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배너

LiFe 2008/01/02 09:22

2008년이 시작되고 2일이 지나가고 있다.

다들 새해라고 기뻐하고, 들떠 있는데 브카는

도대체 새해인지, 아닌지 설렁설렁 보내고 있다.

새해 결심, 2008년에 블로그를 어떻게 운영할지..

이런거 정리하고, 마무리하고 출발하는 것을 힘차게 라고보단 그냥 어물쩡 거리고 있다.

올해에는 무엇인가를 성취해야지 라는 생각보다는 작년에 못했던 일들을 마무리 지어야지가 먼저이다.

아직 브카에게는 새해가 오지 않은 것이다. 다만 년도만 바뀌었을 뿐.

정리와 함께 포기하고 지워버려야 할 이름들 전화번호들... 이 아쉬우며,

새로운 결심을 하기보단 아직까지 지키지 못한 약속을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기에....


새해 초장부터 꿀꿀한 얘기로 시작하지만, 어짜피 인생을 년도가 바뀌었다고 줄 긋고 시작하지 못하기에

다른분들의 새해를 축하하면서 나만의 새로운 새해를 준비한다.


늘 같은 모습일 순 없으니까. ^^;


오늘 하루 기운차게 즐겁게!

그리고,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Share |
Posted by brainchaos
 

트랙백 주소 : http://brainchaos.kr/trackback/23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하울 2008/01/02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라고 달력에 숫자만 바꼈을뿐인데... 별로 실감이 안난다는 ㅋㅋㅋ
    브카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 BlogIcon brainchaos 2008/02/08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1월에 주신 새해인사를 설에 받습니다.
      하울님도 건강하고 행복핸 새해 맞이하세요~~
      그리고 Openyourbook 다시 달았습니다. ^^;

  2. BlogIcon 학주니 2008/01/02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카님도 즐거운 한해가 되시길 바래요~ ^^

  3. BlogIcon Zet 2008/01/03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카님 좋은 아침입니다.
    아침식사는 하셨겠죠? ^^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를 기원할게요!

  4. BlogIcon adelraidae 2008/01/03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새배복 도

  5. BlogIcon 초하(初夏) 2008/02/01 2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새해의 두달 째인데, 해놓은 일도 없는 것 같고, 브카님 말씀처럼 지난 해 못해 놓은 일이 더 아쉬움으로 남고... ^^
    뉴스로그의 글보고 따라왔다가, 때 지난 기원보냅니다.
    힘찬 2월의 첫날 보내고 계시죠? 좋은 일 가득, 보람찬 한해되시길...

    • BlogIcon brainchaos 2008/02/08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고 저도 늦은 답글을 드리네요.
      신년이 지나 설을 맞이했네요.
      건강하고 즐거운 한해 되시길 바라구요, 자주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