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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Book 2010/06/04 12:28
맥을 사용하다 보면 늘 듣는 질문이 있다.

맥이 뭐가 좋은데? 이거 왜 쓰는데?
글쎄 왜 좋을까? 
맥빠라서? 아님 아이폰 개발 하기 편해서?

여러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중 하나는 맥이란 넘은 블루스크린 같은 에러도 자주 안 뜨고, 커널패닉도 자주 안뜨고, 죽는 일도 자주 없고 안정적이다란 이야기일것이다. 

그러나, 꼭 그런 것 만은 아니다. 
OSX라는 OS는 아무래도 Unix Like하기 때문에 파일 시스템이 문제가 생기는 일이 종종 있다.

역시 브카에게도 시련이 이런 시련이 왔다.

어느날 갑자기 부팅이 느려졌다. (평상시는 그냥 잠재워서 다니지만 오랜 시간 들고 다녀야 하면 꺼놓는다)
이걸 해결해볼까 하고  암것도 모르는 브카는 

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시켰더니만.

 
에러 란다. 

부팅 DVD로 부팅해서 다시 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해서 복구한란다.

잠시 생각했다.
별거 아니겠지. 
왜 이러지 이넘이? 
아마도 패러럴즈 띄워 놓고 그냥 파워눌러서 꺼서 그런가? 
아님 술먹고 가방을 던졌나?
그러다가 업무에 쫒겨서 까먹고 얼마가 흘렀다.

결국 일은 터졌다.
부팅시 Windows 부팅 때 처럼 애플로고 밑에 바가 지렁이 바 같은 넘이 보인다.
부팅 시간 절대적으로 느려졌다. 10분 넘게 걸린다. 

맥북이 무덤으로 가시는 첫길에 들어선것이다.
Twitter에 자문을 구했다. #MacKr 과 #Macdang

돌아온 답은

shift+전원키 로 안전모드 부팅 후 정상 종료 해보셈!
 --> 증상이 똑 같다.

전 그냥 다시깔았어여~
--> 귀찮다. 윈도우냐 또깔라니.. ㅠㅠ;

하드에 문제가 있는것 같은데 AS 가보시지요?
--> 증상을 알고 싶다, 고치고 싶다고~~

결국 애플 AS에 전화를 했다.
!! 참고. 애플 맥북은 구매후 3개월간 전화로 지원이 가능하고 이후로는 Email 만 된단다. 더 할라면 돈 내야지~~~ ㅠㅠ; 치사한 잡스옹
친절하게 가르쳐 준다.

- OSX Application DVD 삽입 후 종료 
  전원키+D 부팅
  하드웨어 테스트 (확장 검사 체크)

여기서 문제가 생기면 AS센터를 가져가서 수리를 맡겨야 된단다. 
그러니까 이 테스트 후에 문제가 있다면 무조건~~~ AS 직행  고!고!고!

3시간 40여분의 테스트 이후 다행히도(?- 리퍼 못받는 구나) 에러가 없다.

- OSX OS DVD로 부팅 후 디스크 유틸리티 실행
  권한 복구 실시!
  디스트 복구 실시!
  그러나, 에러 발생. 더이상 진행이 안된다.

- 최후의 방법 
  밀고 다시 깔기
  아~ 결국 여기 까지 오는구나. 생각했다. 
  그때, 번뜩하고 든 생각!
  나 Time Machine 으로 백업하고 있었지.
  한줄기의 빛을 봤다.
  
- 다시 부팅 DVD로 부팅 후 
  
  장치로부터의 복원을 선택!
  Time Machine 에서 백업된 최종 백업본을 선택 후, 결과를 기달렸다.

진짜 전부 싹 복원이 될까?

4시간이 지나고 맥북이 부팅을 새로 했다.
지렁이 같은 바가 사라졌다.

부팅 속도 정상
모든 어플과 데이터 정상

디스크 유틸리티의 검사 정상

살아났다. 
죽어가던 맥북이 Time Machine으로 살아났다.


어플을 전부 까는 귀찮음도 없이
문서를 이리저리 백업하는 짜증도 없이
즐겨찾기나 메일 백업을 할 필요도 없이
다시 돌아 왔다!!

이젠 조금은 살살 다루려고 한다.
한번 고생을 하니 하루가 지나갔다. 
덕분에(?) 일을 하나도 못했지만....

맥도 절대 윈도우보다 매우 우월하지 않다란 결론을 내리고,
그래도 복구란 녀석이 이렇게 쉽게 훌륭하게 되는구나란 사실에 놀라면서 
점점 맥북과 친해지고 있다.

Time Machine 해놓을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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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adios 2010/06/04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살아났다니 다행입니다.. 맥은 os 자체가 신기하더군요 전 아무리 봐도 잘 모르겠다는...^^;

  2. BlogIcon iTools 2010/06/04 1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맥과 타임머신이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당^^

  3. BlogIcon 후레드군 2010/06/04 2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히 타임머신이 좋은줄 몰랐다가 저도 한번 밀어버릴 일이 있은 후부터는 타임머신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더라구요-ㅎ

    근데 이상하게 타임머신만 실행시키면 이륙할것 같은 소음이;;; 팬이 미친듯이 돌기 시작합니다 ㅋ

    • BlogIcon brainchaos 2010/06/07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무래도 외장하드에 백업하다보니 CPU와 하드자원을 많이 써서 열 식히느라고 팬이 돌아서 그럴겁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4. BlogIcon 도플파란 2010/06/04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맥으로 갈아탈 생각인데.. 많은 도움이 되었군요..ㅎㅎ

MacBook 2010/05/19 16:14
Macbook Pro를 사용한지 이제 두달 가까이 되어 간다.

처음엔 참 어렵게 적응 하였고 지금도 많이 헤매고 있지만, 
혹시 이제 처음 Mac을 사용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살짝 KnowHow(?)를 오픈한다. (Know-how하고 할것도 없다.) 
검색 하면 다 나오지만 아무래도 브카가 사용하기에 적합하고 유용한 어플만을 추천할까 한다.
사용법과 내용은 아는대로만... 이해하시라 이미 초보이다.

brainchaos 추천 Mac Application - 1

1. QuickSilver


















너무나도 유명한 어플. (무료 어플)
무엇보다 빠른 검색과 실행 그리고 플러그인이 독보적이다. 
이넘없는 Mac은 앙꼬빠진 찐빵? 

