 추가 사항이다.
하나. SW 경력 기술자 자격 신고를 할 시에 경력이 모두 회사에 다닌 경력이면,
즉 개인 사업자, 프리랜서 경력이 아닐 경우는
규칙_서식21(근무경력확인서)만 제출하면 된다.
물론, 등록 시에 개인 경력을 모두 입력해도 된다.
규칙_서식22(기술경력확인서) 는
프리랜서나 회사에 소속되지 않고 경력이 있을 경우에 같이 제출해야 경력인정이 된다.
네군데의 회사를 다녔던 브카는 먼저 각 회사인사과에 전화를 했고 양해를 구하고, 관련 사항을 이야기 했다.
중소기업이나 기존에 유대가 있는 회사는 그래도 인사과에 전화하기가 어렵지 않았는데,
대기업 같은 경우는 인사과 담당 직원만 찾는데, 한참 걸렸다. 더군다나 없어진 연구소 담당은…
그래도 운이 좋았는지 인사 담당자들과 모두 통화가 되었고, SW 경력 기술자 자젹에 관련된 사항을 이야기하고 협조를 구했다.
대부분 인사 담당자들은 관련된 인사 기록을 찾아보고 연락을 준다고 했고, 하나, 둘, 연락이 오기 시작했다.
물론, 직접 방문해서 이야기 해도 되지만 이런 업무에 시간을 뺏기기를 즐겨 할 사람은 없을 듯해서,
전화로 확인을 하고, 관련 서류를 Email로 보내서 확인을 받았다.
문제는 이때부터이다.
현재 KOSA에 등록이 되어 있고, 운영 중인 회사들은 규칙_서식21(근무경력확인서) 하나로 해결이 되고,
브카가 SW관련 업무를 했다는 것이 부서나 팀 등 인사기록이 남아 있어서 그나마 쉽게 인정을 받고, 빠른 협조가 이루어 졌지만,
현재 연구소가 사라지고, 부문이 사라진 회사는 KOSA에 등록이 안된 관계로
관련 서식인 별지 제2호 소프트웨어기술업무 전담부서 확인서 를 추가로 확인 받아야 하고,
이를 확인 받는데 회사입장에서는 SW관련 업무를 했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팀이나 부서에 관련 업무를 한 인사기록이 정확하지 않을 경우, 직인이 찍혀서 나가야 함으로 매우 조심스러워질 수 밖에 없다.
암튼 어찌 어찌 해서 인사과 담당자 분들에게 애원(?)하고, 부탁해서 그나마 잘 진행이 되었다.
조금 수고를 덜하는 방법으로는
방문보다는 전화를 하고, 메일로 문서를 보내고 편지나 등기로 직인이 찍힌 문서를 받는 방법이 아무래도 돌아다니는 것보다는 쉽다.
애로 사항이라면 약간의 회사와의 이견이 있을 시에 풀기가 어렵다는 것이 단점이긴 하지만…
현재 브카의 SW 경력 기술자 자격을 위한 경력 찾아 삼만리는 1단계 진행이 되었다.
이젠 모든 서류를 갖추고선 신고를 하는 일이 남았다.
매달려 있기 힘들지만, 제대로 된 경력을 찾아 동분서주 계속 뛰어야 겠다.
휴~~~~~
물 쳐드삼! 정신 좀 차리게.
덧글.
그나저나 왜 이렇게 내 경력을 찾아야 하는지 정말 의문이다. 요즘은 공공 프로젝트 들어갈때 전부 자격증명을 요청한다는데...
실로 난감하기 그지 없다.
전에도 얘기했듯이 지금까지는 어찌 됬든 인정하고 앞으로 관리 잘하면 되지 않나?
이건 10년 넘은 경력사항을 찾아야 하니 헐~~
좀 너무한다라고 니들만의 탁상공론이라고 생각 안하냐? 어이~~ 거기 ... 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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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brainchaos |
[연재] SW 경력 기술자 자격을 위한 경력 찾아 삼만리 - episode 2 ▲ 출처 : http://www.flickr.com/photos/30404396@N00/335159280 (KOSA로 filckr에서 검색하면 처음에 나오는 사진 ^^) 브카가 SW경력..
