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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2009/07/02 10:53
브카는 회사 메일 시스템도 있지만
여러모로 Gmail을 사용중이다. 회사 메일을 Get mail from other accounts: 로 사용중이다.

어제 새벽까지 일을 하고 메일을 보낸 후 퇴근을 했다.
오늘 아침에 와서 메일을 확인 하려는데 "오잉?"

새로운 기능이 나왔다.
그동안 불편함을 느꼈던 Label 부분이 drag & drop방식으로 바뀐 것이다.

자주 사용하는 lable만 표시해 줄수 있고, 메일에 lable을 drag&drop으로 바로 적용 할 수 있다.

▲ gmail의 label 변화


setting의 Lables 부분도 변화가 있다.

그리고, 이전부터 영문 버젼에는 lab 기능이라는 추가 기능이 제공되고 있기도 하다.


소소한 변화지만, 사용성 측면에서 조금씩 진화하는 gmail
용량이 좀더 많아지면 좋겠는데.. 하하하하..

wave와의 연동도 매우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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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브카의 느낌

    Tracked from brainchaos' me2DAY 2009/07/02 10:54  삭제

    gmail의 소소한 진화 브카는 회사 메일 시스템도 있지만 여러모로 Gmail을 사용중이다. 회사 메일을 Get mail from other accounts: 로 사용중이다. 어제 새벽까지 일을 하고 메일을 보낸 후 퇴근을 했다. 오늘 아침에 와서 메일을 확인 하려..

  2. Subject : 구글, 베타서비스 끝내고 정식으로 간다.

    Tracked from 하츠의 꿈 2009/07/13 11:18  삭제

    구글을 늘 '베타'로 오픈을 하고 서비스를 수정해 나갔으며 여러 서비스들이 지금도 '베타' 딱지를 달고 서비스를 해오고 있다. 심지어 "지메일이 아직까지 '베타'로 서비스되어 오고 있다"라고 말하면 '설마?..' 하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구글이 그동안 검색 서비스를 제외한 대부분의 서비스, 지메일, 구글 독스, 구글 토크, 구글 캘린더, 구글 비디오 등에 붙여왔던 Beta 라는 딱지를 띄고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한다. 구글이 서비스를 공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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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어찌할가 2009/07/02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얼마나 쓰시길래 용량이 부족한지?...ㅎㄷㄷ

  2. BlogIcon dudas 2009/07/02 1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드래그로도 되는군요.
    전 단축키로 해버리는게 편했는데
    드래그로 라벨지정하는 것도 한번 시도를 해봐야겠네요.

  3. BlogIcon adios 2009/07/03 0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메일이 이전에는 초대형이던데 이제 그냥 가입하면 되는건가요??

  4. BlogIcon 태양의눈,물 2009/07/03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레이블 포기하니까 개선되는군요 하

TiP™ 2009/04/30 12:44

제가 주로 사용하는 free sftware입니다.

 

Open Capture
- 화면 챕쳐 프로그램
http://openproject.nazzim.net/opencapture.htm

 

Lingoes
- 무료 사전 및 번역 프로그램
- 구글 번역을 이용하며 offline시 네이버 사전등을 이용할수 있습니다.
- 프로그램과 사전을 따로 받으셔야 합니다.
http://www.lingoes.net/

 

Shock 유틸리티
- Sticker라는 메모장 부터 참 많은 어플들이 있습니다.
http://www.docs.kr/

 

포토스케이프
- 사진 뷰어 부터 이미지 편집 까지 가능한 툴입니다.
- 기능이 참 많습니다. 특히 전 모자이크 기능이 넘 좋습니다.
http://photoscape.co.kr/ps/main/index.php


Putty

- telnet 어플리케이션
http://www.chiark.greenend.org.uk/~sgtatham/putty/
시간 관게상 추후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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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HIRDTYPE 2009/05/08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오픈캡쳐와 포토스케이프 완전 애용합니다. ㅎㅎ

    • BlogIcon brainchaos 2009/05/08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타깝게도 오픈캡쳐는 더이상 개발 하지 않는다는군요. 아~~ ㅠㅠ;
      오랫만이시네요~~
      아니군요 제가 오랫만에 포스팅을.. -_-;

TiP™ 2009/01/13 11:15
날씨가 춥다.
정치도 춥고, 사회도 춥고, 경제는 꽁꽁... 한파를 넘어서 정말 혼돈과 재앙 그자체다.

아침에 차를 두고 나와야 해서 잠시 나갔다가 헉하고 도로 들어왔다.
오.. 장난이 아니군.

이어폰을 가방에 집어 넣고 그동안 몇년을 묵혀둔 헤드셋을 찾았다.

이름은 audio-technica ATH-FC7

휴대성도 좋고... 더욱이 놀라운것은 헤드셋이 역시나 귀마개 역활도 훌륭하다는 거다. 
(참고로 이넘은 털이 수북한 귀마개도 붙일수 있다)

너무 오래된 스펙이라 지금도 파는 곳이 있는지 모르지만, 어찌됬든 헤드셋과 귀마개의 두가지 기능을 충실히 지켜준다.
그리고 접히기까지해서 휴대성도 좋고.
연결선이 따로 있어서 짧은 연결도 길게 연결도 된다. 
무엇보다 간지도 좋고, 음악도 듣고 이어폰끼고, 귀마개하면 좀 불편하던데 이런 불편도 없다.
단지 샤로운 헤드셋을 사야하는 경제적 부담만 뺀다면 아~~ 얼마나 훌륭한 제안이냐?
지하철에서 이거 끼고 있으면 귀에 땀난다. 삘삘 조심하자.

매우 춥다. 
이어폰을 끼지 말고, 해드셋을 써라! 
주변의 소음도 안들리고 (요즘은 더욱더 듣기 싫다) 귀도 따스하니 좋다.
당분간 춥다고 하니 이녀석이 계속 사용될 것 같다.

