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에 빠지게 만드는 책!
![]() | 프리젠테이션 젠 - ![]() 가르 레이놀즈 지음, 정순욱 옮김/에이콘출판 |
PT를 한번이라도 했던 사람이라면 읽고선 버리든지 가슴깊이 착해지든지 아님 그냥 잊어버리고 아니면 그만님의 이야기 처럼 읽었어도 읽었다 하지 말라 안 읽은 척해야 하는 그런 책...
다카하시 메쏘드를 생각나게 하는 책..... (뭐가 다른건지 모르겠다.)
![]() | 프리젠테이션 젠 - ![]() 가르 레이놀즈 지음, 정순욱 옮김/에이콘출판 |
| Posted by brainchaos |



발표. 슬라이드. 화면. 청중. PPT. 파워포인트 위의 단어들은 프리젠테이션을 말할 때 거의 반드시라 할 정도로 들어가는 단어들이다. PPT나 파워포인트의 경우 맥 사용자는 키노트로 바뀌겠지만 얼추 비슷한 의미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제 비단 프리젠테이션은 기획이나 영업, 마케팅 부서에서만 사용하는 요소가 아닌 개발자들에게도 필수적인 요소가 되어버렸다. 기술 세미나를 할 때나 자신이 개발한 솔루션을 발표할 때도 프리젠테이션을 이용하여 발표하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