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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카의 스프링노트사용기에 대하여 스프링노트(http://www.springnote.com/)에 포스팅에 대한 허락을 득했다.

오늘 스프링노트 (http://www.springnote.com/) 2차 베타 신청이 있었다. 하지만 업무를 보는 시간이라 1시까지 등록을 못하고 조금 늦게 부랴부랴 베타테스터 신청을 했다. 아~~ 이미 늦었구나. 그래도 혹시 하는 마음에..

그런데, 방금 확인을 해보니 스프링 노트 베타 테스터 초대 메일이 와 있는 것이 아닌가?

이런일이. ^^; 정말 오늘은 매우 운이 좋은 날이다 .

오호~~ 바로 메일을 열었다.

메일은 아래 와 같은 내용으로 3가지 면에서 충실하게 만들어 졌다고 한다.

  1. 생각날 때 빨리 쓰고, 빨리 찾을 있습니다.
  2. 내 친구들과 함께 문서를 만들 수 있습니다.
  3. 페이지간의 링크를 이용해 생각을 발전 시킬 수 있습니다.

자 그럼 시작해볼까? 스프링 노트라는 새로운 서비스로...

베타 시작하기의 링크를 누르면 스프링노트 가입 화면 나오면서 지금 오픈 ID만들라고 한다.

만들어보자!

아이디를 정하고, 패스워드를 넣고, 약관에 동의를 하고 발급버튼을 누르면 오픈아이디가 생상된다.

또한, 입력한 이메일로 myID.net (http://www.myid.net/)에서 보낸 아이디 인증 메일을 확인 할수 있다.

인증 메일의 링크를 통해서 가입승인을 받는다.

가입인증을 선택하면, 아래와 같이 로그인 창이 뜬다.

그러면, 스프링 노트에서 인증을 요청한다는 내용과 함께 승인 화면이 나온다.

승인 버튼을 눌루자!

 승인을 하면, 스트링노트의 서비스 약관과 자신의 스프링노트의 도메인, 그리고 닉네임과 이메일이 나온다.

여기서 도메인 이메일, 닉네임을 변경할수 있다. --> 개설하기를 선택한다. 두근두근

개설하기를 선택하면, 바로 나만의 스프링노트가 나온다.

진짜 노트 처럼 생겼다. 'ㅅ' 왼쪽의 사이드바를 감추면 더욱 노트 같다.

상위 Header 에는 메뉴형식의 텍스트 기본 명령버튼과 메뉴성 링크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바로 아래에는 친절한 Tip 씨가 검색과 함께 나와 있다.

중앙부분은 노트를 사용할수 있는 공간이 존재한다.

마지막 Footer 부분은  불편해요와 아이디어제공과 같은 커뮤니티성 링크가 있다.

'F2'를 누르면 Help가 나온다. Help에는 관련 단축키가 모두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으며, 몇가지 팁이 나와 있다.

사실 오늘 이렇게 포스팅을 하면서 스트링노트의 기능도 할까 했는데, 허걱! 기능이 너무너무 많다.

동영상을 보면서 매우 단순하게 생각 했는데, 아니다. 하위페이지 만들기 같은 기능과 공유기능 그리고 HWP나 DOC문서를 가져오기 기능 하나의 깔끔한 작은 워드 프로세스를 보는 느낌이다. 권한부분도 있다. 더군다나 구글이나 MS 사이드바 LIVE등의 Gadget도 있다. 뭐냐 이넘의 정체는... 넘 좋은거 아냐?

정말 맘에드는 기능은 바로 가기... 단축키다.!!

뭐 한술에 배부르랴. 차근차근 한번 사용해보자! 어떤 용도로 사용이 가능할지도 고민해보고...^^;

오늘은 여기까지 쓴다.

참 좋은 서비스를 만난 느낌. 이게 바로 그느낌이다.


스프링 노트 홈페이지 보기 (more 선택!)

more..

