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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ulting 2010/01/20 17:23
Enterprise Portal (이하 EP)은 많은 변화를 격어 오면서 점점 기업의 새로운 Enterprise 2.0의 관문으로 성장하고 있다.

기업고객들이 EP를 구축하여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당위성을 정리해서 올린다.

필자의 자료는 다분히 Oracle WebCenter Suite로서 EP Consulting을 하고 있는 필자의 직업 특성상
한 벤더에 특성과 기술이 묶여 있더라도 이해해 주길 바란다.
(최대한 배제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자료를 blog에 올려도 될지 여부는 일단 올려보고 생각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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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ulting 2009/11/04 09:07
Yammer 서비스를 통한 팀내 SNS 서비스 체험을 위한 설명서 입니다.
우리팀을 위한 설명서인데 살짝 공개합니다.

yammer 서비스를 사용시에 주의점 및 사용법을 간단하게 말씀드립니다.
많이 이용해주세요.

-----------------------------------------------------------------------------------
yammer는 twitter의 기업용 솔루션으로 현제 기본 서비스는 무료입니다.
twitter와 거의 모든 사용법이 동일합니다.
twitter는 140자까지가 한계인데 yammer는 한계가 없는 듯합니다.

SNS 서비스로 소통과 정보 공유를 위한 서비스 입니다.
현재 기업들은 이런 서비스를 EP등에서 구축 되길 원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서비스는 아니지만 yammer는 현재 국내 많은 기업들이 검토중인 서비스의 하나이며, 모든 SNS관련 발표에 사례로 나오고 있습니다.
미리 우리가 사용해 봄으로써 장단점 및 유용성을 판단할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간단 사용법

1. 먼저 가입을 하시면 우측 상단의 setting에서 full name을 개인 실명으로 바꿔주십시요.
보안은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우리만 볼수 있습니다.

2. profile-->settings -> email에서 receive Updates by email 부분과 notifications 부분을 체크하면 메일로 전부 날라옵니다.
필요한 부분만 메일로 받으십시요.

3. settings -> Preferences 에서 Feed Setting부분의 Follow Everyone으로 체크 해주세요.
Follow가 되지 않으면 서로 다이렉트 메세지(개인간의 보안글)을 보내고 받을수 없습니다.
체크해제하시고 팀원분들을 각각 follow하셔도 됩니다.

Follow 의 개념과 Following의 개념을 모르시는 분은 "twitter 사용법"으로 검색하시면 무지하게 자세한 설명들이 무지하게 많이 나옵니다.

4. 하나의 글에 대한 답글은 reply를 선택해서 글을 써주셔야 연관성으로 보기 쉽습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는 어떤글에 대한 답변인지 몰라 어지럽습니다.
reply를 클릭해도 되고,
reply 보내고 싶은 사람의 ID (현재 표시되는 이름말고 id)를 @과 함께 쓰고 사용하면 됩니다.

brainchaos인 저에게 reply시

@brainchaos 우하하하하 바보!

이런식입니다.

5. 다이렉트메세지를 보내고 싶은시면 보내고 싶은 사람의 id 앞에 "D id"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이것이 필요한 이유는 너무 많은 글들이 올라가기 때문에 reply를 못볼수 도 있고, 비밀글을 보내야 하는 상황을 위한 귓속말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예로
D brainchaos 너만 봐~ 암두 못봐 이메세지는...

6.해쉬태그 사용의 생활화.
# 와 함게 사용되는 단어를 해쉬태그라고 합니다.이 해쉬태그는 tag 처럼 링크가 걸리고, 링크를 선택하면 해쉬태그를 단 모든글을 검색해서 보실수 있습니다.

예로
#팀 여러분 안녕!

이러면 #팀 에 링크가 걸리고 클릭하면 관련 글을 볼 수 있습니다. 매우 유용한 기능입니다.

#공지 #세일즈 <- 이런식입니다.


참고로 twitter 계정이 있으신분들은 setting에서 twitter 계정 입력하고, twitter에서 글쓸때
#yam 해쉬태그를 넣으면 twitter와 우리 yammer 에 동시에 글이 올라 옵니다.

저는 문자로 twitter에 한트윗이라는 문자 서비스를 통해서 보내고 yammer에도 오도록 하고 있습니다.

7. group 설정은 여러분 모두 설정 할수 있습니다.
그룹을 만들어서 관련 이야기를 하셔도 됩니다.

8.RSS 등록
RSS를 등록하고 서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매우 유용한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9. 현재 버젼은 무료 버젼으로 admin 기능이 없습니다.
좀더 많은 기능은 매달 돈을 내야 합니다.

지금으로도 괜찮을 것 같아서 일단 무료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10. Org Chart
이거 재밌습니다.

i Work with 는 같이 일하는 사람
i manage 는 같이 일하는 후임
i report to 는 같이 일하는 선임

입니다.
설정하면 도식화 되어 chart로 나옵니다.

자 이렇게 해서 간단한 yammer 설명을 마쳤습니다.

즐겁게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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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브카의 느낌

    Tracked from brainchaos' me2DAY 2009/11/28 11:38  삭제

    yammer를 사용한 회사/팀내 SNS 체험 설명 Yammer 서비스를 통한 팀내 SNS 서비스 체험을 위한 설명서 입니다. 저의 팀을 ㅇ yammer 서비스를 사용시에 주의점 및 사용법을 간단하게 말씀드립니다. 많이 이용해주세요. —————————..

  2. Subject : Yammer(야머) 사내 도입기

    Tracked from My LifeBlog 2010/05/17 18:42  삭제

    세줄 요약(이번엔 네줄이네) 사내 그룹에게 뭔가 물어봐야지 했다가 깜빡하고 잊은 적 없나요? 첨부파일을 가진 이메일 보내고 전부에게 전화를 해서 이메일 확인해보라고 하신 적 없나요? (아이폰 야머 어플의 푸쉬 기능은 상당히 강력하다)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랐는데, 여러 사람 앞에서 말할 기회가 없어 묻힌 적 없나요? yammer는 그룹 사람들과 함께 했던 소중한 것들을 모두 기억해놓는 최고의 수단이다. 우리는 현재 yammer를 쓰고 있다. 이놈은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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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박유신 2010/03/18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카님,
    님의 사용법을 보고 회사내에 시범적으로 yammer를 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트위터와 Yammer를 연동시키고 싶은데요.
    Yammer에 글을 올릴때 twitter에서도 나타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 지 구체적으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BlogIcon brainchaos 2010/05/19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변이 늦었네요 ^^;
      블로그 관리에 소홀한지라 양해부탁드립니다,
      참고로 yammer로 글 올릴때 twitter로 올리는 방법은 없습니다.
      단지 #yam 으로 트윗터에 올린 글이 yammer에 보이게는 됩니다.
      아래는 Yammer의 Help 글입니다.


      Yes you can. To setup your twitter-Yammer integration, go to Profile > Edit Profile > In the "Contact" section, enter your twitter name in the twitter field > Scroll down to the bottom of the page and press Save.