2. Echofon


트윗터를 하시는 분들을 위한 트위터 어플 (무료 어플 - 광고 노출)
Tweetie (아래) 를 유료로 샀지만, Echofon을 사용한다. 

Echofon은 리스트와 해쉬태그 Search가 가능하고 원하는 단어가 들어간 글에는 하이라이트가 되는 기능도 있다. 
또한, reply 된 모든 글을 볼수도 있다.

3. EverNote



EverNote는 텍스트 편집기 어플이다. (무료 어플, 유료 가능)
http://www.evernote.com/
온 오프라인 sync가 되어서 여러곳에서 같은 자료를 사용할수 있으며, iPhone App도 제공한다.
또한, 오프라인 항목을 만들어서 온라인에 올리지 않을 것들을 관리 할수 있다. 
매우 유용한 어플이다.

4. Things



GTD 용 어플이다 (유료 어플)
MacBook을 사자 마자 바로 지른 넘이 이넘이다.
GTD에 잘 맞는 어플로 iPhone에서도 유료로 어플을 판매한다.
MacBook과 iPhone과의 sync는 두 장비가 동일한 wifi 망에 있으면 된다.
iCal과도 연동되어서 iCal에서 Google  캘린더와 연동으로 사용중이다.
가격이 비싼듯 하지만, 만족하고 사용중이다.

5. Adium
 

메신져 어플이다. (무료 어플)
NateOn 빼고 거의 모든 메신져를 지원한다.
네이트온도 지원한다. (아래 환군님의 리플을 보고 찾아보고 플로그인 설치하니 네이트온도 잘 작동합니다.)
GoogleTalk, Facebook, MSN, Yahoo, Notes등등

6. KeyRemap4MacBook
 
한영키 변환과 한문키 변환등에 사용되는 어플 (무료 어플)
브카도 이녀석을 사용해서 오른쪽 커맨드키를 한영키로 사용중이다.
BootCamp와 Parallels 에서도 동일하게 설정이 가능하다.

7. MouseZoom (MZoom)


Mac은 기본적으로 제일 적응이 안되는 것이 마우스 감도이다. 
마우스 감도를 높여주는 어플로 단지 마우스 감도만을 높일 경우 유용하다. (무료 어플)

8. Gimp


너무나도 유명한 그래픽 툴이다. (무료 어플) 
기존 리눅스 사용자나 windows 사용자에게도 익숙한 어플이다. 
Mac에서도 훌륭하게 동작한다.
Photoshop 이나 Aperture 같은 유료 어플이 없다면 사용하는 것도 괜찮을 듯.

9. iTerm



Mac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터미날이 있긴 하지만, 이것 보다는 무료로 제공하는 터미날 어플인 iTerm을 추천한다.
이녀석은 터미날에 접속하는 프로그래머나 운영자들에게도 유용하다.  (무료 어플) 
Bookmark 라는 접속 서버 리스트를 제공하며, 터미날 화면을 Transperancy 를 제공해주고 있다.

10. Better Touch Tool (BTT)


 
마우스 및 키패드 속도 뿐만 아니라 제스쳐같은 부분도 설정하여 사용할 수 있는 어플이다. (무료 어플) 
설정을 잘하게 되면 매우 유용한 어플이다.

11. Transmition



Torrent 용 다운로드 어플이다. (무료 어플) 
매우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구성되어 있다. 

12. VLC 

 

너무나도 유명한 동영상 플레이어 AVI등의 windows에서 재생되는 포맷을 제공한다. (무료 어플) 

13. FileZilla



Windows에서 사용하던 인터페이스와 동일한 FTP Client 어플이다. (무료 어플)
Mac을 사용하면서 FTP어플로 주로 CyberDuck을 사용하는데 FileZilla는 Windows때 사용하던 UI가 같다는 이점이 있다.

14. RDC (Remote Desktop Connection for Mac)



Windows의 원격 접속 프로그램의 Mac 버젼이다, (무료 어플)
MS에서 제공해주는 어플로 Windows에 원격 접속시 유용한 어플이다.

15. FF View



꿀뷰와 같이 zip 형식의 이미지를 볼수 있는 어플이다. (무료 어플 - Donate) 
http://www.feedface.com/
아마도 만화책들을 볼때 유용한 어플이다.

16. Dropbox


 
웹과 Windows와 Mac과 iPhone, Android등에서 사용할수 있는 웹하드 어플이다. (무료 어플 - 특정 크기 이후 유료)
active x가 없어서 좋다.

17. Skim



Adobe의 Acrobat도 Mac용이 있지만, 많이 무겁다.
또한 Mac의 미리보기로 pdf를 읽기 좋다.
하지만, 미리보기는 기능적 제한이 있다. 
skim은 매우 작은 어플이면서 페이지에 대한 notes와 페이지에 메모를 하고, 추가 작업이 가능한 어플이다. (무료 어플)
미리보기가 부족하다고 생각한다면, Skim을 권한다.

18. AppCleaner



Mac은 어플을 설치 후 단지 어플리케이션 폴더에서 지우기만 하면 어플이 제거된다.
하지만 조금 무거운 어플이나 개발도구등은 이와 관련된 plist나 라이브러리등을 가지고 있다.
이런 어플이 설치한 폴더나 파일을 찾아서 깔끔하게 지워주는 어플이다. (무료 어플
http://www.freemacsoft.net

이상으로 브카가 자주 사용하고 유용한 어플을 주로 무료 중심으로 포스팅을 했다.
사실 무료 어플 이외에 유료 어플중에 정말 유용한 어플들도 많다.

시간이 되면 추후에도 조금씩이라도 좋은 어플들을 소개 하도록 할까 한다.

PS. 혹시 좋은 무료 어플이 있으면 답글로 남겨 주시면 소개 페이지에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Peter. WEB2의 한글에 맞는 Mac 필수 유틸 <-- 이곳에도 좋은 어플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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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토드 2010/05/19 1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지 뷰어는 어떤걸 쓰시나요? 저는 Xee 쓰는데 상당히 불편하네요.