새로운 헤드셋을 사고 싶지만.. 아 경제적 압박이..

▲ 짤방 (의자와 방석으로 만든 토끼 꺅!~~ 귀여워!)

ps. 정신 세계가 무너지고, 미네르바 사건으로 스스로 자체 검열을 하고 있는 모습이 슬프다. 젠장.
이글은 사실의 직시? 그럼? 의견 표현? 의견 표현으로 쓴글이다. 젠장
왜이래~~ 아마추어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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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2008/12/22 09:45
wibro를 사용한지 벌써 1년이 훌쩍 넘었다.
업무상 이리저리 돌아다닐 일도 많고, 기업들이 요즘은 무선랜도 보안적용에 유선랜까지 보안을 적용해서 다른 회사에가서 잠시 업무를 볼려면 인터넷을 사용하기가 만만하지 않다.
물론, 네스팟이 되는 곳에선 네스팟을 사용하지만, 지하철과 대학교 빼놓고는 서울에서 네스팟 존을 찾기란 그리 수월하지는 않다. 
(네스팟의 Hot Spot Zone은 꽤 되는데 이상하리 만큼 않잡힌다.)
아무래도 메일을 gmail을 쓰다보니깐 업무 상 많은 부분을 wibro를 사용하지만, 근 2개월 이상을 wibro문제 때문에 wibro를 사용할 수가 없었다.

이유는 노트북을 HP Elitebook 6930p로 바꾸고 난 후 wibro가 "ip를 수신중입니다" 만 무한 반복을 한다.

브카는 wibro모델을 3가지를 가지고 있다. 

초기에 개인적으로 가입한 wibro (KWM-U1000)


회사에서 준 모델 (LG-KU1P)


지인이 쓰라고 준 모델 (KDW-U1300)


많기도 하다. 

그런데도 2개월 가까이 wibro를 사용하지 못했다.
이유는 위에서 얘기한 것 처럼 인증 후에 IP Address를 할당받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한다.

위의 3가지 기종 중 2기종이 동일 증상이다.
LG-KU1P는 업그레이드가 안된다.

이에 관련되어서 KT Wibro Center에 문의 결과 
대답은 관련 업체에 문의 하라고 한다. (내 이럴줄 알았다. 기본적인 부분도 KT에서는 고객서비스를 하지 못한다.)

3가지 wibro 모뎀의 제조 업체가 모두 다르다.
3군데 모두 문의 해보았고, LG와 명민 시스템에서는 remote Call로 들어와서 확인도 했지만,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
(LG 모델은 서비스센터에 방문해서 기기를 바꿨다.)
모다컴쪽은 떨렁 게시판에 답급 하나 써놨다. (하란대로 해서 안되면 포맷하든지.. ㅋㅋㅋ 뭥미)

뭐 브카가 KT 서비스에 기대를 해본적이 없기 때문에 각 제조 회사들의 이정도 서비스만으로도 크게 기분이 언짢거나 하지 않는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부분 wibro가 안된다는 것.... 으이그.

결국, 스스로 해결하기로 (뭐 늘 이렇다.)

노트북 사양은 HP Elitebook 6930p (4G)
OS는 windows vista Business K 
다른 사람의 노트북 windows XP에서 테스트를 해본 결과 KWM-U1000은 동일한 증상이 나타난다.
LG-KU1P는 인증 카드쪽 에러로 A/S를 받고 테스트 결과 브카의 노트북에서는 동일 증상이고 Windows XP에서는 동작이 되므로, 지인에게 양도를 했다.

KWD-U1300은 결국 VISTA의 설정 변경으로 일단 해결을 했다.

일단 해결이라고 한 이유는 

VISTA 부팅 이후에 wibro를 연결하면 동일 증상이 나타나지만, 부팅 이전에 wibro를 USB에 끼워 넣고 부팅 이후에는 wibro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일단 해결!" 이다.

관련 사항은 MS 고객 지원 싸이트의 "Windows Vista에서 특정 라우터 또는 타사 DHCP 서버의 IP 주소를 얻을 수 없다." 를 참조하면 된다.
DHCP 설정 부분을 바꿔 줄때, UID 부분에서 어떤 네트워크 카드 인지 몰라서 IP 주소로 유선과 무선을 찾고, 그 나머지에 설정을 적용했다.

물론, 위에서 제시한 설정 변경 부분 때문에 wibro가 동작하는지는 정확하게 그렇다 라고 이야기 할 수 없다.
브카가 전문가는 아니니까.. 그래도 일단은 wibro가 동작이 된다. 다시 부팅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사용을 할수 있으니 다행이다.

만약 브카와 동일 증상이 있다면 한번 시도해 보는 것도,,,
역시 KT가 하는 서비스는 스스로 어린이가 되어서 해결하는 것이 속 편하다. 

KT 서비스는 아주 오래전부터 이런 폐단을 가지고 있다. 
이전 ADSL시절부터 이런 엉망인 서비스의 형태가 지속적으로 쭉~~ nespot으로 그리고 Wibro로 이어져 내려온다.
왜 이런 허접한 서비스를 하는 것일까? 
1차적으로 KT 고객센터에서 해결할 의지도 안보이고 생산업체로만 서비스를 넘기는 것일까?
wibro 홈페이지를 보라!
183개의 일반적인 FAQ, 그리곤 허접한 고객센터 뿐이다.
전화를 해서 wibro 전담 요원이 상담을 해도 뭐 앵무새 수준이고, 결국 단말기 업체에 전화를 해서 서비스를 받아야 한다.
그렇다고 모두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 단말기 업체에서 wibro관련해서 기기적인 부분을 모두 커버리지 해주지는 못한다.
일부 업체에서 원격 지원으로 직접 들어와서 해결을 해주기도 하지만 말이다.
KT는 서비스를 단말기 제공업체에 전가하고 있다. 
ADSL 시절부터 책임있는 서비스 보다는 (뭐 고객센터라는 허울좋은 이름뿐 전문적인 고객 대응이 안된다.) 단말기 제공업체에 그책임을 떠넘김으로써 서비스의 질과 통일성을 잃어 버린 것이다.
이런 상황은 결코 고객이 고객센터에 전화하고 상담을 한 이후에 "아~~ 정말 고객 응대가 좋구나" 라고 생각할 수 조차 없다.