IT 직종을 가지신 분들이라면 그냥 헐 하고 넘어갈수 없는 상황이 현재 일어나고 있다. 바로 경력에 대한 기술 자격증 제도인 소프트웨어 기술자 신고!! 여러분들이 관련된 정보를 포스팅 해주셨기에 관련 내용과 바뀐 부분은 아래를 참조하길.. KOSA 기술자 자격증 관련 : http://es.sw.or.kr/ 빈꿈님 블로그 : http://emptydream.tistory.com/2772 이포스팅은 지금 시작하지만, 언제 끝이 날지는 모르는 기나길것 같..
이미지출처 : www.dailygame.co.kr
이번 주말은 토요일과 일요일에 모두 출근을 해서 작업중이다.
문제는 집중도!
어쩔수 없이 주말에 나와서 일을 하지만 집중도가 만만하지는 않다.
더군다나 핸드폰에 Gamevil 에서 나온 "2009 프로야구" 를 받아서 일은 않하고 계속 겜만 하고 있다.
요즘 같이 주말 수당도 안나오는데 나와서 일하는 것도 거시기 하지만, 문제는 업무 집중도가 떨어지다 보니 시간만 축내고 진도는 별반 나가지를 못하는거다.
게임을 접고, 다시 업무에 집중해야겠다.
지난 주는 정신없이 멍때리는 시간이 많았던 한주라 많은 업무가 산재해 있다.
오늘 밀린 업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기분으로 한주를 시작했으면 한다.
그래도 아직도 가슴이 먹먹하다. ...
덧글. 하나. 계정이 막혀있던 구글 Adsense가 풀렸다. Adsense를 2곳에 달았다. 검색 부분은 도저히 어찌해야할지 몰라서 못달고 있다. ㅠㅠ; 덧글. 둘. 고 노무현 전대통령을 잊지않기 위해서 상단 좌측베너를 달았다. 아마도 계속 브카의 블로그에는 그분을 잊지않겠다는 베너가 걸려 있을것이다. 김제동씨의 말 처럼 "마음의 뜨거운 열정으로 그 분을, 우리 가슴 속에 한 줌의 재가 아니라 영원토록 살아있는 열정으로 대하겠다" 덧글. 셋. 금주를 다시 시작했다. 그분이 가실때 금주를 깨고 잠시 술한잔을 기울였다. 이젠 이렇게 다시 술잔을 기울일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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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brainchaos |
평일보다 늦게 끝났네요.
이번 주말은 쉬면서 정리를 좀할라고 했는데 무산 됬네요.
블로그에서 좋은 글 보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게요 쉬면 좋으련만.
이번주도 힘들듯 하네요.
요즘 왜이리 재미가 없는지.
방문 과 댓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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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텍스트 큐브 닷컴은 영어 스팸 트랙백이 넘쳐나요! 아니에요! 스팸 필터링 기능이 있어요! 관리자에서 환경설정에서 필터 메뉴에서 아래쪽에 외국어 스팸 차단이라는 부분에 전부 체크 후 저장해 주세요! 그러면 외국어 스팸은 사라져요! 단! 혹시나 외국어로 포스팅을 병행하시거나 영어권의 웹 친구를 가지고 계신 분들은 체크를 하지 말아주세요! 대신 관리자에서 환경설정에서 글쓰기의 의견, 방명록 작성 설정에서 의견, 방명록 설정의 의견, 방명록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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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중이던 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닷컴으로 12일 이사를 했습니다. 일주일 정도 텍스트큐브를 사용해보니 불편한점들이 상당히 많더군요. 불편한건 대충 참고 사용할수 있겠는데.. 네이버와 다음 블로그검색이 되질 않아서 대략 난감한 상황입니다. 네이버와 다음에 블로그검색등록을 [http://loved.pe.kr/rss] 기본도메인 피드주소로 했었는데.. 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로 넘어오니 블로그검색으로 검색이 되지 않더군요. 예전에 사용중이던 티스토리를 또다..