    • BlogIcon brainchaos 2010/05/19 1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그냥 미리보기 사용합니다.
      여러개 보는것은 finder에서 보고요~ ^^;
      구글 피카사도 매우 좋던데요
      뭐 iphoto도 좋구요

  2. openhunis 2010/05/20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빠! 짱! 느므느므 좋은 어플이 많군요 ㅋㅋ

  3. 환군 2010/05/24 0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이디움도 플러그인 깔면 네이트온 가능합니다 ^^

  4. 환군 2010/05/24 0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이디움도 플러그인 깔면 네이트온 가능합니다 ^^

  5. BlogIcon 스웨터 2010/06/14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봤습니다.

    맥을 쓴지가 3년이 다 되어가는데, 잘 몰랐던 프로그램도 있네요.

    한가지 추가를 하자면, 원격접속 프로그램으로 소개하셨던 RDC도 좋지만, Teamviewer도 상당히 괜찮습니다. 무료인데다가 맥, 윈도우, 아이폰까지 지원합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MacBook 2010/05/13 14:01
맥북을 사고 나서 은근히 돈 들어가 갈일이 많다고 들 하더니만 역시나 진리다. 

MiniDVI 컨버터를 DVI용과 VGA용으로 2개나 사고, 결국 또 Mac Wireless Keyboard를 질렀다. 

지금은 지른지 1주일이 다되어 가고 있다. 
작은 키보드라서 다들 몸에 안맞게 쪼만한 키보드 쓴다고들 하지만, 의외로 매우 편한다. 

또한 맥의 단점인 한영전환을 오른쪽 코멘드키로 바꾸는 작업을 했다. 

먼저 iPhone으로 찍은 키보드 사진이다.


보너스 Mackbook pro ~~


이 키보드의 장점은 ? 

일단 맥 키보드라서 맥 사용시에 일반 Windows용 키보드들의 혼선이 없어서 좋다. 

 키감은 Macbook Pro의 키감과 같다. 

 공간을 적게 차지한다. 

 포스가~~~ 멋져~~~~ 

 뭐 이정도 랄까? 

 지난번에 마이티 마우스 해체 한것처럼 어느날 갑자기 키보드를 해체 할지도 모르지만... 
지금은 매우 만족하면서 사용중이다.

다음은? 
매직 마우스를 질르는 것이다. 

카드값은 어쩌란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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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크몬드 2010/05/13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ㅎㅎ

  2. 로티즈 2010/05/14 1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질러라!!!

    • BlogIcon brainchaos 2010/05/17 1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미 질러서 사용중입니다.
      매직 마우스는 저에게 안맞아서 안질릅니다.
      근데 제가 아는 그 로티즈님 이십니까?
      애꾸눈 로티즈??

BloG 2010/05/12 17:51
구글의 엄한 정책으로 인해서 Textcube.com 에서 운영하던 블로그를 다시 tistory.com으로 이주를 하였다.
이게 뭐하는 짓인지...

200M가 넘는 자료 때문에 데이터 복구가 쉽지는 않았지만, 어찌 어찌 진행을 해서 완전 복구에 성공 했다.
2차 도메인을 사용하다보니 DNS 적용 때문에 이전 블로그로 몇일동안은 왔다 갔다 할듯하다.

http://brainchaos.kr

도메인은 변경이 없으니까 찾아오시는데는 불편함이 없을 듯 한다.
블로그 스킨도 이제서야 정리하고 글을 올린다.


꼬박 하루가 걸린듯 하다.

트윗터를 핑계로 포스팅을 안했는데 이젠 조금씩 ....

이사는 이것으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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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Book 2010/03/11 11:25

너무나도 오랫만에 올리는 포스팅!


맥북을 구입한지 어언 한달이 다되어 가는데 이제서야 MacBook Pro개봉기를 올린다.


처음 그설레임을 그대로 ..


드디어 1주일의 기다림을 무색하게 하는 Macbook Pro Box



애플은 박스부터 깔끔하다.

앞과 뒤의 모습들



개봉을 하니 박스에 스폰지가 들어있어서 배송시에 충격을 완화할수 있도록 되어 있다.


맥북이 번쩍이는 이유는 잘 포장된 커버로 덮여 있기 때문이다.


아답타가 생각보다 작았다 무게역시나 일반 아답타보다 가볍다. 더군다나 흰색!


전체적으로 풀어놓은 모습이다. 간단하다.


드디어 Macbook pro를 풀어버린다.

앞면


뒷면

보호필름을 벗기고 나니 번들거린던 모습이 알루미늄 제질로 그 자태를 보여준다.

자판과 모니터 사이에는 보호지가 끼워져 있다.

알루미늄 유니바디에 까만 키보드, 그리고 전체적으로 까만 모니터

오~ 멋지다.

부팅을 최초로 시작했다.

애플 로고가 나오고... 특유의 오픈 멜로디가 나온다.

부팅 후 스노우 레오파드의 모습이다. 기본적으로 어플이 많이 Dock에 올라와 있다.

좀 더 좋은 사진을 찍으려 했으나 카메라와 회사라는 장소적 이유 때문에 아이폰으로 촬영을 했다.

첫느낌은 깔끔함.

그리고 새로움이다.

한달여 사용하고 있는데 이제서야 개봉기를 올린다.

개봉기 이후 프로그램 사용과 간단하게 배운 팁들도 차차 올려볼까 한다.

지금은 기존에 쓰던 회사에서 지급한 HP Elitebook을 집어 던지고 이녀석을 메인 노트북으로 사용중이다.

IE 말고는 불편함이 많지는 않다.

IE는 bootcamp와 parallers로 사용 중이다.

참고로 맥북을 구입후 소프트웨어 구입 비용이 너무 많이 증가하고 있다.

정말 애플은 지름을 권장하게 만드는 마력이 있는 듯 하다.

