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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예상하신것 만큼이나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당분간은 Roadmap상의 업데이트는 지속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혼선을 피하고자 하는 정책이겠지요. 하지만 2~3년 이후에는 장담할수만은 없겠지요
아마 예상하신것 만큼이나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당분간은 Roadmap상의 업데이트는 지속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혼선을 피하고자 하는 정책이겠지요.
하지만 2~3년 이후에는 장담할수만은 없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