      Once you've set this up, you can add the #yam tag into any tweet, and that tweet will be automatically posted into Yammer by your Yammer account. You cannot post from Yammer to Twitter, as Yammer allows information in but disallows information from flowing out, for privacy and security.

Consulting 2009/09/15 13:42

정말 간만에 포스팅을 올리게 됩니다.

그동안 업무와 개인사로 블로그에 소홀했던 점.
혹시라도 저의 블로그를 구독하시는 분들에게 죄송하네요.

블로그를 정보의 알림으로 사용하지 않고 있기에
짧은 정보성 글들은 거의 Twitter로 지껄이고 있고,
개인사는 다시 미투 를 시작해서 미투 에 끄적거리고 있어서 맘 먹고 포스팅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그래도, 블로그는 그 나름의 멋짐이 있기에 손을 놓지 못합니다.

요즘 SNS들이 광풍(? - 혼자만의 생각이지만) 이다

많은 분들이 Twitter 를 사용하고 있고, 포탈에서는 미투데이 로 연예인 마케팅까지 하면서 그 영역을 넓히고 있다.
네이버 메인 화면에 미투데이 가 올라 온 것을 보고, 무시하고 넘어갈 사항은 아니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각설하고,
이런한 일련의 현상을 보면서 얼마전 들은 정보에 대한 이야기가 생각이 난다.
정보는 공유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브카도 그렇게 생각만 한다.
정보의 불평등은 이로 인한 무지와 피해자를 낳기도 하고, 이로 인한 가해자와 이익을 주기도 한다.

요즘 우리가 접하는 정보들의 신뢰성과 정보의 중요도 그리고, 그에 따른 영향력을 볼때
휴지통에 들어가야 될 정보에서 부터 개개인이나 정부, 사회에 엄청남 파급을 미치는 정보까지 무수히 많고 다양한 정보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지만, 개인에게 사회에 파급효과가 크고, 중요한 정보들까지 모두 공개되고 공유되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물론, 인터넷 이전 세대와는 비교도 안되는 중요도가 높고, 다양한 정보가 쏟아지고 있지만 그 정보의 중요도와 파급력이 크지 않거나, 쓰레기 정보가 대다수이다.

휴리스틱 (정보에 노출되어 내가 판단하는 근거가 되는 것) 이 점점 모호해지고 있으며, 편향적 정보의 사고를 하게 되어서 그것을 자신의 판단이라 믿어버리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

하지만, 정말 중요하며 파급력이 큰 정보나 특정 집단이나 개인에게 필요한 정보는 공유 되는가?

그렇지 않다. 기업의 정보, 개인의 노하우, 집단의 중요 기술들.
기업의 중요 정보는 절대 공유되거나, 공개되지 않는다.
컨설팅을 하고 있는 기업의 Lib도 이중 하나이다.
개인의 노하우를 알려주고 가르쳐주는 사이트나 책들이 존재하지만, 정작 꼭 찝어 필요한 Key Point는 공유되지 않는다.

이러하듯 공유라는 포장 아래 많은 정보가 흘러 들어오고 나가고 있지만,
찾고자 하는 정보의 필터링이 어렵고, 정작 중요한 정보는 빠진 경우는 이러한 경우 때문이라고 본다.

너무 정보에 대한 신뢰를 가진다거나, 누군가의 노하우가 기업의 정보가 집단의 기술등이 모두 공개 되었다고 생각하지도 않겠지만, 공개 되리라고 기대하지 말아야 한다.

브카 역시도.
업무에서 후임에게 주는 정보나 노하우들. 그리고, 블로그나 SNS를 통해서 전달하는 정보들이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 빠진 경우가 많다. 정작 중요한 것은 그러한 정보들인데도...

이유는 그 정보가 바로 나의 현재 위치와 기술력, 권력, 재산이라 믿기 때문이다.

정보의 소유가 전통적인 지위 유지의 원천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럼 과연 정보의 공개는 어디까지 될 것이고, 어디까지 해야 되는 것인가?

이 이야기는 차후에...

ps. 자료를 찾는대로 바로 포스팅에 올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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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브카의 생각

    Tracked from brainchaos' me2DAY 2009/09/15 13:43  삭제

    정보는 공유되지 않는다. 정말 간만에 포스팅을 올리게 됩니다. 그동안 업무와 개인사로 블로그에 소홀했던 점. 혹시라도 저의 블로그를 구독하시는 분들에게 죄송하네요. 블로그를 정보의 알림으로 사용하지 않고 있기에 짧은 정보성 글들은 거의 Twitter로 지껄이고 있고..

  2. Subject : 빠르고 쉽게 정보를 얻자.

    Tracked from 착한외계인 2009/09/19 19:55  삭제

    착한외계인을 검색해 보세요. 빠르고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내가 원하는 분야의 정보를 얻을 수는 없을까요? 가만히 있어도 원하는 정보를 받을 수는 없을까요? 예!! 방법은 있습니다. 이제부터 소개해 드릴 것은 구글의 "알리미"라는 서비스입니다. 먼저 구글 홈페이지에 접속해 봅시다. 이런 화면이 나오셨나요? 그럼 오른쪽 상단의 더보기-전체서비스 를 클릭 해 주세요. 그럼 구글의 많은 서비스들이 쭉~ 나열 돼 있는데요 그 중에서 아..

  3. Subject : 방문객 1000명 달성 , 질 좋은 포스트의 중요성

    Tracked from ThomasLand.co.kr 2009/09/22 13:09  삭제

    블로그를 시작하고 처음으로 방문객이 1000명을 넘어 섰다. 지난 일요일 925명의 방문객으로 안타깝게 실패하더니 바로 다음날 무슨 일인지 1000명을 돌파 해버렸다. 월요일 업무에 바빠서 블로그에 포스트 하나도 올리지 않았는데도 이같은 성적은 낸 것은 다름 아닌 포스트 하나가 다음 뷰에서 추천되어 져서 였다. "호주에서 운전 면허 따기"라는 제목으로 올려진 포스트는 내가 직접 겪었던 호주에서 운전 면허를 따는 과정에서 알려 주고 싶었던 것을 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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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성훈 2009/09/15 1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공감가는 글입니다. 잘읽고 갑니다.

  2. BlogIcon Anarchist 2009/09/16 0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속 글 기대해 봅니다 ^^

  3. BlogIcon 부두인형 2009/09/17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합니다~ 대학이라는 커뮤니티만 생각해도 정말 강력한 족보는 소규모 그룹에서만 돌죠. [이상한 예시 죄송합니다;;] 아무튼 후속 글도 기대할게요~ ^ ^

Consulting 2009/07/07 17:10
아쉽다.

아니 안타깝다.

그래서 더욱 없어진 어이를 찾고 싶다.

시간이 지나면 완성될수 있기를...

남의 것 배끼지 말고...