결국, 이모든 것은 wibro를 사용하는 고객 당신이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것이다.
고객 불만 원성은 각 단말기 업체에게 돌아가고 이것은 KT 서비스의 질을 낮추는 데 일조를 한다는 것을 KT가 모를리 없을텐데. 
마케팅에 많은 투자를 하는 것처럼 고객 서비스에도 많은 투자를 하면 좋으련만..

이젠 KT가 좀더 고객에게 다가와서 책임을 질수 있는 서비스가 되기를 브카는 기대하지도 않으련다. 

이런 점을 유의해서 KT Wibro를 사용하기를 권한다.

브카가 사용해본 결과 그나마 XP에서 wibro를 사용하시길..

ps. 뽑기를 잘해서 wibro를 아무 이상 없이 사용하고 계신 당신은 정말 행운아~ 이다. ^^;
아님 브카가 무지하게 불운이던지... 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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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slife 2008/12/22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까운 얘기네요
    kt 의 서비스 철학(?) 은 정말 ..
    시간이 많이 흘러도 왜 저 모양인지. 저래서 국영 기업들이 단체로 욕먹나 싶습니다.
    와이브로 고민 중이었는데 그냥 접어야겠어요 ^^;

  2. BlogIcon 세라프메이트 2008/12/23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여튼 -_-; ㅋㅋ

  3. BlogIcon 학주니 2008/12/24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T는 늘.. -.-;

  4. BlogIcon brainchaos 2009/05/06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하하하하

TiP™ 2008/12/08 11:30
당연 안된다.
이유는 처음 비스타를 설치하면 기본적으로 telent client가 깔려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나?

시작->컴퓨터

좌측의 windows 기능 사용/사용 안함 선택

telnet client를 선택 후 확인 을 누른다.

자 이제 telnet을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그나저나 왜 VISTA Business K 인데 처음 부터 설치가 안되어 있는 것인지.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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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slife 2008/12/08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저도 첨 알았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비스타에서 일부로 있는 기능도 안되게 한 이유를 암만 생각해도 모르겠네요. 조금 이라도 빨라지게 할라고 그랬을까요 --

    • BlogIcon brainchaos 2008/12/09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세요 아무래도 telnet은 다른 프로그램 들을 많이 쓰니까라고 하면... 이유가 안되겠지요.
      business K에는 설치 되있어야 하는게 아닌가 생각 합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2. BlogIcon 세라프메이트 2008/12/22 1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왜 저는 목록자체가 아예 안나올까요 -_-?

    • BlogIcon brainchaos 2008/12/29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부 돌고 있는 Ultimate 설치 프로그램에서 이러한 현상이 발생한다고 하는데 현재 방법은... 재설치나 정품 설치 라는 이야기가 있음.
      확인 할수 없음.. ㅋㅋ

  3. 바람돌이 2009/03/05 1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이유인지는 모르겠으나 오류를 내면서 설치가되지 않아요.
    다른 방법은 없나요?

    • BlogIcon brainchaos 2009/03/06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Telnet Client만 쓰시꺼면 telnet 설치 하시지 마시고 Putty같은 무료 telnet 프로그램을 사용하셔도 될듯 합니다.
      설치 오류나는 분들이 더러 있더군요.

TiP™ 2008/10/07 16:10
과연 알면 유용할까 생각해보지만. 
몰라도 굳이 불편함이 없는 웹 어플리케이션 싸이트들이라고 얘기할 수 있는 웹 싸이트들..

그래도 브카는 매우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싸이트라 소개를 할까 한다.
((뭐 아시는 분들은 이미 다 아셔서 사용하고 있겠지만 ^^;)

먼저, 

photoshop의 중요 기능들을 쉽게 이미지 효과를 줄수 있는 
Adobe의 photoshopexpress.com (URL : https://www.photoshop.com/express/landing.html )
- 간단한 이메일 인증 로그인으로 이미지 업로드, 공유, 효과, 다운로드등이 가능한 웹 싸이트 이다.


사진을 애니메이션 효과를 줘서 Cartoon 이미지화 시켜주는 싸이트
BeFunky 의 Cartoonizer (URL : http://www.befunky.com/cartoonizer/index.php )
- 이미지를 업로드, 웹캠으로 찍거나 URl로 찾아서 바로 Cartoon 효과를 주고 다운로드 받을수 있다.


slide 파일들을 공유하고, 다양한 slide를 찾을 수 있으며, 업로드 하여 웹에 게시할수 있는
slideshare 싸이트 (URL : http://www.slideshare.net )
- Well made Slide들이 많다. 또한, 나의 slide를 보관 할수도 공유할 수도 있다. 


flickr나 Picasa에서 사용하는 사진 편집 어플 싸이트인
picnik (URL : http://www.picnik.com )
- 한글 멘트들이 참신하다. ^^; 사진 편집과 꼴라쥬가 가능하다. (아쉬운점은 프리미엄 서비스는 1년에 $24.95 로 사용 가능)
- flickr Facebook mySpace등의 서비스와 연동이 가능하다.
- 프리버젼은 회원 가입이 필요없다. 