텍스트 큐브로 이사하고 여러가지 작업을 하다보니 티스토리에 있는 기능이 여기는 없는걸 발견할때 다시 망설여 진다. 따로 새로운 블로그로 가야하나 자료를 백업해서 복원시켜 놓고 쌍둥이 블로그만만들었지만 벌써 며칠을 보내면서 점점 다른 모습으로 변해가는 블로그를 보고 있는것이다. 다음뷰의 능력이 막강한건가. 같은 사진을 두 사이트에 올려 놓고 비교해 보려고 하는데 티스토리의 글이 다음 뷰의 베스트 글이 되 버렸다. 다음과 네이버에 블로그를 등록해 놓았지..
평범한 주제지만 누구나 할 수 있는 트랙백 릴레이 주제 같은고로...ㅋㅋ 블로그에 스팸이 얼마나 올까? from. 개발새발 써진 과학공책 에서 보고 나도 써보는..=) 텍스트큐브는..현재 휴지통에 1개있다 텍큐 개설한지 이제 10일 정도되니까 워낙 짧아서 노출이 안 된듯 버뜨.. 내가 스팸 1개요- 라고 글을 썼을 리는 없고...ㅋ 나의 본가 블로그,, 워드프레스 2006년 3월부터 운영.. 그니까 대략 3년 넘었다 그곳의 스팸 누적은~~~ 두두두둥..
요즘 블로그에 스팸이 얼마나 달리는지 궁금해졌습니다. 블로그 운영자에게는 스팸이 중요한 관심사죠. 성가시기도 하고.... 또 이미지에 치명적일 수도 있기 때문에 항상 신경쓸 수밖에 없죠. 제 블로그의 경우 휴지통을 살펴보면 마지막 달린 스팸은 지난 18일이었구요, 15일에 꽤 많은 5개 정도의 스팸을 붙이는 걸 시도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제 블로그는 처음 다는 사람의 댓글, 엮인글, 안부글은 허가를 통해서 노출되도록 되어있기 때문에 절대로 스팸이..
다른 블로그 들은 엄청난 양의 스팸이 쌓여가고 있다는 것 같은데, 관련링크 내 블로그에는 단 4건의 스팸만이 휴지통에 버려져 있다. 이 정도면 스팸이 거의 없다고 해도 될 것 같은데...? 그 이유를 내 블로그에 달아놓은 스팸 포이즌 때문이 아닐까 추측해 본다. 스팸포이즌은 기본적으로 메일로 오가는 스팸을 차단할 목적으로 만들어 진 것이다. 그래서 이게 블로그에도 효과가 있는 것인지 없는 것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다. 내가 스패머도 아니고, BOT을..
몇가지 불편한 점을 제외하곤 나름 쓸만합니다.
티스토리에 길들어있던 전 조금 당황했지만, ^^;
일단 속도는 만족입니다.
그레세요?
전 정말 많이 옵니다.
승인 모드는 사실 그렇게 좋아 하지 않기 때문이고 요즘 스팸은 영어가 아니라 영어치환자로도 안됩니다.
결국 !
매일 체크해야지요 ㅠㅠ;
Danzy
2009/05/12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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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영어로된 댓글 막기? 인가를 해두었더니 스팸은 안오는듯 합니다.
(아니면 내블로그가 너무 메이져라서 그런걸지도...;![]()
감사합니다.
티스토리는 그냥 백업 복원으로 했습니다.
스킨 고치는게 조금 힘드었습니다.
RSS는 이미 Feedburner이고
대표 URL이 있으니까 쉽게 되네요.
Bardisch
2009/05/12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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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냥 스팸필터만 믿고...
필터 그럭저럭 잘 걸리네요;;
휴지통에 23페이지라니...(여기로 와서 4번이나 비우기 해줬는데도..)
댓글을 달아 주세요
와우...ㅎㅎ
하하..
감사합니다.
로티즈 2010/05/14 1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질러라!!!
이미 질러서 사용중입니다.
매직 마우스는 저에게 안맞아서 안질릅니다.
근데 제가 아는 그 로티즈님 이십니까?
애꾸눈 로티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