맥이라는 녀석을 클래식때 만난 이후에 20년이 지난 지금 다시 만나서 사용하고 있지만, 인터페이스의 편리성은 역시나 우수하다

제발 수리없이 쓸수 있기를 바라면서

이로써 허접 개봉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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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브카의 느낌

    Tracked from brainchaos' me2DAY 2010/03/11 21:08  삭제

    MacBook Pro 개봉기 너무나도 오랫만에 올리는 포스팅! 맥북을 구입한지 어언 한달이 다되어 가는데 이제서야 MacBook Pro개봉기를 올린다. 처음 그설레임을 그대로 .. 드디어 1주일의 기다림을 무색하게 하는 Macbook Pro Box 애플은 박스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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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udas 2010/03/11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댑터를 비롯해 심플 그자체군요..

  2. 부탄가스 2010/04/13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다....절라 좋겠어여...ㅋㅋ

  3. BlogIcon 아크몬드 2010/05/12 2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부럽네요 ㅎ

    • BlogIcon brainchaos 2010/05/13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티스토리 복귀하고 처음 오신 방문객이십니다
      오랫만에 뵙습니다. ^^;

      이녀석 사용한지 한달 좀 넘었습니다.
      정말 후회를 하지 않습니다.
      안타까운것은 제가 이넘 사고선 회사에서 15인치 뉴맥북을 줬는데 이넘 있다고 저에겐 안오더군요 ㅠㅠ;

      처음 써보는 OS인데 이젠 손에 익어서 편합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LiFe 2010/01/22 16:35

물론 나는 없다. 뭐가? 아이폰이!


그래도 아이팟 터치는 1세대를 가지고 있다. (두둥)


그런데 왠 활용기냐구?


- 주변 사람들의 활용기이다. (주변에 아이폰 사용자가 부지기수)

- 지켜보고 있으면 재밌다. (부러운거 아니다.)

- 또, 아이폰 사용자들은 자신이 활용하는 어플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많은 정보를 공유해 준다.

- 그리곤, 결론! 질르라고 한다. 속도 모르고.  


절대로 부럽거나, 회사에서 안사줘서 때쓸라고 이런글 쓰는거 아니다.

핸드폰 약정이 18개월 남아서 80만원 내고 바꾸지 않으면 못바꾸는 사태라서 이런글 쓰는거 아니다. 저절대로


그럼 그들의 활용기를 한번 보자


일.

다들 트윗터에 가입하고 시도때도 없이 트윗질을 해댄다.

트윗어플은 적어도 3개이상 깔려 있다.  ping도 있고~~

트윗터가 아니라도 SNS 어플(미투데이 뭐이런거 facebook 이런거) 무지하게 좋아한다.


이.

무료게임은 웬만한거 다있다.

하지만 유료 게임은 한두개 정도~

그리곤 막 자랑한다

오~ 3D도 된다. 봐 움직이지 죽여 재밌구, 하하하


삼.

국내 개발자 프리웨어 어플을 사랑한다.

특히, 서울버스는 버스 사용자들에게 완소 어플이다. (개인적으로 나도 사랑한다.)

국내 많은 어플이 올라온다면서 매일 체크한다.


사.

사진관련 어플로 장난친다.

fake UFO사진이라던지 증강현실이라던지로 주변 사람들에게 막 자랑질하면서 장난친다.

저기 건물이름이 연세 빌딩! (알거든 나도!)


오.

어디든 지도서비스를 사용할려고 애쓴다.

지하철이든 같이 어딜 찾아가든 지도 서비스를 사용한다.

덕분에 좋은곳을 같이 갈수 있는 기회가 나에게 주어진다. 흐흐흐흐.

근데, 술집정보가 적다


육.

일반 폰을 가진 자들보다 옴니아 종류의 스마트폰을 가진자들을 불쌍하게 측은하게 생각한다.

쯧쯧. 어쩌다가

왜 그런거야? 흐흑~ (측은지심을 느낀다.)

블랙베리한테는 어떤반응인지 못봤다.


칠.

아이폰 덕분에 많은 생활 패턴이 바뀐다고 강력하게 주변 사람이 동참하길 기대한다.

수면 체크와 알람으로 훌훌 털고 기상해서 서울버스와 지하철로 시간 맞추어서 출근하고

출근동안 메일과 일정 확인하고, 트윗질을 하면서 정보를 공유하고,

영어회화 따라하고 MP3 듣고, toy 사진들 찍고, 바로 올리고,

책도 보고, 이벤트시에는 방송까지 UStream 방송도 하고

외근시에 쏠쑬히 인터넷하고, 위치정보 사용하고,

그래도 아직 배터리가 건장하다고 좋아라 하면서

너도 바꿔봐! 아이폰 LifeCycle! 이라고 권유한다.


팔.

자랑스럽게 아이폰을 꺼내든다.

지하철이든 공공 장소든 언제나 아이폰을 자랑스럽게 꺼내들고 주위를 한번 쓱 훓어 본다.

언제나  높이 그리고 멀리 치켜든다. 하얀 이어 마이크는 필수품!!!!


구.

각종 어플을 시도때도 없이 사용한다.

바코드 어플로 술먹다가 술바코드 찍고, 확인하고, 맥주,소주 다찍고, 마트가서도 찍고,

관련 어플들은 그냥 다~~ 해본다.


십.

모이면 지들끼리 수근거린다.

아이폰 사용자가 2명 이상 모이면 서로 아이폰을 붙여놓고 수근거린다.

'이거 되네. 이건 어때? 부라부라부라~~'

아이팟 터치는 껴주지도 않는다. 치사하다!

 


이상으로 아이폰없이 쓰는 아이폰 활용기 그첫번째를 마친다.

비아냥거림이 아니다. 그렇다고 부러움도 아니다.


단지 아이폰 사용자들이 아이폰이라는 하나의 기기로 인해서

얼마나 많은 부분을 바꾸어 가는지를 살짝 들춰 보는 것이다.


계속 올려보겠다. 그들이 어찌 변해 가는지...