구글의 문서도구와 slideshare의 기능과 Office의 기능을 모아 놓은 Office 도구인
-  .doc, ppt, xls, pdf, rtf, dot, pot, pps, xlt, csv, txt, hwp 가 모두 지원된다.
- 속도가 많이 좋아졌다. 사용편의성 좋다.
- 문서용량이 10M라 아쉽다.


책을 담아 놓는 온라인 서재인
OpenYourbook (URL : http://openyourbook.net )
- 알라딘, 아마존, 다음, 네이버들의 책검색 open API연동을 통해서 책을 온라인으로 서재에 보관 할수 있다.
- 각 책의 메모나 책갈피, 리뷰등이 가능하면 각 리뷰들 서로 공유할수 있다.
- 자신의 서재를 다른 친구와 관심 서재나 친구들로 공유가 가능하다.

문서를 웹상에서 PDF 파일로 변환해 주는
Adobe의 Create Adobe PDF Online (URL : http://createpdf.adobe.com )
- 문서 업로드를 통한 PDF 파일 변환 및 변환 파일 다운로드, 공유가 가능하다.
- 왠만한 PPT 파일들도 PDF 변환이 가능하다.


 이정도로 자주 사용하는 유용한 싸이트들을 정리해 보았다.
요즘은 웹어플리케이션의 발달과 OpenAPI로 MashUp을 통한 새로운 서비스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국내에서도 openyourbook과 같은 서비스가 나오고 있고, 더 좋은 서비스들도 나오리라 본다.

이런 웹서비스들이 아무리 많더라도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찾아서 제공 받는 것" 이라고 생각한다.

사용을 위한 취사 선택! 선택과 집중! 그리고 나눔과 공유! (말은 거창하다 ㅇㅇ)

PS. 혹시 좋은 웹싸이트가 있으면 댓글로 주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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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브카의 느낌

    Tracked from brainchaos' me2DAY 2008/10/07 17:10  삭제

    나름 알면 유용한 웹 사이트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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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담덕 2008/10/07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 덧글 다는게 여기 있었군요..
    유용한 정보 감사하다는 인사 드리려고 찾차다 없길래.. 그냥 추천만 드리고 나가려는데..
    눈에 띄이는군요.. ^^

  2. BlogIcon Koog 2008/10/07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integrals.wolfram.com/index.jsp
    부정적분계산기-_-;
    요즘 썼던 웹어플중 가장 절절히 필요했던..

  3. BlogIcon 오늘만큼은 2009/02/27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트 모음에서... 유학관련으로 유학이즈넷이 없네요.
    유학준비생이라면 꼭 보는 곳이 있는데요.
    유학이즈넷이라고 하는데요.. 참고로 알려드리고 가요.. ^^
    http://www.uhakis.net 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4. BlogIcon 어찌할가 2009/07/01 0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굿! 좋은 정보 너무 감사합니다~~^^
    사진을 만화로 바꿔줘서리 한참을 놀았다는 1인...^^

  5. ssum 2009/07/26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컨텐츠 감사드려요! thinkfree docs은 앞으로 유용하게 쓸 것 같네요. 한글 파일때문에 난감할때가 많았거든요.

TiP™ 2008/02/25 07:59
얼마 전부터 간간히 보이는 포스팅을 보면,
MS에서 무료로 웹 하드와 같은 웹 스토리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한다.
그런데, 우리나라 다른 업체들이나 아니면 구글에서도 시도 하지 않았던 용량을 준다고 해서 들어가 보았다.

그래서 잠깐 살펴보기로 한다.

Windows Live SkyDrive 라고 부르는 녀석이다.

windows Live 계정만 있다면, 정말로 5G의 Space를 제공하고 있다.

더군다나 이 녀석 파이어 폭스에서도 작동을 한다.

- 파이어 폭스 화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론, IE에서는 파일을 드래그 앤 드롭으로 옮길 수 있는 ActiveX까지 제공하지만,

- IE 화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미있는 사실은 파일 업로드 동안 용량이 큰 경우, 기다리기 지루할까 봐 게임도 넣어놨다.
뭐 재미는 없지만 신선한 시도랄까?

- 자료 업로드 화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사용해 본 결과, 업로드, 다운로드 속도가 그닥 빠르지는 않다 (회사에서 전송해봤다.)
하지만, 무료라는 점을 고려해 볼 때, 이 정도의 속도는 충분하게  참아주고 사용 가능하다.

일반 공유 설정과 친구와 공유할 자료실을 만들기도 충분하다.

지금까지 나온 Windows Live 서비스 중에서 브카가  이용하기에 적당한 서비스 같다.

아~~ 이젠 공유 파일때문에 머리 쥐어짤 일이 없겠군.

요즘 MS에서 경쟁자가 생겨서 인지 서비스에 신경을 많이 쓴다는 느낌이다.

뭐 사용자 입장에서는 누구든지 좋은 서비스를 많이 무료로 내어 주면 좋긴 하지만, 다들 서비스로 수익을 올리는데...
SkyDrive의 경우도 국내 Web Storage 업체에 타격까지는 주지 않겠지?