속이지 말고...

ps. 기대도 안하면서 이런글을...
아마도 이건.. 떡밥!!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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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티맥스 오피스 GNU 사용 허가서 발견 사실인가

    Tracked from LovedWeb 2009/07/08 11:06  삭제

    이번 티맥스 윈도우 공개 행사에서는 티맥스 윈도와 함께 티맥스가 자체 개발한 오피스 프로그램 티맥스 오피스(Tmax Office) 와 웹브라우저 티맥스 스카우터(Tmax Scoutor)도 함께 공개를 했는데요. 티맥스 오피스는 다양한 문서 포맷을 지원하고 MS 오피스와 호환도 된다는군요. 전세계 OA 시장의 98.3% 를 차지한 MS 오피스에 티맥스 오피스(Tmax Office)로 티맥스는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그리고 조낸 조낸 불만이였던것은 티맥..

  2. Subject : PB들도 몰래보는 '재테크 상식사전' -독서토론.. 제태크가 궁금하세요??

    Tracked from ■■ 다비- Arbitrage 전문가: Marketer ■■ 2009/07/16 18:40  삭제

    PB들도 몰래보는 '재테크 상식사전' 발표자: 김일규 서 기: 이인옥 참석자: 김은주, 이인옥, 이윤경, 강묘정, 김정은, 윤두식, 김일규, 장정선, 황선아, 임희순, 김태형, 한명진, 서지영, 정유선, 김성식, 사장님(직책생략) 1). 이력사항 소개 화려한 경력~ 10년동안의 주식투자에 대한 외길인생을 걸어온 김일규님의 주식 및 펀드 투자에 대한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2).주요 읽을거리 목차 - 플래시 파일로 변환된거 참조. 3).자산관리 1.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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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평원닷컴 2009/07/07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바비킴은 좋았어요..

Consulting 2009/06/10 14:52

▲ 출처 : http://www.flickr.com/photos/30404396@N00/335159280
(KOSA로 filckr에서 검색하면 처음에 나오는 사진 ^^)


브카가 SW경력 기술자 자격 관련 포스팅을 한지 어언 4개월이 지났다.

 

[연재] SW 경력 기술자 자격을 위한 경력 찾아 삼만리 - episode 1

 

길고도 힘든 싸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시작했지만,

역시나 너무나 힘든 작업이다.

아직도 관련 되어서 진행 중이며, 열심히 경력을 찾아서 헤매고 있다.

 

그 동안의  돌아다닌 길을 되 집어 본다.

먼저 몇가지 추가 사항이다.

 

하나. SW 경력 기술자 자격 신고를 할 시에 경력이 모두 회사에 다닌 경력이면,

즉 개인 사업자, 프리랜서 경력이 아닐 경우는

규칙_서식21(근무경력확인서)만 제출하면 된다.

물론, 등록 시에 개인 경력을 모두 입력해도 된다.

규칙_서식22(기술경력확인서)

프리랜서나 회사에 소속되지 않고 경력이 있을 경우에 같이 제출해야 경력인정이 된다.

 

네군데의 회사를 다녔던 브카는 먼저 각 회사인사과에 전화를 했고 양해를 구하고, 관련 사항을 이야기 했다.

중소기업이나 기존에 유대가 있는 회사는 그래도 인사과에 전화하기가 어렵지 않았는데,

대기업 같은 경우는 인사과 담당 직원만 찾는데, 한참 걸렸다. 더군다나 없어진 연구소 담당은…

 

그래도 운이 좋았는지 인사 담당자들과 모두 통화가 되었고, SW 경력 기술자 자젹에 관련된 사항을 이야기하고 협조를 구했다.

 

대부분 인사 담당자들은 관련된 인사 기록을 찾아보고 연락을 준다고 했고, 하나, 둘, 연락이 오기 시작했다.

물론, 직접 방문해서 이야기 해도 되지만 이런 업무에 시간을 뺏기기를 즐겨 할 사람은 없을 듯해서,

전화로 확인을 하고, 관련 서류를 Email로 보내서 확인을 받았다.

 

문제는 이때부터이다.

현재  KOSA에 등록이 되어 있고, 운영 중인 회사들은 규칙_서식21(근무경력확인서) 하나로 해결이 되고,

브카가 SW관련 업무를 했다는 것이 부서나 팀 등 인사기록이 남아 있어서 그나마 쉽게 인정을 받고, 빠른 협조가 이루어 졌지만,

현재 연구소가 사라지고, 부문이 사라진 회사는 KOSA에 등록이 안된 관계로

관련 서식인 별지 제2호 소프트웨어기술업무 전담부서 확인서 를 추가로 확인 받아야 하고,

이를 확인 받는데 회사입장에서는 SW관련 업무를 했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팀이나 부서에 관련 업무를 한 인사기록이 정확하지 않을 경우, 직인이 찍혀서 나가야 함으로 매우 조심스러워질 수 밖에 없다.

 

암튼 어찌 어찌 해서 인사과 담당자 분들에게 애원(?)하고, 부탁해서 그나마 잘 진행이 되었다.

 

조금 수고를 덜하는 방법으로는

방문보다는 전화를 하고, 메일로 문서를 보내고 편지나 등기로 직인이 찍힌 문서를 받는 방법이 아무래도 돌아다니는 것보다는 쉽다.

애로 사항이라면 약간의 회사와의 이견이 있을 시에 풀기가 어렵다는 것이 단점이긴 하지만…

 

현재 브카의 SW 경력 기술자 자격을 위한 경력 찾아 삼만리는 1단계 진행이 되었다.

이젠 모든 서류를 갖추고선 신고를 하는 일이 남았다.

 

매달려 있기 힘들지만, 제대로 된 경력을 찾아 동분서주 계속 뛰어야 겠다.

 

휴~~~~~


물 쳐드삼! 정신 좀 차리게.


덧글.

그나저나 왜 이렇게 내 경력을 찾아야 하는지 정말 의문이다. 요즘은 공공 프로젝트 들어갈때 전부 자격증명을 요청한다는데...

실로 난감하기 그지 없다.

전에도 얘기했듯이 지금까지는 어찌 됬든 인정하고 앞으로 관리 잘하면 되지 않나?

이건 10년 넘은 경력사항을 찾아야 하니 헐~~

좀 너무한다라고 니들만의 탁상공론이라고 생각 안하냐? 어이~~ 거기 ... 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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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브카의 느낌

    Tracked from brainchaos' me2DAY 2009/06/10 15:02  삭제

    [연재] SW 경력 기술자 자격을 위한 경력 찾아 삼만리 - episode 2 ▲ 출처 : http://www.flickr.com/photos/30404396@N00/335159280 (KOSA로 filckr에서 검색하면 처음에 나오는 사진 ^^) 브카가 SW경력..