(혹시 애플빠가 되는걸까? ㅋㅋㅋ)


작은 하나의 기기가 생활 패턴을 바꾸는 일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다는 것에 놀라움을 느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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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브카의 느낌

    Tracked from brainchaos' me2DAY 2010/01/22 17:52  삭제

    아이폰 없이 쓰는 아이폰 활용기 그첫번째 물론 나는 없다. 뭐가? 아이폰이! 그래도 아이팟 터치는 1세대를 가지고 있다. (두둥) 그런데 왠 활용기냐구? - 주변 사람들의 활용기이다. (주변에 아이폰 사용자가 부지기수) - 지켜보고 있으면 재밌다. (부러운거 아니다..

  2. Subject : ◆ '제6차 동시나눔' 마당에 동참할 이웃지기님들을 기다리며

    Tracked from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2010/01/23 01:17  삭제

    벌써 여섯번 째가 된 이 '동시 나눔'은 사실 우리의 개인적이고 작은 '책 나눔'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책을 좋아하고, 책을 읽고 블로깅(Blogging)을 통한 '독서후기' 나눔을 좋아하며, 그 '책까지도 나눔'하는 것을 기꺼이 즐기던 가까운 이웃지기님들의 따듯한 마음에서 출발하였습니다. 그런 이웃지기님들과의 꾸준한 소통 과정에서 각 블로그들이 공동으로 나눔을 진행하는 이 동시나눔이 발생하고 파생된 것입니다. 책을 좋아하는 블로거(blogger)라면..

  3. Subject : 애플사, 세계최초 아이폰 백신 사용 금지(앱스토어 등록 거부)

    Tracked from DG Group - 빈곤블로거 : TendoZinZzA's Story - 2010년, 새해복많이! [블로그 리모델링 2010/01/23 13:53  삭제

    지난 1월21일 국내 일부 언론은 정보보호 업체인 NSHC가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 개발 업체인 하우리(주)와 공동으로 ‘아이폰 전용 백신 프로그램’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보도하였다. 그러나 이 업체가 개발하였다는 프로그램은 앱 스토어에 등록되기는 커녕, 바로 다음날 등록 신청마저 신속히 거부되었다. 아이폰 백신의 앱스토어 등록이 애플사에 의해 거부되었답니다. 세계최초 백신이다 뭐다.. 다 쓸데없게 됐네요 ㅋ 회사가 헛수고 한짓이죠.. 아이폰은 백..

  4. Subject : 아이폰 VS 옴니아2

    Tracked from GG 블로그 2010/01/23 17:10  삭제

    아이폰 VS 옴니아2 안녕하세요. 김규입니다. 이번에는 스마트폰과 AS 이어서 스마트폰의 두번째 포스팅입니다. 이번에는 우리나라에서 주력상품(?)으로 팔리는 아이폰과 옴니아2를 비교해보자 합니다. 각 휴대폰의 사양과 어플리케이션, 장단점 등을 비교해 보고자 합니다. 이 포스트의 데이터베이스는 인터넷 웹서핑을 통하여 수집한 자료 아는지인분들의 경험담을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스펙> 첫번째 비교는 스펙입니다. 하드웨어적인 사양과 소프트웨어적인 사양이..

  5. Subject : 중국산 짝퉁 아이폰 리뷰 - 어플편

    Tracked from An idle talk... 2010/01/27 18:47  삭제

    어제 포스팅한 중국산 짝퉁 아이폰 외장편 ( http://love2u.be/15 ) 의 반응이 폭팔적이네요... 그런데 네이버쪽에서의 유입이 전혀 없네요.. 구글 블러그에 포스팅한 글은 네이버에서 검색이 안되나보져?? 어쨋든.... ㅋㅋㅋ 약속드린데로 아이폰 어플편입니다... 어플편이라고 하기도 좀 뭐한것이.... sim카드를 안끼워서인지 되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 사실 외형적인 모습이 너무 충격적이지만, 사실 사용해보니 내부는 더 충격..

  6. Subject : 애플에 그처럼 열광해야만 하는가?

    Tracked from 디지털리스트 hisastro 2010/01/31 15:02  삭제

    애플에 그처럼 열광해야만 하는가? 매킨토시로 이미 전세계적 그 유명세가 작지 않지만, 아이폰이 국내에 발매가 되면서 아이폰을 개발하여 판매하는 기업 애플에 대한 관심 또한 더욱 높아졌습니다. 더우기, 어제 애플이 공개한 아이팻으로 그 관심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 2010년 1월 28일 공개된 애플의 타블렛 iPad 하지만, 좋다라고 하는 관심에 있어서 스스로 생각하고 여과된 판단이 아니라 분위기에 휩싸여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

  7. Subject : 플라스틱기판용 폴리카보네이트 나노복합재와 이의 제조 방법

    Tracked from 섹시한 소화기 2010/01/31 20:59  삭제

    기술개발개요 명세서 발명의 명칭 플라스틱기판용 폴리카보네이트 나노복합재와 이의 제조 방법 발명의 상세한 설명 본 발명은 투명성이 우수한 플라스틱기판용 폴리카보네이트 나노복합재와 이의 제조방법에 관한 것이다. 노트북, PDA, 핸드폰 등 이동성이 요구되는 제품의 평판 디스플레이에서는 액정디스플레이(LCD)와 유기발광디스플레이(OLED) 기술이 널리 이용되고 있다. LCD와 OLED는 제품의 경량화, 박형화, 저소비전력, 칼라 구현 등이 가능하므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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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초하 2010/01/23 0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자꾸 동요되어서 자꾸 지름신이 요동치곤 합니다. ㅋㅋ
    정말 고민됩니다. ㅎㅎ

    오랜만에 나눔을 함께하려고 합니다.
    소문을 들으셨을가요... 다음 주에 '제6차 동시나눔'을 시작합니다.
    관련 글은 아니지만, 엮인 글( http://chohamuseum.net/396 ) 보시고,
    즐겁게 동참하셔서 기쁨 나누길 부탁해요~~ ㅎ

    • BlogIcon brainchaos 2010/02/02 1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이제사야 봤습니다.
      이번에는 참여 못하게 됬네요
      다음번에도 알려주심 적극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 BlogIcon Joshua.J 2010/01/23 1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나중에 넥서스원나오면 기절하실듯..

    • BlogIcon brainchaos 2010/02/02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구글폰은 별로 안끌립니다. 이유는 어려워 보여서?
      출시되면 한번 구경해봐야겠네요.
      방문 감사드립니다.