고맙다.
MS! 점점 MS는 다가오고 구글은 멀~~어진다. ㅋㅋㅋ
+ 궁금 과연 MS의 Live 서비스를 얼마나 이용하고 있을까? 우리나라에선..
브카는 mail도 이용하고 있지 않으니...
더군다나 원캐어도 쓸만하던데 MS꺼라 기피현상이 발생하는 이윤 뭐지? ㅋㅋ
이용하시는 분 답글 달아주세요~~

+ 구글 Gmail이 요즘 버벅거리던데, hotmail로 갈아타? (오~ 이런 MS서비스를 사용할 마음이 생긴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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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ister 2008/02/25 0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G면 넉넉하겠군요... 엠파스는 500MB 무료였는데 밀리겠군요....^^

    • BlogIcon brainchaos 2008/02/25 0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료라는 강점에 MS 서비스가 더해져서 기존 서비스 보다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0G 정도가 딱인데 말이죠.
      그래도 5G라도 감사합니다~~ 입니다.
      속도도 괜찮더군요.
      ^^;

  2. BlogIcon AS-BiTto 2008/02/25 0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3. BlogIcon Buzz 2008/02/25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rainchaos님의 해당 포스트가 2/25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4. BlogIcon 아도니스 2008/02/25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댓글보다 떠오른건데, 단순히 한국의 이용자뿐이었다면 100G라도 부담이 없겠지만 스카이드라이브가 서비스되는 지역을 보면 5G도 어마어마하다고 생각되는데요.!

    저 게임은 마우스로 공 움직이기인거 같은데 잠깐 신선하다고 여겼어요. 근데 계속 하다보면 질려요.ㅋㅋ~

    속도가 다소 흠이고, 첨부파일 용량이 50M 제한인것도 아쉽지만 지메일의 20M에 비하면 매력적입니다. 이제 구글에서 지드라이브로 반격할텐데, 그 내용이 참 궁금합니다. 저는 흥미진진한데 MS는 골치아플테고, 구글은 짜증좀 나겠죠.~

    • BlogIcon brainchaos 2008/02/26 0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속도가 문제인데...
      속도가 개선되기 전까지는 활성화 측면에서 MS가 고전할듯 합니다.
      무론 우리나라 경우이고 다른 나라에서는 매우 환영 받을 수도 있겠단 생각을 합니다,

  5. BlogIcon 나무피리 2008/02/25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
    함 해 봤는데 좋은듯...

    하지만 반MS 인 나로서는 별로 사용할 일이 없을듯...

    차라리 문서는 Google Doc 에서 공유하는게 더 좋을듯..
    파일은.. 메일로.. ㅎㅎㅎㅎ

  6. BlogIcon 영경 2008/02/25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괜찮은 걸요. 흠... 구미가 당기는...

  7. BlogIcon 꼬세 2008/02/26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첨부용량을 떠나서 아직까지 지메일이나 ms모두 속도성능차이로 국내에서의 선전은 기대하기 힘들꺼라고 보여집니다. 최단시간에 익숙해져 있는 웹하드 사용자들을 이끌려면 속도차를 극복하는게 가장 관건이라고 보여집니다만.. 예상컨데 실패할 확률이 더 크게 보입니다.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 BlogIcon brainchaos 2008/02/26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지요. 웹하드나 다른 웹스토리지 서비스에서 돈을 지불하는 이유가 아무래도 속도때문이니까요.
      방문 감사드립니다.
      댓글도 감사하구요~~

TiP™ 2008/02/20 14:11
결론,
정말 손 기술이 없으면 다 망가트릴 수 있다.
신중에 신중을 기하라.

아주 쉽게 시도할 수 있는 그런 일은 아니다.
정신적 충격과 공포가 따른다.

마이티 마우스 가격을 생각하고 진행해라.
돈 많으면 하나 새로 사라@

Apple은 미친 기업이다. 마우스까지 밀봉 하다니.....

apple사의 마이티 마우스를 사용하고 있다.
이 넘은 감촉도 괜찮고 휠이 볼로 되어 있어서 상하 좌우 모두 너무 편하게 움직이며,
볼을 돌리는 속도에 따라서 스크롤 압박을 단번에 해결 가능한 멋진 마우스 라~~

생각 했었다. 볼이 스크롤이 안되기 전까지는...

갑자기 볼이 스크롤이 안 되는 현상이 발생하였다.
마이티 마우스를 사용하는 분들은 누구나 겪는 현상이다.
너무 빈번하게 일어나는 것 아니냐? 
Apple A/S 센터 가기가 넘 힘들고 해서 인터넷에서 방법을 찾기로 했다.

몇 가지 방법을 찾아서 시도해봤지만, 쉽게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방법은

1. 스카치 테이프을 넣고, 돌려가면서 먼지를 제거하는 방법이다. <-- 호박동네 blog
http://blog.daum.net/hopark/10792741

2. 스킨이나 알콜을 묻혀서 사정없이 문질러 주기 <--  ZOOK's Blog
 http://zookstyle.com/tatter/172

그렇다고 이대로 스크롤 없이 쓰긴 넘 싫고..

그래서 찾은 마지막 방법

3. 분해해서 깨끗이 청소 후 재조립하기 <-- "PJJK's Blog" http://pjjk.tistory.com/250
그래 마우스 망가지더라도 진행 했다.

나름 기구(?)를 갖추고 맘의 준비를 하구선 시도를 했다.

"PJJK's Blog"의 skyfish님의 글처럼 고대로 따라 하면 되기에 순서는 생략한다.
나름 따라 하면서 사진까지 찍었다. ^^;


- 브카의 "마이티 마우스 분해기" 를 시작한다. "마우스 작살내기" 라고 해야 하나?

가. 먼저 마우스 바닥의 연결 테두리 분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작업의 Point은 마우스의 이 테두리가 접착제로 밀봉되어 있다는 것이다. 드라이버로 아님 다른 훌륭한(?) 기구를 사용해서 상처 없이 그리고 테두리가 부러지지 않게 분리하는 작업이 관건이다.
브카는 상처투성이에 3군데 부러 트려 먹고, 일부는 떨어져 나가는 고초를 겪었다.

나. 결국 이러 저렇게 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열고선 금색선과 녹색 선이 연결되어 있는 것을 빼버리고 작업을 했더니 나중에 꺼꾸로 끼워서 마우스가 동작을 안 하는 사태가 발생 하여 다시 분리해서 연결하는 사태를 겪었다.