  2. Subject : [연재] SW 경력 기술자 자격을 위한 경력 찾아 삼만리 - episode 1

    Tracked from brainchaos UnLog 2009/06/10 15:02  삭제

    IT 직종을 가지신 분들이라면 그냥 헐 하고 넘어갈수 없는 상황이 현재 일어나고 있다. 바로 경력에 대한 기술 자격증 제도인 소프트웨어 기술자 신고!! 여러분들이 관련된 정보를 포스팅 해주셨기에 관련 내용과 바뀐 부분은 아래를 참조하길.. KOSA 기술자 자격증 관련 : http://es.sw.or.kr/ 빈꿈님 블로그 : http://emptydream.tistory.com/2772 이포스팅은 지금 시작하지만, 언제 끝이 날지는 모르는 기나길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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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ulting 2009/06/01 21:05
금일 포스팅은 격한 표현이 많이 포함됨으로 SI 담당자나 뻘기업 전산쟁이들은 보지 마라! - 지금까지 포스팅 중 그래도 젤 쎄다.


한국 IT!


아마도 SI 때문에 이모양 됬고, 앞으로도 SI때문에 개모양 된다. 시~이~이 발.

 제안서 내일 오전까지 작성해! - 전날 메일 띡 던지고... 니가해라 제안서!
아~ 제안서 월요일 아침에 받아봤으면.. - 금요일 저녁에... 니가써라 주말에...
 왜 M/M가 이렇게 많이 들어가냐? 깎자!!! - 확인도 안해보고선 뭘 안다고
니개인정보 다 알려줘. 국민연금, 주민번호, 건강보험, 졸업증, - 이건 개인정보보호에 안걸리나?
프로젝트 중에 가긴 어딜가? - 휴가도 없고 사생활도 없다. 노예문서냐? 계약서가?
 잘못 되면 니들 책임이고, 잘되면 SI 덕이야~ - 지랄들을 해라.
하청에 하청을 주는 구도에서도 가격만 후려치고 품질을 절라 좋게 만들란다.  - 미친거 아냐?
아 씨발 고객이 바꾸래잖아! 바꾸라면 바꿔.. - 그럼 baseLine과 요구사항추적 메트릭스랑 변경관리는 왜 하냐? 빙신들..
할 얘기는 무궁무진하나 고만 쓸란다.

글쓰는 내손이 드럽다.

댓글로 한번 SI들의 횡포를 적어보자. ㅋㅋㅋ
(무명 블로거라 아마도 댓글이 얼마 안나올듯..)

미친것들.

더러우면 "갑" 하자.

니들때문에 한국 IT는 죄다 이모양 이꼴인거다.
뭐잡고 반성들 좀해라.

군림만 할려고 하는 C8 SI 사들이여~~
프로젝트 관리나 똑바로 하시든지~~

하긴 RFP 그따구로 내고 돈도 안받고 제안서 쓰는 SI나 돈도 안주는 발주처나.
날로 먹자는 꽁자 근성들 때문이겠지. 아낄걸 아껴라 제발..

절라 돈쳐발라서 제안서 써서 떨어지면 얼마나 손해야!
개인정보 다나가~
돈 쳐발라~
하청업체 죽어~
담당자 업무평가 박살나~

제안서는 디자이너 포트폴리오가 아니다. 제발...

이건 제안 시스템부터 바꿔야 된다.
미친짓들인거지.

아쉬운건 하청업체인 병,정인데 어쩔건가?
ㅋㅋㅋ

덧글. 진정 제대로된 곳은 없는 것인가? 그나물에 그밥이다.
경력증명은 누굴 위한거냐? SI사들을 위한거냐? 갑들을 위한거냐?
개발자들을 위한건 아니란것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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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브카의 느낌

    Tracked from brainchaos' me2DAY 2009/06/01 21:14  삭제

    C8 SI의 횡포 이젠 지겹다. 금일 포스팅은 격한 표현이 많이 포함됨으로 SI 담당자나 뻘기업 전산쟁이들은 보지 마라! - 지금까지 포스팅 중 그래도 젤 쎄다. 한국 IT! 아마도 SI 때문에 이모양 됬고, 앞으로도 SI때문에 개모양 된다. 시~이~이 발. 제안서..

  2. Subject : LG CNS 에 대한 환상과 현실

    Tracked from Heal the World 2009/07/07 10:25  삭제

    이 글을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저는 LG CNS 퇴사자입니다. 하지만 LG CNS 에 대한 악감정은 전혀 없습니다. 제 블로그의 다른 글을 보면 아시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LG CNS 개발자 직군을 너무 빨리 그만둔 것에 대한 아쉬움도 있습니다. 글을 찬찬히 보시면 아시겠지만 결론은 LG CNS 는 분명 좋은 회사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글에 비판적인 내용이 많다보니 읽는 분들이 종종 오해를 하시는 것 같네요. LG CNS 는 분명 좋은 회사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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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낚시광준초리 2009/06/02 0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제대로 삘 받으셨군요..
    그래서 전 SI 죽어도 안합니다.. 사표 낼 망정 ㅡ,.ㅡ?
    ㅎㅎㅎㅎㅎㅎ 열좀 식히세요 ^^

  2. 오소리킬러 2009/06/02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연히 주 7일 근무...

    추천하고 갑니다.

    • BlogIcon brainchaos 2009/06/02 1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7일 근무에 퇴근은 22시 이전에 안된다고 지랄거리지요.
      노동력 착취의 온상입니다.
      돈 적게 들이고 절라 부려먹는..
      악성 알바도 이정도는 아닐텐데..

  3. BlogIcon Danzy 2009/06/02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에서 SI를 했다가 현재 한국 들어와서 딴짓중..-_-;;;
    일본은 그나마 좀 나은편이라고 생각되지만 을,병,정 입장은 어디든 똑같은듯. 사람 맘에 안들거나 조금만 실력이 안되면 자르기가 부지기수..

    • BlogIcon brainchaos 2009/06/02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문제는 하도급과 저비용으로 높은 퀄리티를 뽑으려는 근성들 때문인 듯합니다.
      이런것은 왜 이슈가 안되는지 몰라요 ㅋㅋ
      방문 감사합니다..

  4. BlogIcon NoPD 2009/06/02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IT 를 망친 3개의 회사가 있더라지요...
    본의아니게 SI 프로젝트에서 9개월째 버닝중입니다만...
    "을"하고 싸우는 것도 지치네요...
    그나마 저는 "병"인데... 저희랑 같이 일하는 "정" 업체한테
    우라지게 미안해서... 술값 지출이 어허야디야입니다...

    • BlogIcon brainchaos 2009/06/02 1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힘내십시요.
      홧팅입니다.
      갑이 을에게는요? ㅋㅋ

      지들 먹기 바쁘지요. 회식 참석 할때도 사람 고르는 넘들도 있더군요.
      술값 받으셔야겠네요.

