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를 넘어 섰다.
군화발로 여자를 폭행하는 장면이 뉴스에 보도되고 있고,
정부와 청와대는 이젠 국민의 소리를 예전의 방식으로 짓밟는다.
가슴이 아프다.
진심으로 촛불 문화제에 참여 하고 있으시고, 참여하신 분들에게 같이 못함이 미안하고,
당신들이 옮음을 이야기한다.
금일 손석희의 시선집중에서 네덜란드의 교포 주부가 한 말이 머리를 떠나지 않는다.
더이상 군화발에 촛불이 짓밟히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란다.
제발 더이상 다치지 않기를...
그리고, 이젠 작은 촛불이 되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