Posted by Brainch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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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rainchaos
  1. 연애하는남자 2007/03/20 23:24 답글수정삭제

    저도 어서 사용해보고픈 욕구로 몸서리를 치고 있습니다. ㅎㅎ
    부럽기만하네요..부릅부릅^^;;

  2. iris2000 2007/03/20 23:51 답글수정삭제

    아아, 스프링노트! 초대장을 받고픈 서비스입니다 ^^

    • 소심쟁이 Brainchaos 2007/03/21 15:35 수정삭제

      사용하기엔 안성맞춤인데, 이녀석 속도가 느립니다.
      조금짜증이 나더군요. 속도개선만 된다면 정말 좋은 서비스가 될덕 같습니다.
      뭐 구글 워드보다 일단 한국정서에 맞아서..

  3. ENTClic 2007/03/21 10:24 답글수정삭제

    전 어제 시간을 놓쳐서 다음주를 기다리는 수 밖에는 없네요.
    좋은 서비스인 것 같아서 많이 기대가 됩니다^^

    • 소심쟁이 Brainchaos 2007/03/21 15:38 수정삭제

      안타깝네요.
      만족도는 전 70% 정도 입니다.
      이미 이런류의 서비스인 구글 워드를 쓰고 있는데, 아무래도 스프링노트가 더 많은 점수를 주게 됩니다. 근데 전 왜 편집 이외의 기능은 어렵게 느껴지는지.. 에고..
      다음주엔 꼭 성공하세요 ^^;

  4. GeminiLove 2007/03/21 18:52 답글수정삭제

    정리가 잘 되어있네요^^. 저는 1차로 선정되어 사용 중인데...서서히 불만이 나오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도 F2 는 마음에 드네요.

  5. 미디어몹 2007/03/22 18:20 답글수정삭제

    Brainchaos 회원님의 포스트가 미디어몹 헤드라인에 링크되었습니다. 다음 헤드라인으로 교체될 경우 각 섹션(시사, 문화, 엔조이라이프, IT) 페이지로 옮겨져 링크됩니다.

  6. 학주니 2008/02/20 08:55 답글수정삭제

    오래전에 쓰신 글이네요. ^^;

    • brainchaos 2008/02/20 12:05 수정삭제

      네 스프링노트 처음 나오자 마자 쓴글입니다.
      지금 현재 그룹 노트로 팀간의 위키로 사용중이며 개인적으로 좋은 위키로 쓰고 있습니다.
      ^^;

  7. 스프링노트 써보다.

    Tracked from 낚시광준초리의 Blog 세상 2007/03/21 15:36

    이글은 어제 공개 선착순 모집을 할때 신청을 하여 어제 저녁에 초대장을 받고 오늘 오전부터 지금까지 스프링노트를 쓴 것에 대한 개인적 감정임을 밝힙니다. 제가 알기론 스프링노트 개발팀인 오픈마루는 위키를 대단히 잘 쓰는 분들로 구성 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 취지는 대단한 위키의 기능을 일반 사용자에게 좀더 편하게 적용 하자는 의미로 시작 되었을것으로 생각합니다.(순전히 저의 개인적 생각입니다.) 솔직히 위키라고 하면 어렵다는 선입견 무시 할 수..

  8. OpenID를 잘 이용한 서비스, 스프링노트

    Tracked from 학주니닷컴 2008/02/20 08:55

    OpenID 이벤트를 통해서 OpenID를 지원하는 서비스들이 좀 알려지기 시작한거 같다. 이미 얼리어뎁터들이나 IT 관련 종사자들 사이에는 알려진 서비스들이기는 하지만 일반 사용자들에게는 좀 생소한 서비스들이 많은지라 어떻게 보면 나름 의미있는 이벤트라고 생각이 든다. 물론 이벤트 당사자인 다음이 자기들이 내놓은 OpenID 서비스를 홍보하기 위한 전략이라고 보기는 하지만 그래도 OpenID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는 부분에는 좋은 점수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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