  5. BlogIcon 세라프메이트 2009/06/02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이런 개념글을~ 하고 들어왔더니 ㅋㅋ 브카님 글이었군요 ㅎㅎ 츗현!

    -> 스크 커맨드엔퀀커의 모 부장한테 "이런 개새끼가"라는 소리를 들었지요. 훗훗. 의자로 찍어버릴려다 참았습니다.
    전 대인배니까요 ㅋㅋㅋ

  6. BlogIcon 함차 2009/06/03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로사항이 많네요..
    그래도 힘내세요..
    고객이 있어..오늘도 밥술을 들수있다고 위로하며 하루를 살고 있답니다.
    많은 스트레스 받지 않을시길

    • BlogIcon brainchaos 2009/06/08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객도 고객 나름 아니겠습니까?
      사람 대접 못 받는데...
      그냥 밥 얻어먹기는 싫더군요
      방문 감사합니다.

  7. BlogIcon eslife 2009/06/03 1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여 갑이 되세요 그거 말고는 답이 없습니다 --;

  8. 오소리킬러 2009/06/04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회식 글이 있어서...

    전 술을 안 마십니다만...

    같이 자리하기도 싫어요 ㅋ

    • BlogIcon brainchaos 2009/06/08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되도록이면 피해다니고 싶습니다.
      위문 공연단도 아니고, ㅋㅋ
      노래해라 춤춰라..
      즐겁게 해봐라.
      별...

  9. BlogIcon Trendtip 2009/06/04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디자인업계와 매우 비슷하군요 ㅠ_ㅠ

    • BlogIcon brainchaos 2009/06/08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디자인 업계쪽도 건설쪽도 생리가 비슷 한듯 하네요.
      우리나란 뿌리부터 무언가 잠못 되어있는것 같아요.
      요즘이 최고로 심한듯 합니다.

  10. BlogIcon 모노피스 2009/06/06 0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서운 현실이네요...덧글창의 아가씨 표정이 이 글의 느낌을 전하는듯 합니다.

  11. BlogIcon Npiza 2009/06/07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SI 떠나고 삶의 굉장히 윤택해졌습니다.
    쓸만한 사람들 다 빠져 나간뒤에야 깨달을듯..
    요즘도 프로젝트 성공률이 절반이 안된다고 알고있습니다.

  12. 오소리킬러 2009/06/08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언을 구합니다.
    어디로??? 빠져나가야할까요?
    SI 빠져나가면 어디로 가야할지 좀...
    갑 빼구요 ㅋ

    • BlogIcon brainchaos 2009/06/29 0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요..
      아마 갑이 되기전에는 똑 같을 것 같은데요.
      변화 할리도 없고...
      그렇다고 IT가 부흥할리도 없고...

      제생각에는 직접 사업을 하시면서 아이템을 이반 customer 싸이트로 Target 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

Consulting 2009/02/17 14:06
IT 직종을 가지신 분들이라면 그냥 헐 하고 넘어갈수 없는 상황이 현재 일어나고 있다.
바로 경력에 대한 기술 자격증 제도인 소프트웨어 기술자 신고!!

여러분들이 관련된 정보를 포스팅 해주셨기에 관련 내용과 바뀐 부분은 아래를 참조하길..
KOSA 기술자 자격증 관련 : http://es.sw.or.kr/
빈꿈님 블로그 : http://emptydream.tistory.com/2772

이포스팅은 지금 시작하지만, 언제 끝이 날지는 모르는 기나길것 같은 여정을 위한 그 첫번재 포스팅이다.

그럼 지금부터 브카의 기술자 경력을 찾는 기나긴 여정이 시작된다. (디게 거창하게 시작? ㅋㅋ)

브카는 기술자 등급에 대한 사항을 듣고 전화를 했다. 어디로 물론 KOSA로 02-2188-6981~3
브카의 경력은 쪼금 된다.
이전 등급으로 하면 현재 고급이란다. (무신 돼지, 한우 등급 매기듯이..)

회사는 5곳을 옮겼다.

기사 자격증 <-- 요거 없다. (전산 전공인데.. 쩐다. ㅠㅠ;)

그럼 뭘해야 할까?

일단 문의한것은 (직접 담당자와 통화를 했다)

1. 기사 자격증이 반듯이 있어야지만 경력이 인정되는것인가? 
- 아니다. 6년차 이상 즉 중급이상은 기사 자격증이 없어도 인정이 된다.
- 하지만 6년차 이하는 반드시 기사 자격증이 있어야지만 그뒤로 경력이 인정된다.
-> 여기서 6년차 이상이라함은? 현재 중급 기술자를 의미한다고 한다. (이부분이 애매모호하다. 다시 알아봐야 할듯...)

2. 경력 증명은 반드시 다녔던 사업장에 가서 직인을 받아야 하나?
- 그렇다. 반드시 다녔던 사업장에 가서 S/W 관련 업무를 했음을 증명할수 있는 (뭐 부서나 팀) 증명과 직인을 받아야 한다.
- 양식은 "근무경력확인서" 를 출력해서 확인자 직인이 필수 이다.

3. 좋다. 사업장이 만약 KOSA에 등록되지 않은 회사라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 먼저 사업장을 KOSA에 등록 되었는지 확인을 하고, 등록이 되어 있으면 "근무경력확인서" 직인만으로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는 "S/W관련 매출 신고서"를 받아서 같이 제출해야 한다.
문의결과 다른 방법은 "전담부서 확인서"를 받아도 된다고 한다. "S/W관련 매출 신고서"까지는 필요없단다. 
그나마 다행??

--> "S/W관련 매출 신고서"도 받아 오라는 거냐?
- 그게 있어야지만 경력인정 받는데 차질이 안생긴다. 인정을 받을라면 사업장이 S/W 업체 인지 알아야 하는데 그건 KOSA에 등록이 안되어 있으면 안된다. 

4. 이걸 다 본인이 직접 사업장에 가서 해야 하는가? 
- 그렇다. 직접 해야 한다. "S/W관련 매출 신고서"도 직접 받아 와야 한다. (이건 도대체 어디있는 것이냐? ㅠㅠ;) 다른 방법은 전담부서 확인서 - 근무경력확인서를 받으면 된다. (말이 쉽지..)

5. 그럼 브카 같은 경우는 대기업에 다녔는데 회사는 폐업을 하지 않고, 사업부가 전부 없어졌다. 이럴경우는 어찌해야 하나?
- 그런 음... 글쎄.. 아마도 기업 인사과 같은 곳에서 S/W 부서에 다녔다는 직인을 받야야 할것 같다.

--> 정확하게 알려 달라! 연구소에 다녔으며, 그 사업부 연구소는 이미 6년전에 없어졌다. 어찌하냐?
-  그룹 인사과 같은 곳에 가서 연구소에서 일했고 S/W 관련 업무를 했다는 직인을 받아야 할것 같다. 

--> 5~6년전 인사기록이 남아있을지 모르는데. 그리고 직접 그룹 인사과에 연락하고 가서 확인까지 전부 다하고 직인도 받으란 말이냐? 
- 그렇다.

6. 좋다. 그래 좋다. 만약 원하는 서류를 모두 준비해서 제출하면 경력 자격이 증명이 되는 것이냐?
- 심사를 한다. 그리고선 자격증을 발급한다.

