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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ulting 2007/08/0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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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플레이스의 네오비스님의 기업 내 정보 소통을 위한 도구로의 메타블로그 글을 탐독하다가 EP(Enterprise Portal) 관련 일을 하고 있어서 EIP관련 부분에 대하여 말씀 드리고 싶어져서 이렇게 포스팅을 합니다.

EIP 설명 부분이 조금은 오래된 정의인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답니다.

요즘은 EIP (Enterprise Information Portal)이란 용어보다는 EP(Enterprise Portal)이란 용어가 더 보편적인 용어입니다.

인용하신 텀즈의 EIP정의 역시 6년전 정의로 알고 있습니다.

EP도 기술의 발전과 함께 많은 발전을 이루었으며, 이미 정보 창인Portlet으로 RSS나 Ajax기술, mashup, 구글 가젯의 portlet화등이 모두 응용되고 있습니다. (html수준의 위젯은 몇년전 이야기 입니다. 이젠 portlet이라고 부른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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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적화된 사용자 업무중심의 IT환경 #


또한 일부 벤더(BEA,Oracle,IBM)들은 이미 EP와 같이 연동되는 Web 2.0(Enterprise2.0이라고 할수 있을지는 모르지만)제품이 출시되었고, 시장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EP는 가트너가 얘기한것 처럼 SOA의 중심 어플리케이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기도 합니다.
 

Portals: A Linchpin of Your SOA Strategy…Through 2007, an enterprise portal will be the first major application of SOA concepts for more than 50% of enterpri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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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SOAP와 XML 기술을 사용하는 표준 규격인 WSRP(Web Service Remote Portlet)이 사용되고 있고, SSO가 내장되어 있기도 하고 아니기도 합니다.

물론 SSO와이 연동은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현재, EP를 사용하는 기업들도 늘고 있으며, 모든 Interface단의 정보 관문으로 마치 기업내의 고속도로와 비유되기도 합니다.

기업들은 이러한 EP를 고도화 시키고, Web 2.0과의 접목을 시도하기도 합니다.

좀 오래되긴 했지만, 브카의 글중 EP의 정의를 잘 정리한 현 BEA BID파트의 류유상팀장이 컴퓨터 월드에 기고한 엔터프라이즈 포탈이란 무엇인가의 1부 글을 링크합니다.

점점 Enterprise 2.0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EP에 관계된 이야기가 나와서 너무 기뻤습니다.

네오비스님의 기업내 정보소통을 위한 도구로의 메타블로그에 대한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다소 관련 이야기가 나와서 오래된 정보가 전달되는게 안타가워서 이렇게 글을 쓰는 것이니 이해 부탁드립니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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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rainch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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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네오비스 2007/08/09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습니다. 제가 자료를 정리하다가 비슷한 용어에 대한 혼선이 있지 않았나 봅니다. ^^ 올려주신 사항을 보니 보다 명쾌하게 정리되는 기분이 드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BlogIcon brainchaos 2007/08/09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감사합니다.
      역시 네오비스님이란 생각을 합니다.
      안타까운 심정에서 올린글을 흔쾌히 받아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2. BlogIcon 학주니 2007/08/10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업내 소통을 위한 메타블로그.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한번 도입해볼만한 솔루션인듯 합니다.
    직원들의 생각을 알 수 있고 또 제품에 대한 내용도 공유할 수 있는거 같아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