다. 볼 부분 덮개 (사진 우측 아래 십자 흰색 플라스틱)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덮개는 그냥 얇은 드라이버나 송곳 같은 도구로 열면 바로 열리는 것을 무식하게 손으로 힘주면서 땅기다가 분질러 먹었다.
허~~걱 순간 접착제로 살짝 붙이긴 했는데.. 너무 불안하다.

라. 조심 조심 다시 조립 시도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결국 일단 볼 부분의 이물질을 다 제거하고 다시 조립을 시도 했다. 조립은 의외로 간단 했으며, 다 조립 후 그래도 나름 괜찮은 작업이었다고 느꼈다.

마.  위에서 내려다본 마이티 마우스.. 뭐 나름 깨끗하고 아무 이상 없어 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 바닥도 깨끗해보이긴 하다. 보이기만 하다. 사진이 구려서 그렇다. 사실 거의 상처투성이에 드라이버 자국에 부러진 자국 떨어져 나간 자국등...
작살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 지. 만. 더 중요한 것은..

조립 후에 마우스가 동작을 안 한다.
볼을 돌리지도 않는데, 마우스 볼이 돌아가는 소리가 나면서 스크롤이 지 맘대로 춤을 춘다.

오른쪽 클릭은 되지도 않는다.  원 버튼 클릭이다. ㅠㅠ;

결국 다시 분해 조립은 4번을 시도 하였으며, 이리저리 조심 조심 연결 다시 하고 테스트를 했지만... 증상이 번갈아 가면서 나타났다.

그래서 큰맘 먹고 그냥 냅다 집어 던졌다. (미친 것이다.)

그런데, Apple도 매에는 장사 없나 보다.
휠과 버튼이 정상 동작을 한다.  푸헙~~~

다행이 어제 새벽 2시까지의 사투는 끝이 났고 현재 잘 사용하고 있다.

이번에 이 작업을 하면서 얻은 교훈은

젠장 손 기술이 없다면 뜯지를 마라.
Apple 제품은 디자인 굳~~, 사용성 굳~~~
그러나 장기 사용시 버리든지 재 구매를 해라 이다.

A/S 받으면 되지 않냐고? 얘기 했지 않는가.
다리 분질러 져서 어디 A/S 센터를 가는가.... ㅠㅠ;

Apple에 대한 실망감을 감출 수 없다.
왜 이렇게 만드는 것인지. 볼청소는 쉽게 할 수 있게 해달란 말이다.
가격이나 싸야지 원....

+ 혹시 또 망가질지 몰라서 MS 무선 마우스를 준비하고 대기 시켜 놨다.
+
PJJK's Blog의 skyfish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 KKK님의 충고로 맞춤법과 띄어쓰기 검사를 해보니 많은 부분이 잘못 표기 되었군요.
수정하였습니다. 수정 부분은  이렇게

+ 다음 메인에 이글이 올라왔네요. PJJK's Blog의 skyfish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전 그냥 따라하기만 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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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공상플러스 2008/02/20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ㅎㅎ 애플은 마우스 비싸잖아요.. 면봉으로 시도해보시지..

    • BlogIcon brainchaos 2008/02/21 0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
      아무리 해도 스크롤이 안되서 분해 햇는데..
      지금은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분해는 아무래도 부담이 가지요. ^^;

  2. BlogIcon skyfish 2008/02/20 2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정보제공차 할일이 없어서 만들어 놨는데 한명이라도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
    살짝살짝 조심히 하면 되지만 성질 버린다는 ㅠ.ㅠ
    왠만하면 좀 열리게 만들어 줬으면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이래저래 궁시렁 거리면 다음엔 좀 더 낫게 맹글겠지요. 일단 쓰다가 망가지면 로지텍이나 알아봐야죠 ㅠ.ㅠ
    하튼 새벽까지 수고하셨습니다.^^

    • BlogIcon brainchaos 2008/02/21 0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엇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역시나 잘 사용하고 있지요.
      skyfish님의 포스팅이 없었다면..
      마우스 바꿔 버렸을 지도 모릅니다.

      감사합니다.

  3. JH 2008/02/22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가 최고의 약이군요 ㅎㅎㅎㅎㅎ

  4. KKK 2008/02/22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좋은 내용...
    그러나 읽는 내내 맞춤법이 너무 눈에 거슬리는군요....
    너무 기본적인 단어들이 틀리니...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디 기분 상해하시지는 말고.. 그냥 개선하시면 될 듯합니다..

    영어스펠링 틀리는 건 부끄러워하면서...
    한글 맞춤법 틀리는 건 뭐 그럴 수도 있지 하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아쉬워 몇 자 적어봅니다...

    • BlogIcon brainchaos 2008/02/22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충고 감사합니다.
      맞춤법 검사를 해보니 띄어쓰기가 많이 틀렸더군요.
      그리고 맞춤법도 틀린 부분을 수정하였습니다.

      전 영어 스펠링 틀리는 것을 부끄러워하진 않지만, ^^;
      말씀대로 맞춤법에 신경을 써야지란 생각을 했습니다.

      조언 감사드립니다.

  5. 111 2008/02/22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우스 껍데기 바로 아래쪽에 구리판이랑 기판이 보이는데~

    그게 광센서 비스무리한 그런쪽인것 같군요-_-

    주파수가 높을테니 민감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

    • BlogIcon brainchaos 2008/02/22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민감한 부분인지는 모르지만 저부분이 아무래도 오른쪽과 왼쪽 누르기를 판단하는 부분 같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
      답글 감사합니다.