7. 브카처럼 오래된 기술자는 앞으로 기사 자격증이 있어야 하나? 없으면 경력이 앞으로 인정이 안되나?
- 아니다. 기준에 의해서 인정이 된다. 

--> 결국, 만약 이전에 다녔던 사업장에서 직인을 못받으면 경력이 인정이 안된다는 얘기이고, KOSA에 등록이 안되어 있는 업체여도 인정이 안된다는 얘기이고, 결국 경력이 깍이는 것이냐?
- 경력 기술자 자격 증명은 경력을 깍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좀더 체계적으로 부당한 피해를 보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있는 것이다.

--> 그건 알겠는데 인정 못받으면 경력이 줄어드는것 아니냐? 그럼 선의의 피해자가 나오는 것 아니냐?
- .................  지경부 보고 때문에 서류만 인정된다.
- 경력에 참여 프로젝트도 관리 된다. 물론 프로젝트 발주서와 같은 증빙 자료가 필요하다. (아놔~~)

결국 증명 못한 경력은 인정이 안되는 것이 결론이다.
뭐 당연한 얘기다. 하지만, 브카 같은 상황은 어찌하라고. ㅠㅠ;

위에서 언급했듯이 브카의 이전 사업장은 한곳은 전담 사업부와 함께 다녔던 연구소가 없어 졌으며, 다른곳은 KOSA에 등록이 되어 있다가 회사이름을 바꾸면서 현재 등록이 안된 상태이며, 다른 곳은 연구소에서 다녔던 기록을 찾는것이 매우 힘들다고 한다.

결국, 이모든 문제를 브카 본인이 직접 해결하고 직인을 받아야지만, 결국 나의 경력을 돌려 받을 수 있다.
그렇지 않은 경운 브카는 초급인 것이다. 

쩐다. 

등록 안하시는 분들도 많을 것이고, 반대하시는 분들도 많을 것입니다.

브카는 시도해볼련다. 얼마나 탁상공론인지 얼마나 버그 투성이 프로그램인지를 직접 몸소 이몸이 느껴보겠다.
"SW 기술자 경력 증명을 찾는 IT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를 만들어 보겠다.
자 앞으로 이 모든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고민과 함께 험난한 여정을 떠나 볼까 한다.

그끝이 어디인지도 모르면서.... 젠장.



정말 이래야 하는 거야? 엉~~~
IT를 떠나서 다른 일을 하란 얘기다.

ps. 프리랜서 분들은 더욱이 어려울듯 하군요. 
IT 직종에 계신분들.. 진지하게 생각해보셔야 할 버그가 생겼습니다.
대책은 뭘까요? 
아 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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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rainch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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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대한민국에서는 IT기술자로 살아가지 말라는 것이가?" 소프트웨어 기술자 신고제 반대!!

    Tracked from 프미케의 낙서장 2009/02/17 17:08  삭제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 홈페이지에는 소프트웨어기술자 신고 시스템이라는 것이 만들어 졌습니다. 정부에서 IT 기술자를 관리한다는 이야기인데 정말 어처구니 없는 발상 같습니다. 저는 뛰어난 개발자도 아니고 많은 경험은 해보지는 않았지만 제 경험에 비추어 봤을땐 현재 IT 기술자의 업무 환경이 좋다고 이야기 하기는 어렵습니다. 경영진이 IT 비 전공자일경우 대화의 어려움도 극복해야하고 또, 과도하게 빠듯한 마감 일정과 예상치 못한 오류 덕분에 야..

  2. Subject : 브카의 생각

    Tracked from brainchaos' me2DAY 2009/02/18 12:42  삭제

    간만~~ 도대체 SW기술자들은 어쩌라고 돌겠다.

  3. Subject : [연재] SW 경력 기술자 자격을 위한 경력 찾아 삼만리 - episode 2

    Tracked from brainchaos UnLog 2009/06/10 15:03  삭제

    ▲ 출처 : http://www.flickr.com/photos/30404396@N00/335159280 (KOSA로 filckr에서 검색하면 처음에 나오는 사진 ^^) 브카가 SW경력 기술자 자격 관련 포스팅을 한지 어언 4개월이 지났다. [연재] SW 경력 기술자 자격을 위한 경력 찾아 삼만리 - episode 1 길고도 힘든 싸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시작했지만, 역시나 너무나 힘든 작업이다. 아직도 관련 되어서 진행 중이며, 열심히 경력을..

  4. Subject : 웃기는 SW기술자 경력 신고 제도 (서식 포함)

    Tracked from Ssami~* 2009/06/16 11:27  삭제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이번에 일괄적으로 [SW기술자경력신고] 하라고 한다. 7월 30일 이전까지 하면 등록비가 무료라는 이유 때문일까 이미 여러 매체나, 블로그, 뉴스 등을 통해서, 얼마나 황당하고 계획 없는 제도인지 확인한바 있다. 아래는 본인의 경우를 예로 들어보겠다. ## 한국SW산업협회에서 경력신고를 하기 위해 필요한 자료 1. 근무경력 확인서 (필수) 2. 기술경력 확인서 (옵션 – 프리랜서의 경우 필수) 3. 소프트웨어기술 업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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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담덕 2009/02/17 1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책이 있을까요?
    그저.. 저 말도 안되는게 없어지기만 기다릴 뿐.. ㅜ.ㅜ

    뭐.. 정통부 없어지듯 없어지겠죠.. 뭐..

    • BlogIcon brainchaos 2009/02/17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문제는 단가 산정입니다.
      SI나 공공에서 자격증을 요구시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결국 초급이라도 내야 단가를 받을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ㅠㅠ;
      과연 없어 질지도 의문입니다.
      이미 정통부 단가 기준으로 작년까지 시행했듯이 이후는 KOSA 기준일것인데 아 문제군요...

  2. BlogIcon 거친버스 2009/02/17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명적인 버그인듯.. ㅋㅋㅋ
    어찌될런지 이거원... 이래놓고 닌텐도 만들라니 -_-;;

    • BlogIcon brainchaos 2009/02/17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들 IT를 포기할수 밖에 없을 수도 있습니다.
      구멍이 너무나 많은 제도 입니다.

      담당자도 방법을 모르더군요. ^^;

      치명적인 버그를 어찌 해결할지...

      탁상공론이란 생각밖에 안드네요 아~~~

  3. BlogIcon 프미케 2009/02/19 1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T 기술자한테 엄청난 패널티를 먹였네요 오류 보완장치 하나도 없이 이런 제도가 어떻게 시행됬는지 정말 답답하기만하네요~

    관련포스트 트랙백 남기구 갑니다.

    • BlogIcon brainchaos 2009/02/20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감사합니다.
      이제 읽었네요.

      뭘하든 이렇게 계속 버그투성이 프로그램을 내 놓으니..
      정말.. 이제 지켜갑니다.
      트랙백 감사합니다.

