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일로 내부적으로 깊이 반성을 하고 있고 빠른 시일내에 희주님에 대한 공식적인 사과와 적절한 보상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저희는 스무명이 채 안되는 작은 벤처회사에 오로지 같은 꿈만을 바라보고 블로그 칵테일이라는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저희 모두 오늘 이 문제로 가슴이 많이 아팠습니다. 혈기가 왕성한 젊은 분들이 많은 회사라 화를 내는 분도 계시고 눈물을 보이시는 분도 계셨고 말없이 자리를 지키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분명한 것은 이번 일은 회사의 잘못이고 아직 저희가 이런 부분에 있어 미숙하다는 점입니다. 변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단 한가지 아쉬움은 언어가 불완전함으로서 벌어지는 부분적인 상황들이 너무나 큰 상처를 주는 게 아닌가 하는 것입니다.
심려를 끼쳐 드린 점 깊히 반성하고 저희 더욱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죄송하고 또 다시 죄송한 마음, 조금이나마 알아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brainchaos2008/03/28 08:11
Karl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이런 대처는 더욱 올블의 현재 상화을 악화시키는 일인 듯 싶습니다.
어느 분이 이야기 했듯이 공식적인 회사의 입장과 사과의 조치가 취해져야 합니다.
그리고 골빈해커님의 블로그에 올린 번개 모임글이 인사관련 글 위에 있는 것도 그렇고, 골빈해커님이 블로그 스피어에 맞는 처사를 해주어야 다른 블로거들의 마음이 풀리지 않을까요?
Karl님은 이해 당사자시든 아니시든 이런 댓글 보기 않 좋습니다. (혹시 사장님 이신가요?)
안타깝게 바라보고 있지만, 올블 대처하시는 모습이 정말 어이없음의 절정이심을 아시는지요?
이해 당사자분들이 직접 나서서 문제를 수습하시길 바랍니다.
낚시광준초리2008/03/28 09:33
Karl님 입장에선 그렇게 말씀 하실 수 있겠지만요..
제 3자 입장에서 보면 이런 댓글은 오히려 역효과가 날것 같습니다.
이번것은 언어의 유희에 따라 해석이 틀려질 수 없는 사항이네요. 저도 처음에는 희주님글을 읽고 난 다음 그래도 블칵의 반응을 보고 객관적으로 판단 해야 하였지만..
골빈해커님의 글과 이런 댓글을 보면 이번것은 변명의 여지가 없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네요.
저 자신도 올블을 많이 이용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서비스 이용자입니다.
제가 알기론 서비스에 대한 충성도를 높이는 것이 그 회사가 살아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히려 공식적으로 딱(하늘이님이 올리셨지만.. 올블 메인에 올려야 하지 않을까 생각은 합니다.)한번 죄송합니다. 라고 말하는게 맞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올블로그의 Karl 이라고 합니다.
이번 일로 내부적으로 깊이 반성을 하고 있고 빠른 시일내에 희주님에 대한 공식적인 사과와 적절한 보상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저희는 스무명이 채 안되는 작은 벤처회사에 오로지 같은 꿈만을 바라보고 블로그 칵테일이라는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저희 모두 오늘 이 문제로 가슴이 많이 아팠습니다. 혈기가 왕성한 젊은 분들이 많은 회사라 화를 내는 분도 계시고 눈물을 보이시는 분도 계셨고 말없이 자리를 지키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분명한 것은 이번 일은 회사의 잘못이고 아직 저희가 이런 부분에 있어 미숙하다는 점입니다. 변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단 한가지 아쉬움은 언어가 불완전함으로서 벌어지는 부분적인 상황들이 너무나 큰 상처를 주는 게 아닌가 하는 것입니다.
심려를 끼쳐 드린 점 깊히 반성하고 저희 더욱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죄송하고 또 다시 죄송한 마음, 조금이나마 알아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Karl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이런 대처는 더욱 올블의 현재 상화을 악화시키는 일인 듯 싶습니다.
어느 분이 이야기 했듯이 공식적인 회사의 입장과 사과의 조치가 취해져야 합니다.
그리고 골빈해커님의 블로그에 올린 번개 모임글이 인사관련 글 위에 있는 것도 그렇고, 골빈해커님이 블로그 스피어에 맞는 처사를 해주어야 다른 블로거들의 마음이 풀리지 않을까요?
Karl님은 이해 당사자시든 아니시든 이런 댓글 보기 않 좋습니다. (혹시 사장님 이신가요?)
안타깝게 바라보고 있지만, 올블 대처하시는 모습이 정말 어이없음의 절정이심을 아시는지요?
이해 당사자분들이 직접 나서서 문제를 수습하시길 바랍니다.
Karl님 입장에선 그렇게 말씀 하실 수 있겠지만요..
제 3자 입장에서 보면 이런 댓글은 오히려 역효과가 날것 같습니다.
이번것은 언어의 유희에 따라 해석이 틀려질 수 없는 사항이네요. 저도 처음에는 희주님글을 읽고 난 다음 그래도 블칵의 반응을 보고 객관적으로 판단 해야 하였지만..
골빈해커님의 글과 이런 댓글을 보면 이번것은 변명의 여지가 없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네요.
저 자신도 올블을 많이 이용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서비스 이용자입니다.
제가 알기론 서비스에 대한 충성도를 높이는 것이 그 회사가 살아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히려 공식적으로 딱(하늘이님이 올리셨지만.. 올블 메인에 올려야 하지 않을까 생각은 합니다.)한번 죄송합니다. 라고 말하는게 맞았습니다.
골빈해커님의 글은 오히려 기름을 부은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