  6. 아아 2008/02/22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kk 님
    '너무 기본적인 단어들이 틀리니'
    가 아니라
    '너무 기본적인 단어들을 틀리니'
    가 맞습니다
    단어가 틀리고 싶어서 틀리는게 아니죠~

    • BlogIcon brainchaos 2008/02/22 1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신경을 많이 못쓰고 포스팅을 하는 저의 잘못입니다.
      앞으로는 좀 더 신경을 써서 포스팅을 해야 할 듯 합니다.
      틀리고 싶어서 틀리는 것은 아니지만, 많이 틀렸더라 구요.
      헙~~
      넓은 마음으로 이해를 부탁 드립니다.
      - 댓글도 틀렸을라나요?

  7. BlogIcon Keiz 2008/02/22 1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라.. 신기하네요..
    마이티 마우스라고 하길레 뭔가 싶어서 들어 왔다가 재밌는거 보고 갑니다 ^^
    (쥐 나오는 만화 생각 했다는... -_-;;)
    근데.. 저 처럼 총쌈질 좋아 하는 사람한테는 별루 같네요.. 클릭감이 없을 듯 ;;
    사무용이나 과격하게 사용 안 하시는 분들한테 좋겠네요 ㅎ
    예뻐서 하나 장만하고 싶긴 한데요? ㅋ

    • BlogIcon brainchaos 2008/02/23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클릭감이 매우 유쾌하진 않습니다.
      저도 마이티 마우스로 FPS를 하다가 FPS할때면 마우스를 살짝 바꿔준답니다. ^^;

  8. BlogIcon TISTORY 2008/02/22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티스토리 운영자 입니다.

    현재 회원님의 포스트가 다음 첫페이지 카페.블로그 영역에서 소개되고 있습니다. 회원님의 유익한 포스트를 다른 회원님들께 소개 해 드리고자 위함이오니, 혹시 노출에 대해서 문제가 있으시다면 티스토리 담당자 메일(tistoryblog@hanmail.net) 를 통하여 이야기 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9. Hunter 2008/02/22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냅다 집어던지니깐 해결됐다니..ㅋㅋㅋㅋ 하여간 가끔은 무식이 약이 될때도 있음..ㅋㅋㅋ

  10. jini 2008/02/22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자제품 닦는 티슈가 있는데요...
    그걸 바닥에 고정하고 마우스볼을 이리저리
    여러번 굴려보세요.
    전 가끔 이렇게 해서 감좋은 마이티 마우스를 사용합니다.

  11. JH 2008/02/22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사용하고 계신다니 다행이군요
    이왕이면 던지기 전과 후의 달라진점을 알수있음 더욱더 좋았을텐데요^^
    그리되면 애플사가 좋아할지 싫어할지도 궁금하구요...

  12. BlogIcon 괴ㅈ 2008/02/23 0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유선과 무선 모두 사용했지만 지금은 둘다 서랍에서 잠을 자고 있습니다. -_-...
    휠때문에 스트레스 받는거 더이상은 싫어서 그냥 로지텍 트랙볼을 사용합니다.

TiP™ 2008/01/22 19:16
오늘 주문한 타거스 백팩의  DELL OEM 제품이 왔다.

타거스의 모 모델 제품과 동일하나 가격은 50%이며 다른점은 17인치 노트북 지원과 지퍼와 레이블이 Targus가 아닌 Dell인 제품이다.

- 이넘이다. (거의 똑같다. 기대 이상이다)

그런데 이녀석 한가지 단점이 있다.

노트북을 두는 곳이 아래처럼 그냥 지퍼로만 되어 있어서 따로 파우치를 쓰던지 해야 할듯 하다. 15인치나 그보다 작은 녀석을 두면 이리저리 돌아다닐 위험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노트북이 논다 잘~~ #

파우치를 이참에 장만해? 란 생각을 하다가 푸하하하 재활용을 결정했다.
아껴야 된다.. 아껴야 되!! (이럴때만 아끼고 싶어진다. 뭐냐.. 이병은..)

재활용 대상은 바로 수명을 다해서 너덜너덜해진 VAIO 백팩이다. (진짜 비싸게 주고 산넘인데.. 그동안 수고 했다.... ㅜㅜ;)

VAOI 백팩은 아래처럼 파우치가 내장되어 있다. 이넘을 분리하여 재활용 하는 거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VAOI 백팩 안의 파우치 #


일단, 백팩의 앞부분과 파우치 부분을 칼로 분리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원본 모습#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분리된 모습 #

다음은 분리된 파우치 부분 뒷부분에서 어깨끈과 손잡이등을 칼로 잘라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어깨근과 손잡이 분리 #

다음은 등받이 부분과 파우치 부분을 분리한다.
이때 파우치 부분의 밖음질 부분이 상하지 않도록 매우 조심해서 분리하여야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등받이 부분과 파우치 부분의 분리 모습 #

자 이젠 다 됬다.
파우치의 모서리 및 칼로 잘린 부분을 가위로 이쁘게 다듬어 주고 라이터등으로 열을 가해 깔끔하게 마무리를 한다.
- 완성된 파우치의 모습


다 완성되었다.
이넘을 오늘 배송온 노트북 백팩에 넣어 보니 쏙 들어간다.
노트북도 안정된듯 하다.

파우치 따로 살 필요가 없을 듯 하다.
왠지, 궁상 맞아 보이지만, 나름 재활용으로써 만족한다.  

오늘은 아파트 재활용 수거의 날이다. 그래서일까? 이래저래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한 날이다~~ 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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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세라프메이트 2008/01/23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멋진데요 ㅋ 근데 이걸 만들고 계셨던 모습을 상상하니...풉; 훌륭하십니다.ㅋ

TiP™ 2007/11/05 21:30

VISTA Business KN을 사용하고 있는 유저로써 이번주말에 반드시 XP나 Windows 2003 서버로의 DownGrade을 생각하고 있다.