  4. BlogIcon 문작가 2009/02/17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같은 경우는 사회에 첫 입문하여 다닌 회사가 1년후에 IT 사업을 접었고 (회사 이직) 지금 회사 자체가 없어졌다는... 그렇다면 1년이 깎이는 것이고, 경력이 6년 이하가 되어서 결국에는 기사 자격증을 취득해야 하겠군요... 아 귀찮은데... 버틸 때 까지 버텨봐야지...

  5. BlogIcon 학주니 2009/02/17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녔던 회사가 망했다면 더더욱 골때려요 -.-;

    • BlogIcon brainchaos 2009/02/19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망한 회사는 세무소가서 폐업 신고서를 직접 받아서 제출하면 80% 인정해준답니다. ^^; 망한것도 억울한데 80%라니..

  6. 우달이 2009/02/17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건 무시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좋은 뜻으로 시작한 제도인건 맞겠지만 의도와는 달리 좋지않은 환경에서 고생스럽게 일해온 많은 개발자들이 불이익을 받을 게 너무나 뻔히 에상됩니다. 그저 모든 개발자가 흥!! 해버리고 아무도 등록 안하는 것이 모두가 살 길입니다.

    • BlogIcon brainchaos 2009/02/19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그럼 좋겠지요..
      그런데 문제는 공공이나 SI 들이 경력인정을 이걸로 할테니까 가져오라고 하면, 이게 문제지요. 결국 할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먹고살라면... 슬프네요

  7. 새싹이아빠 2009/02/18 1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프리(계약직)으로 오래 일했고 그나마 정규직으로 다녔던 회사도 폐업을 했습니다.
    프리및 폐업한 회사의 경력을 포함한다면 11년 경력이지만
    프리와 폐업사를 제외하면 4년 경력이군요.
    제도를 시행하더라도
    시행시점의 근무 경력부터 제출하도록 해야지
    이미 지나버린 과거의 경력까지 들춰서 등록하라는건 말이 안되는거 같습니다.
    또한 선의의 피해자를 구제할수 있는 방안이 제시 되지 않는 이상
    공공부문이 아닌 민간기업에서 KOSA기준을 따르기는 힘들지 않을까요?
    IT특히 SI 아웃소싱은 많은 인력이 프리(계약직)의 형태로 일을 했었고 지금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러한 사람들이 저 기준에 맞추어서 증명하라하면 저같이 피해보는 사람 부지기수죠.
    누가 가겠습니까...
    모든기업이 동시에 요이땅 하고 KOSA기준에 맞추어서 시행한다면 얘기가 또 달라지겠지만요.
    아무튼 한심한 윗대가리들 입니다.
    저런것들한테 세금으로 급여 준다는게 아까울 뿐이죠.

    • BlogIcon brainchaos 2009/02/19 1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현재까지의 경력은 인정되고, (물론 병페가 없을수 없지만..) 지금부터 관리를 들어가면 그게 최선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10년 넘은 사람들 더군다나 이직 많은 IT에서 난감합니다.
      그리고 문제는 이런 분들을 위한 방안이 KOSA나 지경부에는 없다는게 문제지요.
      빨리 방안이 생기길 기대해보지만, 현실 가능성도 없고, 너무 답답하네요.

  8. 진진 2009/02/18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정책이 공공사업부터 시작하겠지만,,
    만약 개발자들이 어쩔수 없이 참여해야 한다면,,
    개발자들의 경력이 깍일수 밖에 없으니
    발주하는 회사 입장에서는 개발자들 단가를 깍을 수 있으니 발주처는 마냥 싫지만은 않겠다 싶네요
    개발자만 바보될 듯................ㅠㅜ

    • BlogIcon brainchaos 2009/02/19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결국 한회사를 쭉~~~~~~ 다니신 분들 말고는 프리랜서든 이직하신분들이든 다들 경력이 깍일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그럼 SI나 발주처는 좋지요.

      뭔 탁상공론인지. ^^;

  9. a 2009/02/18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 들이 돈 안줄려고 만드는 제도입니다

    따라서 없어지진 않을거 같습니다

    오히려 잘 이용하려 할겁니다

    종국엔 개발자만 피해자로 남는거죠

    전 올해 이바닥을 떠날생각입니다

    아무래두 그게 현명한 생각인듯 해서 15년을 채 못채우고 ...

    암튼 건승하시길.

    • BlogIcon brainchaos 2009/02/19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려운 결정을 하셨네요.
      아~~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정말... 갈등입니다.
      앞으로 좋은 일들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저도 15년 얼마 안남앗는데.. ^^;

      감사합니다.

  10. BlogIcon 도아 2009/02/18 2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어이없는 제도죠. 저는 경력 0가 나옵니다. 회사가 없어져서... 그리고 일부 기간은 개발겸 사장이었기 때문에 또 없어지고... 마지막은 서점에서 프로그램을 개발했기 때문에 이것도 없어집니다. 여기에 전산과도 아니고 자격증도 없습니다. 최악이죠.

    • BlogIcon brainchaos 2009/02/19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난감하지요.
      결국 S/W 기술자가 아닌거지요 헉~~~~~
      아님 기사 자격증 따고 초급부터 시작하라는 얘기...
      이건 대책이 필요합니다.
      이슈화 시켜서 백분 토론이라도 하라고 해야지.

      밥그릇문제를 이렇게 훅~~ 하니 아 짜증이 밀려옵니다.

  11. BlogIcon Vincent 2009/02/20 2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봤을 때 문제는 IT 종사자들의 이익을 대변해줄 수 있는 마땅한 조직체가 없다는 겁니다. 그게 노조의 형태가 됐든 직능연합의 형태가 됐든 학회가 됐든 동호회가 됐든 뭐가 됐든 간에 말이지요.

  12. BlogIcon 한상철 2009/02/25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걍 작년에 일본회사에서 오라그럴때 갈걸 괜히 한국기업에 입사해서.ㅡㅡ 참내... 경력 7년차지만 결국 2~3년차로 주저앉게생겼네요 저 기준대로라면.

    • BlogIcon brainchaos 2009/02/27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안타깝네요..
      뭐 저도 마찬가지지만...
      일단 한번 경력을 찾아볼랍니다.

      계속 연재 할꺼니까 관심 부탁드립니다.

  13. BlogIcon ssami 2009/06/16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OSA에 등록되지 않은 회사" 라 하더라도,
    등기사항전부증명서를 출력하여,
    회사 설립목적이 "SW"와 관련이 있다면,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즉, SW업체라고 해서 모두 KOSA에 등록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죠.

    • BlogIcon brainchaos 2009/06/29 0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등록이 안된 경운 글에 적은 것처럼 전담부서 확인서로 가능하다고 합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금요일에 부하 직원이 과장인데.. 초급 받아서 우울해 하더군요.. ㅋㅋ

  14. 실비 2009/10/19 0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나도 경력 13년차인데. 이것대로하면 기것 4년인데.
    초급이네..
    자격증도 없고 .
    뭐 딱이 다른일을 하기도 그렀고.
    뭐하며 살지..