  3. another iphoner 2010/01/25 0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어딘지 모르게 화들짝! 하면서도 입에는 흐뭇한 염화미소...ㅎㅎㅎ

  4. BlogIcon 준인 2010/02/21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들이 원도우 폰 7 올 연말에 들어와 봐야
    '아~!!!!!!!!!!!!'
    내가 가지고 있던건 그냥 장난감이었구나 할꺼야..



    이번 원모 7은 컨셉 그대로만 나온다면 정말...... 극강일 듯
    그러나 데이터 무제한이 동반되어야 한다는 게 문제죠.
    SNS 실시간 업뎃이라니...........

    저같은 엑페인은 아이폰 따위 부럽지 않아요 ㅋㅋㅋ
    난 안드로이드를 돌리니까. (응?!)

    원모도 커스터마이징만 잘하면 아이폰 못지 않다고 전 자부합니다. ㅋ

  5. BlogIcon montreal florist 2010/03/25 0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어법 같네여, 아이폰이 정말 쓸모가 많군여

  6. 장발 2010/05/19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누가 쓴겨? 난 옴냐2에 아이팟터치...

Consulting 2010/01/20 17:23
Enterprise Portal (이하 EP)은 많은 변화를 격어 오면서 점점 기업의 새로운 Enterprise 2.0의 관문으로 성장하고 있다.

기업고객들이 EP를 구축하여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당위성을 정리해서 올린다.

필자의 자료는 다분히 Oracle WebCenter Suite로서 EP Consulting을 하고 있는 필자의 직업 특성상
한 벤더에 특성과 기술이 묶여 있더라도 이해해 주길 바란다.
(최대한 배제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자료를 blog에 올려도 될지 여부는 일단 올려보고 생각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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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2009/12/29 11:29

제목이 다분히 낚시성이다.

 

MS의 Security Essentials로 바이러스 체크한 기록을 봤다.

 

바이러스 체크 히스토리를 보니 재밌는(?) 바이러스가 나와서 오랫만에 포스팅을 한다.

 

 

위의 이미지 처럼 anycall PC manager가 바이러스로 걸렸다.

 

이런, 위험이 있다고 한다.

지워야 하나?

고민중이다.

 

이거 지우면 핸드폰 연결 못한는거 아닌가?

그냥 지웠다. ㅠㅠ;

 

다시깔자 Anycall PCmanager!!

 

쫌 잘만들어 주면 안되겠니?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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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브카의 느낌

    Tracked from brainchaos' me2DAY 2009/12/29 11:30  삭제

    MS Security Essentials가 Anycall을 잡다 제목이 다분히 낚시성이다. MS의 Security Essentials로 바이러스 체크를 했다. 바이러스 체크를 마치고서 보니 재밌는(?) 바이러스가 나와서 오랫만에 포스팅을 한다. 위의 이미지 처럼 a..

  2. Subject : &lt;CES 2010 특집&gt; CES 2010 개막, 그 첫날

    Tracked from DG Group - 아직도 댓글 없는 빈곤블로거 - TendoZinZzA's Story - 경인년 2010년 호랑이 2010/01/07 19:27  삭제

    * CES 2010 Preview: CES에는 무슨 제품이 나올까? 포스팅의 차기 포스팅입니다. <CES 2010 특집> CES 2010 개막, 그 첫날 CES 2010이 개막을 했습니다. <!!imge!!><!!conts!!> <!!credits!!>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CES 2010') -- <Visual News> Rights by AVING Korea CES 2010의 첫 기조 연설자는 <..

  3. Subject : Microsoft Security Essentials 1.0 한글판 출시

    Tracked from 아크세븐 :: 아크몬드의 윈도우 7 블로그 2010/02/18 05:55  삭제

    Microsoft Security Essentials Microsoft Security Essentials 1.0 한글판이 나왔습니다. 그 동안 한글 버전이 없어서 영문으로 사용 중이었는데요, 한글판이 17일에 발표되어 사용 가능해졌습니다. Microsoft Security Essentials(이하 MSE)는 바이러스, 스파이웨어 및 기타 악성 소프트웨어를 실시간으로 검사하고 치료할 수 있는 백신입니다. 적은 시스템 리소스를 사용하는 가벼운 용량(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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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oshua.J 2009/12/29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오진을 한것 같은 느낌이...

  2. BlogIcon 준인 2009/12/29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거요;;
    국내 V3도 잡습니다. 다만 지금은 목록에서 일부러 지운 상태입니다.
    델파이로 코딩한 프로그램 중 델파이가 컴파일할때 읽는 헤더파일 하나에 명령어 하나가 임의로 추가되어 컴파일 될 경우 나타납니다.
    국내 델파이 프로그래머들 대부분이 걸려있죠.(델파이 같은 경우 소스 코드 공유가 잘 이뤄지는 언어중 하나니까요.)
    다만 저게 어떠한 징후도 없고 그냥 소스코드만 첨가된 거라서 프로그래머들이 그닥 신경을 안쓴다는 거죠. 실제로 걸렸는지 알게 된 것도 백신업체들이 소스코드 보다가 뭔가 다르네 싶어서 확인해 본 결과로 알게 된 거니까요.

    그냥 무시하고 쓰시면 됩니다. 백신업체들도 이게 웜이 아닌가 싶었는데 원격으로 코드 받는 것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다만 그 델파이로 컴파일 된 파일에 표식같은게 남는 겁니다.

    뭐 쉽게 예를 들자면 문서에 빨간줄 하나 쳐져 있는거죠. 문서 내용은 잘 보이고 그 문서가 해를 끼치진 않아요 ㅋ

mY ToY 2009/11/23 08:50

뒤늦은 소식이지만.

아이폰 iPhone 이 폰스토어(http://phonestore.show.co.kr/handler/Index) 에서 예약 가입을 하고 있다.

 

공식적으로.

 

여러 요금제와 함께 진행되고 있는데 브카에게는 불난집 불구경이다.

지금까지 얼마나 가입이 진행됬는지는 모르지만,

아직 햅틱2 할부도 남고, 약정도 남은 상황에서 옮겨가기가 만만하지 않다.