이유인즉은

그동안 J2EE 관련 작업을 하면서 BEA 프로덕트가 안깔리는 것은 그냥저냥 VMWare나 VPC를 사용해서 돌리고 있었다.
 

하지만, VS .NET을 설치할려니 영 깝깝하다.

MS MSDN에선

Windows Vista의 Visual Studio 2005 및 Visual Studio .NET 2003


현재 에서는 Visual Studio 2005, Visual Studio 2005 서비스 팩 1, Visual Studio .NET 2003 및 Visual Studio .NET 2003 서비스 팩 1을 설치하여 사용할 수 없습니다.

라고 되어 있다.


참고 링크

http://msdn2.microsoft.com/ko-kr/library/aa983432(VS.80).aspx

http://msdn2.microsoft.com/en-us/vstudio/aa948853.aspx

http://msdn2.microsoft.com/en-us/vstudio/bb188244.aspx


못쓰는것은 아니지만,

Visual Studio .NET 2003 on Windows Vista Issue List

The information below identifies the known issues you will face when using Visual Studio 2003 on Windows Vista. While Visual Studio 2003 is not supported on Windows Vista if you choose to run it then we advise you to do the following:

  • Run Visual Studio with elevated administrator permissions
  • Be a member of the "Administrators" group on the local machine
  • Right-click the Visual Studio icon and select the "Run as administrator" option from the context menu

Note:  You can create a shortcut to Visual Studio and select the option to always run with elevated administrator permissions. Using this shortcut would be the equivalent of the right-click method described above.


위와 같은 작업을 하여야 하고, 공식지원은 안되는 듯 하다. 음.. 뭐냐 MS...

그렇다고 개발 툴을 VPC나 VMWare로 돌릴수도 없는 노릇이고, 에고 결국 XP나 2003으로 돌아가기로 결정했다.

현재 너무 프로젝트가 바쁘므로 이번주 주말 작업이 될듯 하다.

VISTA 넌 뭐냐?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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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탁이 2007/11/06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윈도 개발툴을 설치하는데 admin권한으로 설치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 BlogIcon brainchaos 2007/11/06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그건 당연합니다.
      저는 "While Visual Studio 2003 is not supported on Windows Vista" 이것이 문제라는거지요.
      현재는 Not Supported 라고 되어 있으니까요.
      VISTA OS에서 같은 MS 개발툴이 Not Suppoted 라는게 문제라고 할까요.
      개발자는 공식적으로 지원되는 OS를 쓸려면 아직 VISTA OS는 시기상조라는 이야기 입니다. ^^;
      의견 감사합니다.

  2. BlogIcon 학주니 2007/11/06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예전에 비슷한 경험을 해서.. ^^;
    트랙백 걸었습니다.

    • BlogIcon brainchaos 2007/11/06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잘 읽었습니다.
      그러해서 이번주말에 XP와 우분투로 갈 생각입니다.
      멀티부팅으로 할지.. 아니면 vm으로 갈지는 ^^;
      설치 후 포스팅할께요.

  3. BlogIcon 빨간마법사 2007/11/08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지금 비스타인데 아직까진 그럭저럭...
    팝업창이 떠대서 귀찮다는것만 빼면.

  4. BlogIcon Rhox 2007/11/28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사실 비스타 환경에서 개발을 하고 있는데요, VS 2005는 공식적인 패치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VS .NET (2003)이면 제대로 지원을 하지 않을 것 같군요.. VS 2005를 비스타에서 사용할 때는 호환성 문제나 버그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저는 그저 VS 2008이 크랙이 될 때까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ㅋㅋ

    • BlogIcon brainchaos 2007/11/28 1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
      전 그래서 xp와 우분투로 돌아 왔습니다.
      우분투는 j2ee 환경과 unix용으로 ...
      xp는 vs 2003용으로 사용중입니다..
      헤헤..

  5. BlogIcon 최준열 2007/11/28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매니저 비슷한 일을 하고 있는데 예전에 C# 개발할 때는 xp에서 vs2003을 인스톨해서 썼습니다.

    제가 개발한 소프트웨어를 실제로 사용할 유저가 xp를 쓰고 있는 상황에서 닷넷 어플리케이션을 배포하는데 정말 애로사항이 많더군요. 결국 '닷넷이 대세가 되는 것은 XP 차기OS가 나오고 나서의 이야기'라고 생각했습니다.

    비스타가 나온 것을 보고 '휴...이제 닷넷이 좀 활성화 되겠군'이라고 생각했는데...결국 비스타에 vs2003,2005가 안 깔리는군요.

    '어디어디에 팁이 있으니 그대로 하면 됩니다'라거나 '공식지원은 안 되지만 제 컴에는 깔리던데요'라는 것은 아무 의미도 없다고 봅니다.

    제작사인 MS에서 공식지원이 안 된다는 것은 결국 실제 프로젝트에서는 쓸 수 없다는 것이겠지요. SI프로젝트 할 때 '우리집 비스타에는 깔리던데요' 같은 것은 전혀 안 통하니까요 -_-

    • BlogIcon brainchaos 2007/11/29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맞습니다. 최준열님이 저의 의도를 정확하게 파악하셨네요.
      실제로 써먹지 못하다니... 흡...
      뭐 다시 OS깔고 개발 하면 되지요.. (이런.... MS적 망상을..)
      자주 놀러오세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6. BlogIcon shunman 2008/02/21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스타 출시때부터 사용했는데 비스타에서 VS2005는 정상적으로 아주~ 잘 실행됩니다 ^^
    다만 비스타에서만 지원하는 몇가지 호환성? 같은것때문에 비스타용 VS2005 패치가
    따로 있긴합니다.
    그리고 몇일전에 VS2008 한글판이 공개되어서
    express edtion으로 쓰고 있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