    • BlogIcon brainchaos 2009/10/20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폐업 신고서와 전 직장에서 전담부서 확인서만 받으면 인정됩니다.
      정 필요하시면 일단 저질러 봐야죠

  15. 신고는 했는데..... 2009/11/04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신고 했습니다. 다행이 모든 경력인정 받았지요. 현 8년차인가? 하여튼 전대졸이라. 9년만땅채워야던가. 머 그래야 중급이 됩니다. ㅋ. 군데 소프트 기술 자격 이것보면 중급으로 올라갈수가 없군효 ㅠㅠ 만년 초급이지요.. 지금 자격증을 딴다해도. 딴시점부터. 다시 경력계산. 만년 초급입니다.

Consulting 2008/09/24 15:48

아 간만에 job 관련 포스팅!

BEA가 Oracle과 합병 된 후 많은 변화들 가운데 그 중심에 있는 Product가 Enterprise Portal이다.

이미 9월1일 한국에서의 합병 작업이 끝나기 전에 Oracle은 BEA제품과의 제품에 대한 OverView 및 Strategy가 발표 되었고, 현재 product의 구성이 완료 되었다.

그럼 새로운 Oracle WebCenter Suit 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보도록 하자.

.합병이전의 EP 제품들

가. BEA의 EP 제품

- WLP (WebLogic Portal) : 기존 BEA가 WAS 기반으로 발전 시킨 EP 제품으로 Workshop이라는 BEA의 IDE를 토대로 포탈의 기본 적인 기능과 함께 FreeBuild Portlet을 제공해 준다. 주로 연계보다는 개발부분이 많은 EP에 많이 사용된다.

- ALUI (AquaLogic Interaction) : Plumtree라는 순수 Radical Openness 기반의 EP 제품으로 BEA에 인수 합병된 후 ALUI로 제품이 구성되었으며, Remote Portlet이라고 하는 순수 Portlet Web Service 연계 방식을 가지고 있다. (현재 .NET, JEUS, Weblogic Server, Webshere, Tomcat등) 거의 모든 Application Server에서 동작 가능하다.) 기존 시스템들과의 연계를 통한 Portlet 연동이 우수하다.

BEA에는 위 2가지 제품이 있었다.

국내에서의 EP관련 사업에는 거의 제안되는 Product로 국내의 EKP나 EIP가 아닌 EP 제품이다.

가. Oracle의 EP 제품

- WebCenter : Oracle의 EP제품으로 "Face of Enterprise 2.0"이라 명명하고 EP의 기능들과 Oracle제품들과의 통합이 "Seibel Self-Service"와 같은 Extend를 제공하였다. IDE로는 JDeveloper를 사용한다.

. 합병 이후의 EP 제품의 모습 --> Oracle WebCenter Suit

가. Oracle WebCenter Suit 의 구성

- OWCS (Oracle WebCenter Suit)는 기존 Oracle WebCenter의 구성에 UI부분과 기타 서비스 부분에 BEA의 ALUI Product의 기능들이 + α 되었다고 보면 이해하기 쉽다.


- 개발툴로는 JDeveloper 를 사용한다.


- WebCenter Suit 구성

•WebCenter Services

•Content Server (restricted)

•Secure Enterprise Search (restricted)

•Presence (restricted)

•BPEL PM (restricted)

•WebCenter Interaction

•WebCenter Collaboration

•WebCenter Sharepoint console

•WebCenter Application Accelerator for .NET

제품의 구성을 보면 참 많은 제품이 WebCenter Suit에 포함 된 것을 알고 싶다.

이는 Fusion Application을 이야기 하는 Oracle의 정책이며, ECM Suit와 같이 Enterprise 2.0의 사상을 실행하기 위한 구성이라고 생각한다.

각각 개별 기능을 기회가 되면 따로 언급하도록 할까 한다.

Oracle의 fusion Meddleware의 행보는 앞으로 IT시장과 구조에 많은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고, 새로운 application의 강자로 부상할 것이며, 한국에서 Oracle의 도약도 부각을 나타낼 것이다.


▶ WebCenter Interaction

- 참고 사이트

Oracle WebCenter Korea Site  : http://www.oracle.com/technology/global/kr/products/webcenter/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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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ulting 2008/09/23 10:38

이곳 저곳에서 오라클의 오픈월드 2008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뭐 그전까지은 오라클의 오픈월드에 그렇게 관심이 없었지만. 업무상 필요에 의하여 이리저리 관련 자료를 보고 있다.

이번 오픈월드는 좀더 SNS에 신경을 써서 오라클이 진행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오프닝을 특별한(?) 사람들이 한점도 그렇고, (기사 참조 : http://www.zdnet.co.kr/news/enterprise/0,39031021,39173336,00.htm)
 
블로그 (http://blogs.oracle.com/oracleopenworld/) 로 "Charles Phillips Keynote" 등의 소개를 하는 점과 오라클의 MIX사이트에서 Open world Group을 만들어서 참여한 사람들이나 참여하고 싶은 사람들이 서로 SNS를 구축하여서 의견을 나누고 정보를 나누는 점.
Twitter유투브로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모습은 매우 인상적이다. (가
보지도 않고 인상적이다라니..)

이번 오픈월드는 Charles Phillips 오라클 사장이 Keynote에서  "the Year of Innovation." 이라고 부르고 있다.
아무래도 BEA의 인수로 Meddle ware 시장으로의 성장 가속화가 이루어 지고 있는 점도 그중 한부분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제일 관심잇는 부분이 오라클이 표방하는 Enterprise 2.0을 표방한 오라클의 전략은 무엇인지 궁금해진다. (가르쳐 주삼! 설마 ECM + WebCenter 만으로 끝나는 것은 아니겟지요?)

아무래도 이번주는 오픈월드 2008을 주시해야 할듯 하다. 

▶ Oracle Open World 2008 싸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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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8216;오라클 오픈월드 샌프란시스코 2008&#8242; 개막

    Tracked from Oracle, The Information Company 2008/10/10 17:08  삭제

    1,800개 기술세션, 450개 파트너사, 4만 3천여 명 참여하는 오라클 최대 기술 컨퍼런스 첨단 정보 관리 기술 관련 폭넓은 지식과 비전 공유로 IT산업의 청사진 제시 2008.9.19 - 오라클(www.oracle.com)은 오는 9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오라클 최대의 비즈니스 및 기술 컨퍼런스인&#8217;오라클 오픈월드 샌프란시스코 2008(Oracle OpenWorld San Francis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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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vermouth 2008/09/27 0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Consulting 2008/09/05 11:15
SOA로 가는 지름길이 WOA라는 기사를 봤다.

WOA. 진정 지름길 일까?

SOA에 대해서 ROI는 회의적이고..

WOA와 SOA는 상호 보완적이고? 

이거 공부해야겠다.

PS. 과연 어디까지 진행되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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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Blog, IT, SOA, WOA,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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