 

주변에서 iPhone으로 옮겨갈려는 이들을 보면서 그냥 씁쓸하게 웃는다.

내주변엔 왜이리 많은지 염장질들.

 

이미 iPod Touch가 있으니까 괜찮다.

 

그래 부러우면 지는거다.

 

iPhone요금제와 기타 자세한 분석은

도아님의 다음 페이지를 참고 하길...

 

http://offree.net/entry/iPhone-Sale-by-Subscription

 

 

이젠 iPhone 같은 거 안쳐다 볼거다

1년 6개월동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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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아이폰 출시 확정, 적당한 요금제는?

    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9/11/23 10:52  삭제

    폰스토어의 아이폰 예판 폰스토어에서 어제부터 아이폰을 예약 판매하고 있다. [tg=아이폰]아이폰의 인기[/tg], 3년간의 떡밥을 생각하면 다른 곳에서 아이폰을 구매하기는 당분간 힘들지 않을까 싶다. 떡밥은 끝 오늘은 상당히 의미있는 날이다. 지난 3년간 끊임없이 계속된 아이폰 떡밥이 마무리되는 날이기 때문이다. 항상 아이폰 떡밥에 속는 사람들에게 내가 한 이야기는 하나다. 붕어도 아닌데 왜 떡밥을 물지? 사실 아이폰 떡밥은 지난 주까지 계속됐다....

  2. Subject : 아이폰(i-phone) 한국상륙, 애플의 힘!

    Tracked from Mahoo's Art Movie 2009/11/24 14:13  삭제

    드디어 애플사의 아이폰 한국 발매일이 발표되었다. 11월 28일.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기나긴 KT와 애플간의 협상. 도대체 아이폰이 무엇이길래 수많은 사람들을 기다리게 하고 또한 경쟁사들은 도입자체를 두려워했던 것일까? 먼저.. 아이폰은 스마트폰이다! 스마트폰은 많다. 그러나 아이폰유저들은 아이폰은 단순한 스마트폰이 아니라고들 말한다. 즉, 아이폰과 같은 정도의 성능,하드웨어를 가진 전화기는 얼마든지 있다는 것이다. 다른 전화기들과의 차이점, 설..

  3. Subject : 브카의 느낌

    Tracked from brainchaos' me2DAY 2009/11/28 12:08  삭제

    아이폰 예약가입을 보면서 뒤늦은 소식이지만. 아이폰 iPhone 이 폰스토어(http://phonestore.show.co.kr/handler/Index) 에서 예약 가입을 하고 있다. 공식적으로. 여러 요금제와 함께 진행되고 있는데 브카에게는 불난집 불구경이다…

  4. Subject : 아이폰 예약판매로 구매한사람은 병신인가?

    Tracked from Min's Story 2009/11/28 13:33  삭제

    두번째 글입니다. 제목에 비속어가 들어간점 죄송합니다. ========================================================================================== 다들 아시다시피 22일(일) 12시부터 쇼폰스토어에서 아이폰 예약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접속자폭주로 인하여 12시부터 쇼폰스토어 접속은 매우힘들었고... 그럼에도 많은분들이 예약판매를 주문했습니다. 단지 28일(토, 오늘)배송을 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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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준인 2009/11/24 0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은 요금제가 병맛이라....
    저같이 문자 많이 쓰는 사람은 저렇게 비싼 요금제 쓰고 돈은 돈대로 또 내야 하는 어처구니 없는 사태가...(물론 자유요금제 해도 되지만 그것도 만만치 않은지라;;;)
    차라리 노키아 XpressMusic이 더 좋아보입니다. 카메라가 거의 캐논 똑딱이 수준인건 이미 정평이고 가격도 국내 최신 출시된 폰중 가장 저렴하니(대리점에서 정확한 가격은 말해주지 않으나 대략 50만원 후반대) 이게 진리인듯...
    다만 어플수가 좀 후달리긴 하죠;;;

  2. ok 2009/12/22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은게 조은거지..

LiFe 2009/11/20 10:13
이글은 지극히 개인적인 글이다.
또한 나자신에게 다짐을 위한 글이기도 하다.

얼마전에 PC를 정리하다가 2000년도 새해에 다짐하면서 세운 향후 5년 계획서를 우연히 발견했다.

계획을 세우고선 쳐다 보지도 않았던 것인지 아니면 2004년에 확인을 하고선 잊어버린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기억에 가물거린다.

손발이 오그라들정도로 찌릿한 계획이지만, 이제 10년이 되는 지금, 그때를 되돌아보고
얼마나 성취했고
그꿈을 이루었으며
남아 있는 꿈은 무엇인지
반성해야 할것은 무엇인지
나 자신에게 새로운 다짐을 하는 의미로 이글을 이곳에 게시한다.
 
많은 부분이 지켜지기도 하고 성취되기도 하였지만,
역시나 그때나 지금이나 변화하지 못한 부분도 많다.

하나하나 되집어보고 새로운 각오를 할까 한다.

 향후 5년간의 brainchaos 계획서

 

1.  전산지식의 초유화 보유

-          현지식의 미비 / 보다 많은 공부와 노력이 필요

--> 그때나 지금이나 모자란 부분이 많다. 노력이 필요하다 진정

-          자세를 바꾼다. 스스로 문제에 직면 해결하는 능력

--> 많은 부분 능력을 키웠으면 어느정도 정상괴도에 올라가도 있다

-          긍정적 사고로의 전환이 필요 (부정적인 인간이 되지 말자)

--> 아직까지 못바꾼 부분이다. 긍정의 힘을 믿지 못하고 있다.

-          대학원 고려 (능력별 학력대비)

--> 대학원은 현재 진행형이다.

-          현재지식의 체계적인 정리 필요

(알고 있는 것도 다시 보아야 하는 일이 생기므로 체계적인 능력 향상)

--> 정리하고 메모하는 습관과 자료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습관이 생겼다.

-          Network / Unix / NT/linux/ Application의 구조이해 (강자가 되자)

--> 이때는 네트워크 관련 프로그래머 였으니까. ^^;

-          DB는 기본이다.

--> 이젠 DB를 잘 모른다. Role의 변화로 인해 관심 기술도 변했다.

 

2.  Image 변환성

-          남이 우습게 보는 경향이 있다.

(말이 많고, 자신을 드러내는 경향, 내실을 쌓자)

--> 참 고치기 힘든 것이 성향이다. 아직도 비슷 

 

-          모든 것에 명확성을 가진다.

(흐리멍태한 자세와 판단미스가 많다. 논리적 사고로의 전환이 필요하다.)

--> 논리적 사고를 위한 연습으로 많은 부분 발전이 되었다.

-          맘대로 나오는 대로 지껄이지 말자. 한번 더 생각하고

--> 아직도 욱하면 그냥 뱉어 버리는 경향이 있다. 세월도 이건 못바꾸는 건가?

-          거짓과 관계된 허풍을 절대로 하지않는다.

(지키지 못할 것은 아에 뿌리부터 뽑자)

(약속은 반드시 이행한다.)

(의미 없는 거짓과 허풍은 이젠 하지말자)

--> 말은 무엇보다 중요한데, 여전히 공허한 거짓말을 할때가 있다. (미안 마나님)

 

-          의사표현의 명확성을 갖는다.

(회색론 자의 자리를 버리자)

--> 여전희 회색론자의 색을 지니고 있다. 반골의 중추신경! 하하하

 

-          결단력 부족

(나약함이 부르는 최악의 사태를 막자)

--> 많은 부분 세월과 지위가 이를 해결해 주었다.

 

3.  습관과 취미

-          언제나 메모하는 습관을 갖는다.

(단 하나라도 내 머리 속에서 나오는 것에 대하여 되새김질을 할 수 있도록)

--> 지금은 늘 메모를 한다.

-          영화는 꼭 보도록 하자. 극장이 힘이 들면 비디오라도,

--> 아 이당시때에는 비디오였구나. 지금은 영화를 많이 못보고 있다. 바쁘다는 핑계로

-          애니는 현재 수집하고 있는 것처럼 수집한다.

--> 필요한 애니만 본다. 아직도 이때부터 모은 애니들이 즐비하다. (버리라는 압박을 견디고 있다)

-          음악과 친해지자. 클래식과 째즈.

--> 아~ 친해질수 없는 장르인가? 한참 째즈를 좋아 했는데 지금은 걸그룹들이 좋다 (아저씨인거다 나도)

-          ! 절대로 수위를 넘기지 말도록 하자.

(한 두번이 아니다. 이젠 자제를…)

--> 미안하다. 안된다. 이젠 해볼께!

 

-          담배 이젠 줄인다. 완전히 아버지가 되잖아.

--> 이때도 담배를.. 아직도 못 끊고 있다.

-          정리하는 습관을 갖는다

(주변정리와 자신의 감정정리)

--> 많은 부분의변화가 있었다.감정정리에서도. (차가워지는 는낌)

-          최선이라는 단어를 늘 생각한다.

--> 최선을 다하는 것 이때부터 시작된 것이구나.

-          겜 정도껏

--> 조금 지나치게 할때도 있는데.

 

4.  생활

-          아내의 말에 주의를 더욱.

--> 이건 너무 힘들다, 그래도 해야한다. 살려면

-          귀찮다는 표현을 쓰지 말자.

(인생자체가 귀찮아 지므로)

--> 귀차니즘 역시 버리지 못한 폐혜

 

-          이해하는 인간, 타인의 입장을 고려한다.

--> 지금은? 글쎄. 너무 이해를 하나?

-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다.

(열 받는다고 그 자리에서 치지 말고, 잠시 삭히자.)

--> 많이 변했다. 하지만 아직도 욱은 남아 있으니...

 

-          검소해진다.

(헤프게 쓰는 돈이 많다. 되도록이면 손실을 줄인다.)

-->지르는 습관은 오래 간다.

-          결정은 결과를 만들어야 한다

(노력이 필요하면, 노력을 기쁘게 여긴다.)

--> 점점 기쁘지가 않지나 이거 어쩐다?

 

-          타인과의 비교평가를 자제한다.

(brainchaosbrainchaos이다, 비교하지말자)

--> 그래도 비교하게 되던데, 이런거는버려버리자 좋지 않은 생각들

 

-          잘못을 인정하는 인간이 되자 하지만, 비굴하거나 나약한 모습을 보이진 말자.

-->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지금의 나는 비굴한가? 나약한가? 잘못을 인정하는가?

-          그녀의 가족도 나의 가족임을 잊지 않는다.

--> ^^:

-          부모님, 동생을 생각하는 사람이 되자.

--> 아~~

 

5.  투자, 개발, 노력

-          투자를 아끼자 말자.

(영어, 일어, 대학원, 가정일…)

--> 이중 몇개는 지금도 투자하고 있다.

 

-          자기개발과 그녀의 개발에 힘을 더한다.

--> 그녀의 개발을 도와주자!

-          노력하는 brainchaos이 되자.

--> 노력하자.

-          투자는 힘들지만, 미래를 위해서 기쁘게 하자.

--> 기쁘지만 너무 타격이 크다. 그래도 기쁘게~~

 

이상 brainchaos의 밀레니엄 XX계획 수립서작성을 마친다.

잊지 않는 brainchaos이 되길

밀레니엄 1 3일에 작성.


10년이란 세월이 지나고 나이를 먹었지만, 10년전과 변화된 것이 크지 않다는 사실에 매우 놀랍다.
아니 이건 발전이 없는 인간이 되버린 느낌이다.

다시 한번 미음을 다 잡는다.

향후 5개년 계획으로 다시 이전의 계획을 실천하며, 좀더 좋은 사람으로 변화해가는 내자신이 되기를 바라면서

나에게 이야기 한다.

" 너 지금까지 어렵게, 즐겁게, 힘들게, 행복하게, 슬프게, 화나게, 그리고 열심히 살아 왔지만, 이제 더욱 즐겁게 살자. 힘내자"

라고 다짐한다.

젊음을 되돌아 보는 것 /  과거를 돌아 보는것이 어느 순간에는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젠 즐거운 인생을 위해서 투자를 해야겠다.

모든것을 즐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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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rainch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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